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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거리 부흥, 치쿠와의 이야기 01/34


이전부터 하고 싶었던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 시간 나면 나는대로 해볼 예정.

원래는 시즌 통짜 or 연도 통짜로 해보려고 생각했으나, 수천개가 넘어가는 걸 통짜로 하는 건 도저히 엄두가 안나서 100개씩 나눠서 하기로 결정.

다만 히나비타, 코코나츠 공히 스토리와 직접 관련된 분량은 전부 다 하지만 파트(아노네라든가)까지 전부 할 생각까진 나지 않는다. 안 그래도 양이 무지막지한데 다했다가는....

일단 아노네(アノネ!)파트의 번역은 생략하고 링크만 붙여둔다. 관광과 파트쪽은 번역 예정엔 있지만, 이미지 업로드는 최소화할 요량. 그렇지 않고서야 작업량이 팍팍 불어난다. 곡 및 프로필 소개 파트는 내용만 적고, itunes 등의 링크와 사진은 뺄 예정. 사진은 BEMANI 시리즈에서 채용 중인 표지로 대체.

히나비타 및 코코나츠 방송국 링크 공히 유튜브 링크만 기재. 니코동 링크는 예정에 없다.

문장 배치는 원문 1줄/번역본 1줄 이런식으로 기재하지 않고 원문과 번역본을 통으로 작성한 뒤 별도로 분리 배치.

설명이 필요한 구간()의 경우, 색을 다르게 하여 최하단에 기재. 색 얘기가 나와서 하는 이야기이지만, 멤버들 색상 구분도 하지 않을 예정. 어차피 배너로 대체할 예정이기에.

폰트는 원문의 경우 小杉丸, 번역본은 나눔고딕 사용.


No. 0001 (2012/11/14 16:28)

みなさん、はじめまして!
山形まり花といいます!
今日からfacebookをはじめることにしました!

気になることとか、今日あった面白いこととか、いろいろ書いてみようとおもいます☆

facebookに登録とか、ブログを書くとか
みんなやってることなのに、なんだかドキドキしちゃう。
ふしぎっ。

...あ、そうだ。宣伝もしちゃおう!

わたしのお家は『サウダージ』っていうレコード屋さんなの。ムードミュージックと古いジャズを専門に置いてるお店なんだ。

お父さんの趣味で、ロックとか、いまどきのJ-POPとかはないんだけど…

いい感じでおしゃれな音楽がいっぱいあるんだよ!

近くに住んでる人はぜひぜひ、のぞいてみてください!

お店は倉野川駅からすぐの日向美商店街の真ん中くらいにあるよっ!


여러분, 처음 뵙겠습니다!
야마가타 마리카라고 합니다!
오늘부터 페이스북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신경쓰이는 거라던가, 오늘 있었던 재미있는 일이라던가, 이러저러한 것을 적어보려고 해요☆

페이스북에 등록한다가, 블로그를 쓴다던가, 다들 하는 건데 왠지 두근두근거려.
이상해.

...아, 맞다. 선전도 해버려야지!

우리 집은 사우다지라는 레코드 가게야. 무드 뮤직과 오래된 재즈를 전문으로 두고 있는 가게야.

(이건) 아버지 취미로, 락이라던가 요즘 J-POP이라던가 그런건 없지만...

느낌이 좋고 멋진 음악이 가득 있다고!

근처에 사는 사람은 부디, 들여다 봐주세요!

가게는 쿠라노가와역에서 바로 있는 히나타비 상점가 한가운데에 있어!
 


No. 0002 (2012/11/14 16:55)

あ、書き忘れちゃった!

そうだそうだ。
そもそも、facebookをはじめたのは、
わたしが気になるバンド、tricotのホームページを見るため、自分のパソコンをネットに繋げたからだったのでした。


......親友のイブが、ネットするならfacebookにも登録しなよって勧めてくれたんだけど、
それもなんだかこわかった!
ネットに文字を入力するのって、なんであんなにドキドキするんだろ?

結局、イブに家まで来てもらって、
これでいいよね? って何度も聞きながら登録したのでした。。。
でも、やってみると簡単なんだね~。
今まで、こわがってたのはなんだったんだろ?

それでね、tricotのホームページを見たのは、
tricotが今度、近くのショッピングセンターにくるって知ったからなんだ。
ショッピングセンターの前を通ったときに、貼ってあったポスターを見て、すっごくビックリしちゃったよ。
tricotが! うちの町へ!
ホントに? って思ってイブに話したら、
「ネットで調べてみれば?」
と、イブが言って。
だから、ネットに繋げることになったのです。

ちょっとだけ、違う話なんだけど。
うちのお店がある日向美商店街って、最近、元気がないんだ。
近くにおっきなショッピングセンターができてから、
お客さんがそっちに行くようになっちゃったんだよ。

潰れちゃうお店もあったりして、
小さいころから知ってる商店街の人たちが元気なくなっちゃって、わたしもすっごくさびしいよっ。

だから、わたしにも何かできないかなーって、考えてたんだけど。

何にも思いつかないんだよねー。
しょんぼり。

でも! せめて、偵察に行こうと思うんだ!
ショッピングセンターに、tricotを観に行くの!


아, 쓰는 걸 잊어먹었네!

그랬지, 그랬지.
원래 페이스북을 시작한 건, 제가 신경쓰였던 밴드, tricot의 홈페이지를 보기 위해서 제 컴퓨터로 인터넷에 연결했기 때문이었죠.
 
 
...... 절친 이브가, 인터넷 한다면 페이스북에 등록해보라고 권유해왔는데, 그것도 왠지 알 것 같아!
인터넷에 글을 입력한다는 것이, 어째서 이렇게 두근두근거릴까나?
 
결국, 이브가 집까지 와줘서, 이렇게 하면 되지? 라고 몇 번이고 물어보면서 등록한 거였죠...
그래도, 해보니까 간단한거였네~.
지금까지 두려워했던 건 뭐였더라?
 
그래서 말이야, tricot의 홈페이지를 본 건, tricot이 이번에 근처의 쇼핑 센터에 온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야.
쇼핑센터 앞을 지나갈 때, 붙여져 있던 포스터를 보고, 엄청 놀라버렸거든.
'tricot이! 우리 동네에! 진짜야?' 라고 생각하면서 이브에게 말했는데,
"인터넷에서 찾아보는 건 어때?"라고 이브가 얘기했고.
그래서, 인터넷에 연결하게 된 것입니다.

잠시만, 다른 화두이긴 한데.
우리 가게가 있는 히나타비 상점가는, 최근 활기가 없어.
근처에 큰 쇼핑센터가 생긴 후로, 고객들이 그 쪽으로 가게 된 거 있지.

망해버린 점포도 있고 해서, 어렸을 적부터 알고 있던 상점가 사람들이 활기가 없어져버려서, 나도 너무 쓸쓸해.

그래서, '내가 뭔가를 할 수 없을까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 거 있지~. 시무룩.

그래도! 적어도, 정찰 가보자고 생각해냈어! 쇼핑센터로, tricot을 보러 간다고!


 
tricot : 실제 일본에 존재하는 락밴드.

 
No. 0003 (2012/11/14 17:00)

お、まりか早速書いてんじゃん!
…ってか、文長っ!!

はじめまして。
あたしはイブこと和泉一舞!
まりかとは幼馴染で、家も隣り同士。
うちのお店はいずみ洋裁店っていう洋服屋なんだ。
で、あたしもこれからこのページでまりかと一緒にいろいろ書いていこうと思ってるのでよろしくね!

さっき、まりかが書いたように、うちらの商店街が相当やばい状況なんで
まずはfacebookを使ってちょっとずつ宣伝していこうと思ってる。
まあ、どれくらいの人が見てくれるか正直全くわからないんだけどね…。

tricotのライブはあたしもいこっかなあ~。


오, 마리카 빨리 쓰잖아!
... 것보다, 글 길엇!!

처음 뵙겠습니다.
나는 이브, 이즈미 이부키!
마리카와는 소꿉친구에, 집도 바로 옆.
우리 집은 이즈미 양재점이라는 옷집이야.
그래서, 나도 이제부터 이 페이지에서 마리카와 함께 이모저모 쓰려고 생각하니까 잘 부탁해!

아까, 마리카가 썼듯이 우리 상점가는 너무 위험한 상태라 일단 페이스북을 이용해서 서서히 선전해보려고 생각해.
뭐, 사람이 얼마나 봐줄지는 솔직히 전혀 모르겠다곤 해도...

tricot 라이브는 나도 가볼까나~.
 
 
No. 0004 (2012/11/15 23:28)

寝る前にちょっと見てみたらびっくりした!

ログインしたらお知らせって書いてあるところになんかメッセージがたくさんあったよ!

「いいね!」って何だろ?

イブわかる?

そうそうtricotは日曜日にチャスコ来るみたい!
あ、チャスコっていうのは、近くに出来た例のショッピングセンターの名前です。
お父さんは何故か「キングコング」って呼んでるの。
わたしもつられてたまにそう呼ぶときがあるから、
キングコングって書いた時はチャスコの事だと思ってね。

日曜日楽しみだなあ☆

tricotもだし、チャスコに行くのも久しぶりなんだ♪


자기 전에 잠깐 봤는데 깜짝 놀랐어!

로그인했더니 공지라고 쓰여져 있는 곳에 뭔가 메시지가 잔뜩 떴다고!

「좋아요!」가 뭐야?

이브 알고 있어?

맞다 맞아. tricot이 일요일날 챠스코에 온다는 것 같아!
아, 챠스코라는 건 근처에 생긴 예의 쇼핑센터 이름이에요.
아버지는 어째서인지 "킹콩"이라 부르고. 나도 낚여서 가끔 그렇게 부를 때도 있으니까, 킹콩이라 적을 때엔 챠스코라고 생각해줘.
 
일요일 기대된다아☆

tricot도 있고, 챠스코에 가는 것도 오랜만이라고♪


No. 0005 (2012/11/16 00:39)

イブだよ〜✲゚。.(✿╹◡╹)ノ☆.。₀:*゚✲゚*:₀。

ニコ動色々見てたらこんな時間になってるし…

あ、まりかー
「いいね」っていうのは、「いいね」ってことだよ。
てか、あたしらネット世代には常識だよ、それ。

ライブ日曜日かぁ!
まりか一緒にいこいこ!(*`ω´*)


이브라고〜✲゚。.(✿╹◡╹)ノ☆.。₀:*゚✲゚*:₀。

아, 마리카~ 「좋아요!」라는건, 「좋아요!」란 거라고.
랄까, 우리 인터넷 세대에서는 상식이야, 그거.

라이브 일요일인가!
마리카 함께 가자가자! (*`ω´*)


No. 0006 (2012/11/18 22:00)

まり花です!

いって! きましよ!
イブと一緒に、ショッピングセンターに!
tricotのライブに!

わたし、バンドのライブを見に行ったのは、初めてだったんだけど、ほんっとに、ほんっとにすごかった!
今まで聞いてきたレコードとかCDの音楽より、ずっとずっと、すごかったの!

場所は、チャスコの屋上で、普通のコンサートホールとかに比べたら、音響とかは、ぜったいにイマイチだと思うんだけど。
でも、そんなことは、あんまり関係ないんだよ!

最初に屋上のステージの前に来たときは、あ、結構にぎやかだなー、商店街とはやっぱり違うなー、くやしいなー、とか。
ライブハウスとか、コンサートホールとは違うだろうし、音はちょっと残念な感じがするのかなー、とか。
色々、考えていたのです。

でも、実際に演奏が始まると。
目の前で、実際に演奏されてる音楽が、すっごく、すっっっごく、気持ちよくて。
まずは偵察! とか、思ってたのなんか、どっかにふっとんじゃって。
頭の中が真っ白になるってこういうことなのかなーとか、ぼんやり思ったくらいで。

体中が、音に揺さぶられてる感じがするのが、とにかく、すごくて。。。すごかったの!

ダンスとかなんてしたことないのに、
もう、自然と身体が動いちゃった!
ライブそのものは、短くて、30分くらい?だったと思うんだけど
終わった後は、体育の後なんかより、ずっと疲れちゃってた。
でもね、なんかね、頭の中でさっきまでの曲が鳴り響いてて、
うん、心はライブの前より、元気になってる気がしたの!

もしかして、あれが、音楽の力なのかな。
音楽って、人を元気にできるんだね。

音楽ってすごい!

今、こうやってパソコンに向かいつつ、そう思っているわたしなのです。


마리카입니다!

다녀! 왔습니다!
이브와 같이 쇼핑센터에!
tricot 라이브에!
 
나, 밴드 라이브를 보러 간 건 처음인데도, 정말로, 정말로 대단했어!
지금까지 들어왔던 레코드라던가 CD 음악보다도, 아주 아주, 대단했다고!

장소는 챠스코 옥상에, 보통의 콘서트 홀과 비교하면 음향이라던가 분명 모자르다고 생각하다만. 그래도, 그런 건 별로 상관없다고!
 
처음 옥상 스테이지 앞에 왔을 땐, '아, 꽤나 북적거리네~ 상점가와는 역시나 다르구나~ 분하다고~' 라던가.
'라이브 하우스라던가, 콘서트 홀과는 다를 것이고, 음은 살짝 아쉬운 느낌일까나~' 라던가.
이리저리 생각하고 있었죠.
 
헌데, 실제로 연주가 시작하고 보니.
눈 앞에서 실제로 연주되는 음악이 엄청, 엄청 기분 좋아서. '우선은 정찰!' 이라던가, 생각했던 것은 어딘가에 날아가버려서.
'머릿속이 새하얘진다는 게 이런 것일까나~', 멍때리면서 생각했을 정도로.

몸 속에 음이 흔들거리는 감각이 드는데, 어찌됐던, 대단했고.... 대단했다고!

댄스같은 건 해본 적도 없는데 이젠, 자연스레 신체가 움직여버렸다고!
라이브 자체는 짧아서 30분 정도? 였다고 생각했는데 끝난 뒤엔 체육 (수업이 끝난) 후보다도 훨씬 피곤했어.
그래도 말야. 뭔갈까, 머릿속에서 아까까지의 곡이 울려퍼져서
음, 마음은 라이브 이전보다 활기가 있는 것 같아!

혹여나, 저것이 음악의 힘일까나.
음악은, 사람을 활기차게 해주는구나.

음악이란 대단해!

지금, 그렇게 컴퓨터를 향해, 이렇게 생각하고 있던 저였습니다.


No. 0007 (2012/11/21 17:00)

凛として咲く花の如く(tricot)

まり花と一舞がショッピングセンターのイベントライブで耳にしたパワフルなロックチューン。この曲によって、まり花はバンドを結成することを強く決意する。音楽のパワーで商店街を再び盛り上げる事が出来ると思ったからだ。

[ tricot PROFILE ]
中嶋イッキュウ(Vo/Gt)、キダ モティフォ(Gt/Cho)、ヒロミ・ヒロヒロ(Ba/Cho)、komaki♂(Drums)
展開の予測できない独特でスリリングな楽曲、それでいて耳から離れない中毒性の高いサウンドに、力強くも可憐で繊細なヴォーカルが絶妙にマッチし唯一無二の世界観を生み出している。 自由奔放なキャラクターと、見た目からは想像のつかない激しくタイトなライブ・パフォーマンスで現在シーンを席巻中。


의연하게 피는 꽃과 같이 (tricot)
 
마리카와 이부키가 쇼핑센터의 이벤트 라이브에서 들은 파워풀한 락 튠. 이 곡으로 인해, 마리카는 밴드를 결성하기로 강하게 결의한다. 음악의 파워로 상점가를 다시 들뜨게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서였다.

[ tricot PROFILE ]
나카지마 잇큐 (Vo/Gt), 키다 모티포(Gt/Cho), 히로시 히로히로 (Ba/Cho), komaki♂(Drums)
전개를 예측할 수 없는 독특하고 스릴링한 노래, 그러면서 귀에서 떠날 수 없는 중독성 높은 사운드로, 힘있으면서도 가련하고 섬세한 보컬이 절묘하게 매치되어, 유일무이한 세계관을 자아내고 있다. 자유분방한 캐릭터와, 겉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격렬하고도 타이트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현재 신을 석권중.
 (訳者註:이상 tricot의 프로필은 모두 2012년 11월 기준.)


No. 0008 (2012/11/21 19:42)

きめたきめた! きめちゃったよ!

わたし、バンドをやる!
30分のライブで、あんなにパワーがあるんだもん!

バンドなら、商店街のみんなを元気にしたりもできるはず!

ね! これって、すっごくいい考えだよねっ!

思いついたときから、ずっとドキドキして、
なんか、わくわくした気持ちがとまんないよーーー。


결정했어! 결정했다고!
 
나, 밴드할거야! 30분 라이브로, 이 정도로 파워가 있는걸!
 
밴드라면, 상점가 모두를 활기차게 할 수 있을 거라고!

있잖아! 이거, 엄청 좋은 생각이지!

생각났을 때부터, 계속 두근두근거리고 뭔가, 설레이는 기분이 멈추지 않아~~~.


No. 0009 (2012/11/21 22:06)

まりか。。。あんた何言ってんの?
バンドなんて、そんなカンタンにできるわけないじゃん。。。


마리카... 너 뭐라고 했어? 밴드라는건, 그렇게 간단하게 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


No. 0010 (2012/11/21 22:24)

大丈夫だよっ。
うちには、お父さんが使ってたスタジオだってあるし!
ほら、これみてみて。
お家帰ってからちょっとひっぱりだして、並べてみたんだけど、楽器も一通りあるはずだよ!
できないわけないよっ。


괜찮앗. 집에, 아버지가 쓰셨던 스튜디오가 있어!
자, 여길 봐봐. 집에 돌아와서 살짝 가져와서, 나란히 세워놨는데 악기도 어지간한 건 있을거야!
못할 것도 없잖아.
 


No. 0011 (2012/11/21 22:39)

まりか、ポジティブすぎ。。。
だいたい、バンドって、フツーひとりじゃないでしょ?
メンバーのアテでもあるの?


마리카, 너무 포지티브잖아... 대체로 밴드라는거, 보통 혼자가 아니잖아?
멤버 후보라도 있는거야?


No. 0012 (2012/11/21 23:07)

うん。もちろんバンドはひとりじゃないし、アテもあるよ。

ということで…

イブがメンバーだよっ!


응! 물론 밴드는 혼자가 아니니까, 후보도 있다고.

그런고로...

이브가 멤버얏!


No. 0013 (2012/11/21 23:29)

⊂´⌒∠;゚Д゚)ゝつ <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

何いってんの…まりか?


⊂´⌒∠;゚Д゚)ゝつ <ㅔㅔㅔㅔㅔㅔㅔㅔㅔ에!?

뭐라고 한거야…마리카?


No. 0014 (2012/11/21 23:34)

え?
だって、
イブ、自分で歌った歌を動画にしたりしてるでしょ?
ベースを弾いてみた、みたいなのもやってたよね?

絶対、大丈夫!大丈夫だよっ!うん!


엥?
그거야,
이브, 스스로 노래부른 걸 동영상으로 만든다던가 하잖아?
베이스로 연주해 보았다, 같은 것도 했었지?

정말, 괜찮아! 괜찮을거얏! 응!


No. 0015 (2012/11/22 22:17)

ヤバい…

今日のまりかの学校でのテンションもヤバかったけど
それ以上に家帰って、久々にベースさわったらこんな時間まで夢中になってたあたし自身がヤバい…

イブのベースは、CARVINのSB4000っていうものらしいけど、ハッキリいってどんなものなのかはよく分かってないんだ。

なんかね、二コ動でこれ弾いてた人見たときに一発で色とか形とかが気に入っちゃって。ヤフオクで探して買ったんだ。
で、そのときにたっまたま安く出品されてたの!
さすが、あたし。(・`ω・) ドヤ

ベースってさぁ、音楽の土台をささえてる感っての?
それがマジハンパなくっていいよね~!
バンドでやったら、曲のおっきな流れを自分が支配してる感凄くなるんだろうなぁ~!!
なにそれ!!ちょー楽しそうなんだけどっ!!\(^O^)/

…って!!!

これって、もう完全にまりかのペースにハマってるじゃん!(lllll゜Д゜;;)

イブ


위험한걸...

오늘 마리카의 학교에서 텐션도 위험했는데, 그 이상으로 집으로 돌아와서 오랜만에 베이스를 만져대면서 이런 시간에까지 푹 빠져있는 내 자신이 위험해...

이브의 베이스는, CARVIN의 SB4000이라고는 하는데, 확실하게 어떤 건지는 잘 모르겠고.

뭔갈까, 니코동에서 이거 치는 사람을 봤을 때 일발에 색과 형태가 맘에 들어서, 야후오크에서 찾아서 샀거든.
그래서, 때마침 값싸게 내놓은 게 있지!
역시나, 나라고. (・`ω・) 도얏

베이스라면야, 음악의 토대를 떠받드는 느낌이랄까나?
그게 진심 위험하다면야 좋지~!
밴드에서 한다면, 곡의 거대한 흐름을 자신이 지배한다는 감이 엄청나겠지~!!
뭐야 그거!! 초() 즐거울 것 같아 보이는데!! \(^O^)/

... 랄까!!!

이거, 이미 완전 마리카의 페이스에 푹 빠져버렸잖아! (llllДД;;;)

이브
 
 

 
야후오크 : 일본의 중고 거래 사이트인 야후 옥션의 약자.


No. 0016 (2012/11/26 23:17)

まり花です。
報告します!
イブがバンド一緒にやってくれるって!
絶対やってくれると思ってたけど、
やっぱりイブと一緒にできるのすっごくうれしいよ。。。

小さい時からずっと一緒だもん。

今日も放課後にずっとその話で2人で盛り上がってて、このFacebookのページもバンドのページにしよって事になったの!

わたしがキーボードで、イブはベース。
これから、商店街を元気にするためバンドを頑張ります!
応援よろしくねっ!

うん。早速、イブと一緒に歌う歌を考えなくっちゃっ。
合わせるの、楽しみだな♪

まりか


마리카입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브가 밴드를 함께 한다고 해서!
무조건 해 줄 것 같다고 생각했었지만, 역시 이브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기뻐...

어린 시절부터 쭉 함께였는걸.

오늘도 방과후에 쭉 그 이야기로 둘이서 왕성히 하다 보니, 이 Facebook 페이지도 밴드 페이지로 하기로 했어!
 
제가 키보드를 하고, 이브가 베이스. 앞으로도, 상점가를 활기차게 하기 위해 밴드 힘내겠습니다!
응원 잘 부탁할껫!

음. 빨리, 이브와 함께 부를 노래를 생각하지 않으면.
맞추는 거, 즐거울 것 같아
 
마리카
 

No. 0017 (2012/11/28 00:41)

イブだよ~。

まりかが、Facebookはバンドのページにしよう!
とか言い出して、交代で書くことになっちゃってー。
だからたまに、あたしも更新することになっちゃた。

まりかって、ふだんはぽややーんとして見えるのに、じつは超アクティブな?キャラなんだよね。

あー。書く順序が逆だ。。。

そーなんだよう。
あたし、まりかとバンドをやることにしちゃったよ、、、。
バンドとかほんとマジありえないし!とか思ってたんだけどね。

まりかが、バンドしようって言い出したすぐあとに、
曲を用意してきて「ねえねえ!!これ一緒に歌って欲しいよ!!バンドしようよっ!!」って目をキラっキラさせて言ってきたんだよね。
それが、あんまりにも早かったら、これはマジだなーって。
まりかは一応トモダチ、幼なじみ、親友……なわけだし。
一回くらいならいいかなーって歌うことにしたワケ。

完全にまりかのペースにはまってるとしか。。。

まりかの家には、屋根裏みたいなスタジオがあって。
まりかのパパがどーも昔、バンドとかやってたみたいで色々と楽器とか置いてあるのよね。
そこで、まりかがキーボードで弾いて、それに合わせて、あたしがベース弾いて。

なんてゆーか。楽しかった?な、なんて(´∀`;)

まだ続くか、どうなるかわかんないし、
そもそも、バンド名も決まってないんだけどー。
いやさ、そもそもさ、キーボードとベース2人ってバンドなのか?コレ…

まあ、もうちょっと付き合ってもいいかなー。

あ、まりかがもうちょっと自己紹介しといてっていうから、あらためて、いちおーしとくね。

和泉一舞です。
いずみいぶきってよむけど、
いぶきって呼ばれるのはあまり好きくないんだ。
だから、イブで。

家は、日向美商店街のまりかの家の『サウダージ』の隣で、
『いずみ洋装店』って服屋。
まりかとは、小さいころからずっと一緒ってカンジ。

うちのお店は、服屋といってもセレクトショップとかそんなカンジじゃなくてー、まあ、オバサン向けの洋裁屋だよね。
既製品の他にも、ママがデザインしたオリジナルブランドなんかもやってるけど。。。。
ここら辺のオバサン向けだから、とにかくダサイっつ!
あたしはこれが許せないわけで。。。
れとるとふゅーちゃー?だっけかな、ママはなんかそれがお洒落でモードなのよとかよく分からない事言ってんだけど。

縫製は丁寧で布地もいいし、ラインはキレーだから、かっこよくアレンジすれば結構、イイカンジになるんだけどねー。。。
店の服の写真貼っといたけど、コレどー思うのかなみんな。

ま、気が向いたらお店来てねー(。・ω・。)


이브야~

'마리카가, Facebook은 밴드 페이지로 하자!'라고 말해서, 교대로 쓰는 것으로 하기로 해서~.
그래서 시간 나면, 나도 갱신하기로 했어.

마리카, 평소엔 멍때리는 것처럼 보이는데, 사실은 초 액티브한? 캐릭터라고.

아~. 순서 거꾸로 썼네...

그~렇게 된거야.
나, 마리카와 밴드 하기로 했어,,,.
'밴드라던가 진짜 정말로 있을 수 없다고!' 라고 생각했었는데.

마리카가, '밴드하자!'라고 말을 꺼낸 직후에, 곡을 준비해와서 "저기 있잖아!! 이거 함께 불러줬으면 해!! 밴드하잣!!"라며 눈을 반짝반짝거리며 말해온게 있지.
그게 너무나도 빨라서, 이거 "진짜냐~"라고.
마리카는 어찌됐든 친구, 소꿉친구, 절친...... 이니까.
'한번 정도면 좋을까나~' 라며 부르기로 한 사정.

완전 마리카의 페이스에 푹 빠져버렸단 말 밖엔...

마리카 집엔 다락방같은 스튜디오가 있고. 마리카의 아빠가 꽤~나 옛날에, 밴드 같은 걸 하신 거 같아 보여서 이러저러한 악기라던가 놓여져 있는 거 있지.
거기에서, 마리카가 키보드를 치고, 거기에 맞춰서 내가 베이스 튕기고.

뭐라 말했더라. '즐거웠다고'? 그, 그럴까나 (´∀`;)

아직 계속할지, 어쩔지 알 수 없고, 그 전에 밴드명도 결정하지 않았는데도~.
아니, 그 전에 키보드와 베이스 2명으로 밴드라고? 이거야...

뭐, 좀 더 맞춰도 좋을까나~.

아, 마리카가 좀 더 자기소개를 해달라고 했으니, 새롭게, 한번 더 해둘게.

和泉一舞입니다.
'이즈미 이부키'라고 읽기는 한데, 이부키라고 불리는 건 그닥 좋아하지 않아. 그러니까, '이브'라고 (불러줘).

집은, 히나타비 상점가의 마리카 집인 사우다지와 이웃한 이즈미 양재점이란 옷가게.
마리카와는 어린 시절부터 쭉 함께였던 느낌.

우리 가게는, 옷가게라고 해도 셀렉트 샵이나 그런 느낌이 아니고~. 뭐, 아저씨들 취향의 양재점이지.
기성품 이외에도 엄마가 디자인한 오리지널 브랜드라던가 하고 있다라지만...
이곳 근처 아저씨들 취향이라, 어찌 되었든 멋없엇!
나는 이걸 용납할 수 없어서...

레토르트 퓨쳐? 였었나, 엄마는 무언가 '이게 세련된 모드라고'같이 잘 알아들을 수 없는 걸 말하고 계시는데.

봉제는 정성스럽고 옷감도 좋고, 라인도 예뻐서 멋스럽게 어레인지 한다면 좋은 느낌이 되긴 해도~...
가게의 옷 사진을 첨부해놨으니, 이거 어~떻게 생각해 모두들.

뭐, 마음에 든다면 가게에 와달라고~ (。・ω・。)
 


No. 0018 (2012/11/30 22:30)

こんばんわっ。
まり花です!

今日は学校終わってから
うちの屋根裏部屋でイブとずっと一緒に曲を合わせてた!
イブもついさっきまで一緒にいたんだよっ。

わたしたちが暮らしている日向美商店街には
「ひなちくんのうた」っていう商店街のテーマ曲があって
それをね、2人で一緒に演奏してみてたんだ。
まだまだ全然うまく演奏できてないけど、
いっぱいいっぱい練習して、ここを見ているみんなにもいつか聴かせたいと思ってます!

そうそうひなちくんっていうのは、商店街のマスコットキャラで日向美地区に伝わる白兎の伝説と名産品のちくわが合体したみたいな、ゆるゆるキャラなんだよっ♪

みんなも是非おぼえて下さい。

ひなちくんです!

まりか


안녕하세요. 마리카입니다!

오늘은 학교 끝나고 나서 집 다락방에 이브와 함께 곡을 맞췄어!
이브도 아까까지는 같이 있었다고.

우리들이 살고 있는 히나타비 상점가에는 「히나치군의 노래」라는 상점가 테마곡이 있어서 그것을, 둘이서 같이 연주하고 있었어.
아직도 제대로 잘 연주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잔뜩 잔뜩 연습해서, 여기를 보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언젠가는 들려주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그렇고 히나치군이란 것은, 상점가의 마스코트 캐릭터로 히나타비 지구에 전해져오는 시로우사기 전설과 명산품 치쿠와가 합체했다라는, 느긋한 캐릭터라곳♪

모두들 부디 기억해주세요.

히나치군입니다!

마리카


 
No. 0019 (2012/11/30 22:39)
 
あと、これもみてみて!
商店街の入り口にもゆるキャラがいるの。

名前はのぼるくんっていいます。
正式には「売上のぼる君」って言うみたい。
お客さんが全然こないので、商店街の売り上げのほうはさっぱりなんだけどね。。。

あ、となりに写っているのはイブのおみ足だよっ笑

まりか


그리고 이것도 보라고!
상점가 입구에도 유루캐릭터가 있어.

이름은 노보루군이라고 합니다.
정식으로는 「매상이 오르는 군」이라고 하는 거 같은데.
손님이 전혀 오지 않아서, 상점가의 매상 쪽은 전혀라지만...

아, 옆에 찍힌 것은 이브의 다리얏 (웃음)

마리카

 

 유루캐릭터 : 지방 홍보 전략이라는 목적을 위해 제작된 마스코트 캐릭터.

 
No. 0020 (2012/12/04 22:55)
 
イブだよ~(。・ェ・)ノ

今日もガッコ終わってからまりかの家で合わせてたんだけど、
さっすがにベースとキーボードだけじゃ、限界を感じるなぁ。

バンド練習ってより、途中からお遊びになっちゃうんだよね。
特にまりかってば、すぐ脱線するし…

うちの店のほうも相変わらずお客さんが、まっったく来ないし!!<(´ロ`')o
Facebook以外でも商店街アピールの仕方を考えなきゃなぁ。

よし、ちょっとホンキだして策を練る!

イブ


이브야~(。・ェ・)ノ

오늘도 학교 끝내고 나서 마리카의 집에서 맞춰봤는데, 역시 베이스랑 키보드만으로는, 한계를 느끼고 있어.

밴드 연습이라기보단, 도중부터 놀이가 되어버렸다고.
특히 마리카는, 즉각 탈선해버렸고...

우리 가게 쪽에서도 언제나 처럼 손님이, 저~ㄴ혀 오지 않고!! <(´ロ`')o
Facebook 이외에도 상점가를 어필할 방법을 생각하지 않으면.

좋아, 좀 제대로 책을 강구해봐야겠어!

이브
 

No. 0021 (2012/12/06 13:15)

「ひなビタ♪」の舞台となる日向美商店街。
その商店街のマスコットキャラである「ひなちくん」の歌です。

히나비타♪의 무대인 히나타비 상점가. 그 상점가 마스코트 캐릭터인 히나치군의 노래입니다.



No. 0022 (2012/12/08 00:23)

まり花だよだよ~

ねえねえ、きいてきいて!

商店街を知ってもらうためには、どーしたらいいかって
イブと今日学校で色々話しててね、
二人でウェブラジオをやってみることになりました!

イブの案なんだよっ。

「あんたさー、やっぱ商店街の強力なアピールポイントになるのは、このイブの麗しい生声でしょ生声!」

ってどや顔で言ってたよ!

といってもー…

ラジオって何したらいいんだろ?
わたしは初めてなんで、ドキドキだよーー。

イブは今までも生放送とか配信してて、慣れてるんで、
わたしをうまくリードしてくれると思います!

でも
イブの生放送ってお客さんほとんど私しかいなかったなあ…笑

お休みの日か、来週の月曜か火曜に学校帰ってから、うちの屋根裏で録ろうと思います!

どきどきだ!

まりか


마리카야아~

저기 있지, 들어줘 들어줘!

상점가를 알려주기 위해서라면, 어떻게 해야 하면 좋을까 라고 이브와 오늘 학교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둘이서 웹 라디오를 해보게 되었답니다!

이브의 안건이라고.

"너 말야~ 역시나 상점가의 강력한 어필 포인트가 되는 건, 이 이브의 고운 생목소리야, 생목소리!"

라고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말하더라고!

그렇다고 해도~...

라디오는 뭘 하면 좋을까나? 나는 처음이라서, 두근두근거린다고~~.

이브는 지금까지도 생방송 같은걸 송신하면서 익숙해 졌기에, 저를 잘 리드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이브의 생방송에서 손님은 거진 나밖에 없었다나... (웃음)

휴식일이라든가,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학교에서 돌아온 뒤, 저희 집 다락방에서 녹음하려고 합니다.

두근두근거려!

마리카


No. 0023 (2012/12/10 23:21)

イブだよ~

よし、今日ラジオ録る!!と思って
まりかにさっき電話したんだどさ、
まりかってば、

着るお洋服がいま洗濯していて無いから
明日まで待ってゴメン、イブ!

とか言ってソッコー切られたし。

ってか!ラジオは服関係ないし!!!!

まー、明日にするか~(。・ω・。)

イブ


이브야~


좋아, 오늘 라디오 녹음한다!! 라고 생각해서 마리카와 방금 전화했는데, 마리카가,

"입을 옷이 지금 세탁이 안돼서 내일까지 기다려줘. 미안해, 이브!"

라고 말하고 속공으로 끊어버렸다고.

랄까, 라디오와 의상은 관계없다고!!!!

뭐~, 내일 할까나~(。・ω・。)

이브


No. 0024 (2012/12/12 14:39)
 
히나비타♪ 방송국 제 1회

「ひなビタ♪」のバンドメンバー達による、ゆる~いラジオ。

第一回は主人公まり花とその親友である一舞により
バンド結成の経緯、二人による演奏のお披露目などをお送りいたします♪

「히나비타♪」 멤버들에 의한, 느긋~한 라디오.

제 1회는 주인공 마리카와 그의 절친 이부키에 의해 밴드 결성의 경위, 두사람의 연주 피로 등을 보내드립니다♪


No. 0025 (2012/12/12 16:26)

イブだよ(ゝω・*)o

ラジオ録ったしっ!ふふふー♪

学校帰ってソッコーようつべにアップしたから
みんな、きいてねきいてねー(σ・ω・)σ
 
イブ


이브야(ゝω・*)o

라디오 녹음했곳! 후후후~♪

학교에서 돌아와서 속공으로 업로드했으니까
모두, 들어봐 들어봐ー(σ・ω・)σ

이브


No. 0026 (2012/12/13 18:16)

まり花ですっ!

ラジオどうだったかなぁ…。
わたしすっごく緊張したんだけど。どきどき。
ひなちくんのうた、みんなおぼえてくれたかな。

でねでねっ!ラジオで予告した通り
さきちゃんをバンドに誘おうと思ってます!!

今日さきちゃん学校お休みしてたから
帰りにイブと一緒にシャノワールを覗いてみたんだけど
お店閉まってたの。ざんねんー。

でもでもね!

なんかお店の中からギターを弾いているような音が聴こえたんだよっ!

まりか


마리카예요!

라디오 어땠을까나...
나 너무 긴장했을텐데. 두근두근.
히나치군의 노래, 모두 기억해 주셨을까나.

그래서 있죠! 라디오에서 예고한 그대로
사키쨩을 밴드에 권유해보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사키쨩이 학교 쉬는 날이라니까
귀가길에 이브와 함께 샤느와르를 들여다봤는데 가게 문이 닫혔더라고. 아쉽네~.

그래도 말야!

무언가 가게 안에 기타를 치는 듯한 소리가 들렸다고!

마리카


No. 0027 (2012/12/14 21:52)

まり花です!

学校帰りに凛ちゃん発見っ!

凛ちゃん歩きながら難しい事をずっと喋ってて、私に全然気づかなくって。
ゆりとイカ?まきにリス?とか言ってから、多分どうぶつの事でも考えてたのかなぁ?

それでねっ
わたしが、「凛ちゃーん!」って声かけたら
振り返った顔があまりに美人さん!だったから、思わず撮っちゃった♪

凛ちゃん、わたしがいるとは全然思わなかったみたいで、
「れ、レコード屋…!何を、企んでる?」
とか言ってきたから、凛ちゃんが美人すぎたから撮っちゃった!って言ったら、小さい声で何か言ってそそくさといなくなっちゃったー。

凛ちゃんのお家は霜月書林って古本屋さんで、わたしの家と道路を挟んでお隣さんなんだよ。
凛ちゃんは隣町の学校に行ってるから、普段はあまり見かけないんだ。

そうそう!凛ちゃんって、すっごく頭が良いんだよ!

商店街にある電柱とか看板の前でね、よく立ち止まって難しい言葉を喋ってるの。
きっと電柱さんとか看板さんにもお勉強を教えてあげてるんだよねっ♪
凛ちゃん、かっこいい!

まりか


마리카입니다!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린쨩을 발견!

린쨩은 걸어가면서 어려운 것들을 잔뜩 얘기해서, 나를 전혀 눈치채지 못했는데.
백합과 오징어? 나무에 다람쥐? 라고 얘기했는데, 어쩌면 동물이라도 생각하고 있는걸까나?

그래서 말이지
내가 "린쨩~!"이라고 말을 걸어서
뒤돌아본 얼굴이 너무 미인씨! 라서, 생각치도 못하게 찍어버렸어♪

린쨩, 내가 있었다는 건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아 보여서,
"레, 레코드 가게...! 무얼, 꾸미고 있는 거지?"
라고 말했길래, "린쨩이 너무 미인이라서 찍어버렸다고!"라고 얘기했더니, 작은 목소리로 무언가를 얘기한 채 급박하게 사라져버렸다고~.

린쨩의 집은 시모츠키 서림이라는 헌책방이라서, 우리 집과 도로를 사이에 둔 이웃이라고.
린쨩은 옆 동네 학교에 가는지라, 평소에는 별로 볼 순 없어.

그렇지 그렇지! 린쨩은, 매우 머리가 좋아!

상점가에 있는 전봇대라던가 간판 앞에서 말이지, 자주 서있으면서 어려운 말을 하고 있다고.
분명 전봇대씨라던가 간판씨에게도 공부를 가르쳐주고 있는 거겠지♪

린쨩, 멋있어!

마리카



No. 0028 (2012/12/14 22:23)

イブだよぉー!

みんなラジオであたしの美声ちゃんときいてくれた?
もちろん、ひなちくんのうたもちゃんとおぼえてくれたよねっ?

ってさー、まりか。
あんたそれどうぶつとかじゃなくって、ユリーカとマキニカリスじゃない?また、一人で稲垣足穂でも読んでたんじゃん。

凛はねぇ…。
イブはちょーっと苦手なんだよなぁ、あの子…(・ω・`)
ナンカさ、チョー中二病こじらせてるしさぁ…。
素材がいいだけに、もったいないと思うんだ。イブは。

それよかさ!
今日ガッコーで咲子もいつでも遊びに来て下さいねって言ってたことだし、早速明日シャノワール行こ!
んで、ギターの話を聞いてみようよ。
噂は本当なのか、確かめたいしーヾ(・ω´・*)

あーそだ。さっきも言ったけどー
ちくわパフェだけは絶対食べないからね…!

イブ


이브야~!

모두들 라디오로 내 고운 목소리 잘 들어줬겠지?
물론, 히나치군의 노래도 잘 기억해줬겠지?

그런데~, 마리카.
너 그거 동물이 아니라, 유레카와 마키니카리스 아니야? 또, 혼자서 이나가키 타루호(의 소설 책)이라도 읽은거겠지.

린은 있잖아... 이브는 조~금 거북한다랄까나, 저 아이…(・ω・`)
뭔가, 초 중2병 악화하고 있으니까...
소재가 좋은 만큼이나 아깝다라고 생각하는데, 이브는.

것보다도!
오늘 학교에서 사키코도 "언제든지 놀러와 주세요"라고 말했으니까, 즉시 내일이라도 샤느와르 가자고!
그래서, 기타 이야기도 들어보고.
소문이 진짜인가, 확인하고 싶으니~ヾ(・ω´・*)

아~ 맞다.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치쿠와 파르페만큼은 절대로 안 먹을거니까...!

이브


 이나가키 타루호 : 1900~1977. 근현대 일본의 소설가. 앞에 나온 유레카, 마키니카리스 공히 이 소설가의 작품.
 치쿠와 : 대나무통처럼 속이 비어있는 원통형 어묵.


No. 0029 (2012/12/17 16:07)

まり花だよだよ!

イブとシャノワールなうー!

土曜日にイブと行ってから
ここ、なにげに毎日通っちゃってるんだよ~

なんといってもちくわパフェ美味しいし♪

そうそう!
さきちゃんとも色々話すようになってね

今日は、なんとっ!
これからさきちゃんがギターを弾いてくれるんだっ!

わくわく!

まりか


마리카야아!

이브와 샤느와르에 와있어!

토요일에 이브와 갔다가 여기, 어째서인지 매일 들리게 되었다고~

뭐니뭐니해도 치쿠와 파르페 맛있고♪

그래 맞아! 사키쨩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었다고.

오늘 말야, 세상에나! 이제부터 사키쨩이 기타를 쳐주겠다고 했어!

두근두근!

마리카



No. 0030 (2012/12/18 21:36)

まり花です!

今日は、とっても嬉しいニュースで更新だよ!

さきちゃんが、わたしたちのバンドに参加してくれることになりました!

やったー!

さきちゃんには、後で自己紹介をしてもらうけど、
わたしからも、さきちゃんの紹介を、ちょっと書いちゃいます。

さきちゃんは、
うちの『サウダージ』と同じ商店街にある、
純喫茶『シャノワール』の娘さん。
さきちゃんのお母さんがやってる喫茶店なんだよ。
名物メニューはわたしも大好きなちくわパフェ! 
コーヒーもおいしいんだよ。
さきちゃんは、お店を手伝ってるんだ。
一人でお店をやってることも多いみたい。
お店ではいつもメイド服着てて、かわいーんだよ!

とにかく、さきちゃんは、
放課後はお店にいることが多いんだけど、
『シャノワール』もやっぱり、あんまり元気がないの。
夜はお酒を出すお店だから、ちょっと近づきづらいなっていうのもあるんだけど。
お客さん、誰もいないなーっていうのが、ドアから見えたりとかするときもあって。

このお店も、もっと元気にできたらいいなあってずっと思っていたのです。

だから、一緒に頑張ろうね、さきちゃん!


마리카입니다!

오늘은, 정말로 좋은 뉴스 갱신이라고!

사키쨩이, 저희들 밴드에 참가해주는 것이 되었답니다!

해냈다~!

사키쨩은 후에 자기소개를 받겠지만, 저희들도 사키쨩의 소개를 살짝 써보겠습니다.

사키쨩은, 저희 『사우다지』와 같은 상점가에 있는 쥰킷사 『샤느와르』의 따님.
사키쨩의 엄마가 운영하시는 찻집이야.
명물 메뉴는 나도 너무 좋아하는 치쿠와 파르페! 커피도 맛있다고.
사키쨩은, 가게 일을 거들어주고 있어.
혼자서 가게 일을 하고 있을 때도 많은 거 같아 보이고.
가게에선 언제나 메이드복을 입어서, 귀엽~다고!

어찌되었든, 사키쨩은 방과후엔 가게에 있을 때가 많은데,
『샤느와르』도 역시, 그렇게 활기가 없어.
밤에는 술을 파는 가게라서, 조금 가까이 가기 힘든 것도 있고.
'손님, 아무도 없구나~'라는게, 문에서 보여지든가 하는 것도 있고.

'이 가게도, 더욱 활기차게 할 수 있으면 좋으려나'고 쭉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함께 힘내보자고, 사키쨩!


 쥰킷사 : 사전적 의미로는, 주류 및 접객 업무를 취급하지 않는 찻집을 의미.


No. 0031 (2012/12/18 21:48)

イブだよー!

まりかの補足をしとくとね。

咲子はね、アコースティックギターが弾けるんだ。
しかもずっと趣味で弾き語りの曲を作っていたみたいで
部屋に手書きの楽譜がいっぱいあってびっくりした。

イブもまりかも咲子がそんなことしてたなんて、全然知らなかったからさ、ほんとにびっくりだよ!
だって学校では大人しくって、
勉強できる子ってイメージしかないんだよ?

シャノワールで何回かギターを聴かせてもらったけど、
これがまたちょーいい感じなのよね!

イブもベース頑張る気になってきたし!(*`ω´*)

イブ


이브야~!

마리카의 보족을 해두자면.

사키코는, 어쿠스틱 기타 치는 법을 알고 있어.
거기에 쭉 취미로 (기타를) 치고 얘기하며 곡을 만들고 있는 거 같아보였는데, 방에 손으로 직접 쓴 악보가 가득 있어서 깜짝 놀랬지.

이브도 마리카도 사키코가 이런 것을 했다는 건, 전혀 몰라서 진짜로 깜짝 놀랬어!
왜냐면 학교에선 암전한데다, 공부 잘하는 아이란 이미지밖에 없었다니까?

샤느와르에서 몇 번인가 기타를 들어봤는데, 이게 또 초~ 좋은 느낌이야!

이브도 베이스 열심히 할 기운이 생겼고! (*`ω´*)

이브


No. 0032 (2012/12/19 16:28)
 
히나비타♪ 방송국 제 2회 예고문)

「ひなビタ♪」のバンドメンバー達による、ゆる~いラジオ。

第二回は新しいメンバーを加えて四人で放送!
咲子とめうの自己紹介とバンド参加へのいきさつのほか、
まり花から何やら重大発表があるとか?!

「히나비타♪」 멤버들에 의한, 느긋~한 라디오.

제 2회는 새로운 멤버를 더해서 4명으로 방송!
사키코와 메우의 자기소개 내지 밴드 참가 경위 이외에도, 마리카로부터 무언가 중대발표가 있다던가?!


No. 0033 (2012/12/19 19:46)

はじめまして、春日咲子です。

先程、まりかちゃんから電話でこのページを教えてもらい、今、書いています。

私、自己紹介とかあまりしたことが無いので
今すごく緊張しています…。

私はまりかちゃんとイブちゃんと同じく
日向美高校に通う高校一年生です。
私の家もまりかちゃんとイブちゃんと同じ商店街にあって
...シャノワールという名前の喫茶店をしています。
学校が終わってから夜8時くらいまでと、お休みの日はお母さんのかわりに私がお店番をしています。

学校以外は殆どお店にいるので、まりかちゃんとイブちゃんはお家が近いのだけど、今まであまりゆっくりお話する機会がなかったです。

だから、まりかちゃん達に突然バンドに誘われた時びっくりしたのですが、この度セレさんと共にバンドに入れて頂くことになりました。
セレさんというのは私が小さい頃から一緒に過ごして来た、Ovation Celebrity、私のギターの名前です。

まりかちゃんに誘われた時、
わたしなんかが役に立つのか、とってもとっても不安で
最初はすごく迷っていたのだけれど…
こんな私を誘ってくれたのがとっても嬉しかったから
私も商店街の為に頑張ろうと思っています!

不束者ですが
どうぞ、宜しくお願いします。

咲子


처음 뵙겠습니다, 카스가 사키코입니다.

조금 전, 마리카쨩에게 전화로 이 페이지를 가르쳐줘서 지금, 쓰고 있습니다.

저, 자기소개라던가 그렇게 해본 적이 없어서 지금 너무 긴장됩니다...

저는 마리카쨩과 이브쨩과 같은 히나타비 고등학교에 다니는 고등학교 1년생입니다.
저희 집도 마리카쨩과 이브쨩과 같은 상점가에 있는... 샤느와르라는 이름의 찻집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가 끝난 이후 저녁 8시 정도까지, 쉬는 날엔 어머니를 대신해 제가 가게를 보고 있습니다.

학교 이외에는 대부분 가게에 있기에, 마리카쨩과 이브쨩은 집이 가까움에도, 지금까지 그렇게 여유롭게 대화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마리카쨩들이 돌연 밴드에 권유했을 때 깜짝 놀랐는데, 이번 기회에 세레씨와 함께 밴드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세레씨라는 건 제가 어렸을 적부터 함께 지내왔던, Ovation Celebrity, 제 기타의 이름입니다.

마리카쨩에게서 권유를 받았을 때,
저 같은 것이 역할을 다할 수 있을지, 정말 정말 불안해서 처음엔 대단히 망설였었지만...
이러한 저를 권유해 주신것이 정말 기뻐서, 저도 상점가를 위해 힘내보려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몸이지만 부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사키코


No. 0034 (2012/12/19 19:50)

まり花だよっ!

さきちゃん自己紹介ありがと!
でも、さきちゃんの書き込みなぜか消えていたよ?
投稿の一覧には残っていたから、コピーして戻しておいたけど。
なんでだろー???
わたしフェイスブックいまだに良く分かってません。。。

さてさて!
いよいよ、わたしたちのバンドも本格的になってきました♪

メンバーも、
キーボードのわたし!
ベースのイブ!
アコースティックギターのさきちゃん!
と、三人そろったわけで、イイカンジだよねっ。

ボーカルは曲に併せて、みんなでやろうかな~なんて思ってたりして。
最初は、どんなカンジの曲がいいかな? とか、
考えていると、すっごくワクワクして、
体中に元気がみなぎってくる気がする!

でもでも。
バンドなんだから、やっぱりドラムも欲しいよねって思って。
ドラムができる子がいないかなーと、
さきちゃん、イブと一緒にさっき学校の吹奏楽部に聞きに行ってみたんだ。
でも、吹奏楽部にはいないし、できる人も知らないって。
ションボリだよーー。

ドラムードラムー。むー。

誰か、できる人いないかなあ?

よし、明日、さきちゃんのお店で、作戦会議しよう!
イブ、さきちゃん、よろしくね。

まりか


마리카야~!

사키쨩 자기소개 고마워!
그런데, 사키쨩이 쓴 것 어째서 사라져 있지?
게시물 리스트엔 남아있어서, 복사해서 돌려놨는데.
어째서일까~???
저 페이스북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그래서!
드디어 저희들 밴드도 본격적으로 갖춰졌습니다♪

멤버도...
키보드 나!
베이스 이브!
어쿠스틱 기타 사키쨩!
이랄까, 3명 모은 것으로 좋은 느낌이네.

보컬은 곡에 맞춰서, 모두 같이 할까나~ 라는 생각도 하고.
처음은, 어떤 느낌의 곡이 좋을까나? 라던가,
생각해보니까 너무 두근두근거리고 몸 속에 활기가 넘쳐나는 느낌이 나!

그래도 그래도.
밴드니까, 역시나 드럼 (멤버)도 필요하겠지~ 라고 생각해서.
드럼이 되는 아이가 있을까나~ 라고,
사키쨩, 이브와 함께 방금 학교 취주악부에 물으러 가봤는데.
그래도, 취주악부에는 없고, 하는 사람도 모른다더라고.
기운 없어~~.

드럼~ 드럼~ 으음~.

누가,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을까나?

좋아, 내일 사키쨩의 가게에서 작전회의를 하자!
이브, 사키쨩, 잘 부탁해.

마리카


No. 0035 (2012/12/19 20:22)

イブだぜぃっ( *`ω´)

まりかさー、あんたドジだから
咲子のカキコ間違えて消した、が、濃厚じゃん?

作戦会議、りょーかい。
んむ。ベースのあたしとしては
このイブの相棒となるにふさわしいー
ハイテンションなドラマーとか欲しいし!。o.゚。(・ω・ 人)。o.゚。

あ、そうそう。
あの後、帰るときに、日向美中学の子たちが、
凄腕ドラマーがいるって話ししてたの聞いちゃったんだよね。
これは! と思って、詳しく話して! って言ったんだけど、その子たちは噂しか知らないとか言うしー。
イブ、ぬか喜びしちゃったしー

なんかさ、チャスコで叩いているのを誰かが見たとか、
どったらこーたら言ってたけど、
チャスコに楽器屋とかあったっけ?

イブ


이브라고( *`ω´)

마리카 말야~ 너 덜렁이니까
사키코가 쓴 글을 실수로 지웠다, 가 농후하잖아?

작전회의, 알~겠어.
음. 베이스인 나로썬 이 이브의 짝이 되는 게 어울리는~
하이 텐션 드러머라든게 필요해! 。o.゚。(・ω・ 人)。o.゚。

아, 맞다 맞아.
그 후, 귀가길에서 히나타비 중학교 애들이, "굉장한 실력의 드러머가 있어" 같은 말을 들은 게 있지.
'이거다!' 라고 생각해서, "상세하게 얘기해줘!" 라고 말했는데 그 아이들도 "소문 외에는 몰라" 라고 말해서~
이브, 헛기쁨만 해버렸다고~

왠지, 챠스코에서 친다는 걸 누가 봤다라던가, 이것저것 말이 나왔는데,
챠스코에 악기 파는 가게가 있던가?

이브


No. 0036 (2012/12/19 20:48)

皆様こんばんは、咲子です。

街路の並木の枝々も葉を落とし、すっかり冬景色にかわりました。
冬来たりなば春遠からじとは申せ、寒さがひとしお身にしみる今日この頃です。

あの…。
書き込みは私が消しちゃったのかもしれません……。
さっき、自分が書いた文章を見てたときにとっても恥ずかしくなってきちゃって……。
その……。
わーわーってなってしまって慌ててノートパソコンを閉じたり開いたりずっとしてたから。。。

ごめんなさい!!

イブちゃん、チャスコに楽器屋は無かったと思います。
チャスコと言えば、
うちによく来てくれる常連さんのめうちゃんが
よくゲームセンターの話をしてくれます。
チャスコのゲームセンターは日向美中学の子達が放課後によく通っているようですよ。

明日の作戦会議、了解しました!

咲子


여러분, 안녕하세요. 사키코입니다.

길 가의 가로수 가지가지도 잎을 흘리고, 완전 겨울 풍경으로 바뀌었습니다.
겨울이 온다면 봄도 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지만, 추위가 한결 몸에 스며드는 작금입니다.

저기...
글 쓴 것은 제가 지워버린 걸지도 모릅니다...
아까, 제 자신이 쓴 문장을 볼 때에 정말 부끄러워져서...
그게...
와~ 와~ 하는 바람에 허둥대면서 노트북을 닫았다가 열었다가를 계속하다보니...

죄송합니다!!

이브쨩, 챠스코에는 악기 가게는 없던 걸로 기억합니다.
챠스코라 말하자면, 저희 가게에 자주 오시는 단골 메우쨩이 자주 게임 센터 이야기를 해서요.
챠스코의 게임 센터는 히나타비 중학교 아이들이 방과후에 자주 다니는 것 같습니다.

내일 작전회의, 잘 알았습니다!

사키코


No. 0037 (2012/12/21 00:14)

まりかだよーっ!

今日はイブとさきちゃんとでシャノワールにて作戦会議しました!

でも、なかなか話が進まなくって。
イブの言ってた伝説の凄腕ドラマーも詳しいことは分かんないし、なかなかいい案はでないねーって途方にくれてたら、
お店にひとり女の子が入ってきて
「いつものちょーだいっ!」ってちくわパフェを頼んでたの。

その子、「このびみょうな歯ごたえ!サイコウ!」とか
「生クリームとちくわの絶妙なハーモニーが他のパフェのついじゅうを許さないめう!」とか色々言いながら食べててね
わーなんか面白そうな子だなあって思ってたら
さきちゃんが『あの子が常連さんのめうちゃんです』って教えてくれて。
そーなんだぁって美味しそうに食べる姿を見てたら
ふりふりとかつけてて、すっごくアレンジされてたから
全然気づかなかったんだけど、その子日向美中学の制服を着てたの。

それ見てイブの話を思い出して、わたし聞いてみたの。
『ねえねえ、ドラムがうまい子の噂聞いたことある?』って。
そしたら、『めう、ドラム叩く!フルコン余裕めう!』
って予想外の返事が返ってきて。
『ちょ!えっマジで?あんたドラムとか叩けるわけ?』
って、イブがすかさず聞いたら、
『めう、ドラム叩ける!めう、ドラム得意ーっ♪』
ってその子言ったのっ!

わたし、その時にきゅっぴーんってきたっ!
伝説のドラマーはこの子に違いない!と。

…あ、お父さんにもう寝なさいって言われたから、
この話の続きはイブにまかせるねっ!

まりか


마리카야~!

오늘은 이브와 사키쨩과 샤느와르에서 작전회의를 했습니다.

헌데, 상당히 이야기가 진전되지 않아서.
"이브가 말했다던 전설의 솜씨 좋은 드러머도 상세히는 모르고, 꽤나 좋은 안건은 나오지 않네~"라며 방도가 없었을 때,
가게에 한 여자아이가 들어와서 "언제나 그것 줘~!"라며 치쿠와 파르페를 시켰어.

저 아이, "이 쫄깃한 식감! 최고!" 라던가,
"생크림과 치쿠와의 절묘한 하모니가 다른 파르페의 추종을 허락하지 않아 메우!" 라던가 이래저래 말하면서 먹고 있어.
와~ 뭔가 재미있을 것 같은 아이일까나 라고 생각했는데 사키쨩이 "저 아이가 단골인 메우쨩이에요"라고 가르쳐줬지.
"그~렇구나" 며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을 봤는데,
팔랑팔랑대는 걸 붙이고, 꽤나 어레인지되어서 전혀 눈치채지 못했는데,
저 아이 히나타비 중학교의 제복을 입었지.

그걸 보고 이브의 이야기를 떠올리며 내가 물어봤어.
"저기 있지, 드럼 잘 치는 아이의 소문 들어본 적 있어?" 라고 했더니,
"메우, 드럼 쳐! 풀콤도 여유 메우!" 라고 예상 밖의 대답이 돌아와서.
"잠깐! 이거 진짜야? 너 드럼 칠 수 있어?" 라고 이브가 칼같이 물어봤더니
"메우, 드럼 칠 수 있어! 메우, 드럼이 특기~♪"
라고 그 아이가 말했어!

나, 그 때에 큣핑~하고 느낌이 왔어!
전설의 드러머는 이 아이가 틀림없어! 라고.

...아, 아버지가 "이제 자렴"하고 얘기하셔서, 그 뒷이야기는 이브에게 맡길겟!

마리카


No. 0038 (2012/12/21 01:22)


イブだよ~

ふぁあああ~眠いっ。。。( ̄、 ̄*)

まりかってば、中途半端にイブに振らないでよね。
遅いなら、明日書けばよかったんだしー。もう。

めうはハンコ屋の娘で、あたしはちょっと知ってる子なのよ。
小さい頃は人見知りで大人しい子だったんだけどね
いつからあんなコスプレするようになったんだか。

まぁ、ハンコ屋兎月堂はなんかちょーあやしいオヤジがいるし、あまり近づかないから、シャノワール行くか、同じ中学校に行ってるかとかじゃないと商店街に住んでてもめうに会うこと少ないかもね。
まりかもめうのこと知らなかったくらいだし。

あー、話の続きだっけ

うん、これには壮大なオチがあってだな(・´ω`・)

伝説の凄腕ドラマー
チャスコの凄腕ドラマー
チャスコの屋上のゲーセンの凄腕ドラマー…

つまり、そういうことだ。

めうが得意なのはドラムじゃなくて
ドラムマニアっていうゲームの方だった、と…。

はぁっ!?それ、ドラムとか違うしっ!!\(^o^)/

イブ



이브야~

흐아아아암~졸려...( ̄、 ̄*)

마리카 너, 어줍잖게 이브한테 떨구지 말라고.
늦었다면 내일 쓰면 좋았을 것을~. 정말이지.

메우는 도장 가게의 딸로, 나는 조금 알고 있는 아이라고.
어린 시절엔 낯가리고 얌전했던 아이였건만, 언제부터 저런 코스프레를 하게 된 걸까.

뭐, 도장 가게 우게츠도는 무언가 초~ 수상쩍은 아저씨가 있는지라 별로 가까이 하지 않아서 샤느와르에 가거나, 같은 중학교에 다닌다던가 하지 않으면 상점가에 살면서도 메우와의 만남이 적을 수도 있겠네.
마리카도 메우에 대한 일은 모를 정도였으니 말이지.

아~, 이야기 계속이었지.

음, 여기엔 장대한 결말이 있어서 말야(·´ω`·)

전설의 솜씨 좋은 드러머
챠스코의 솜씨 좋은 드러머
챠스코 옥상 게임센터의 솜씨 좋은 드러머

그러니까, 그런 것이라고.

메우가 특기인 것은 드럼이 아니라 드럼매니아라는 게임이라, 고...

뭐!? 그거, 드럼과는 다른거고!! \(^o^)/

이브


 드럼매니아
: 코나미에서 제작하는 드럼 시뮬레이션 게임 프랜차이즈. 기타 시뮬레이션 게임인 기타프릭스와 역사를 공유한다.


No. 0039 (2012/12/21 23:50)


咲子です。

今日はことのほか寒さが厳しかったです。
ここ倉野川では晴れて冷え込んだ朝、今年の初霜を迎えました。
学校では流感がはやっていて、お休みの子も多かったです。

今日はまりかちゃんが、めうちゃんの凄腕ドラムをぜひ見たいと言うので、放課後めうちゃんと待ち合わせて、イブちゃんも連れて、みんなで一緒にチャスコにあるゲームセンターに行ってきました。

私ゲームは全然分からないのだけど、めうちゃんがゲームをする姿は本物のドラムを叩いているようにしか見えませんでした。
めうちゃん、小さい体なのにとっても豪快に手足を動かしていて、とってもとっても格好が良かったです!

めうちゃんはゲームセンターでは有名人みたいで、色々な人が話しかけてきて凄い人気でした。
めうちゃんがゲームをはじめると、すぐに大勢の人が集まってきて、すごいすごい!と皆が歓声をあげていました。
その中でもまりかちゃんの歓声が一番大きかったので、
私ちょっと笑ってしまいました。

今日はとってもとっても楽しかったです!

咲子



사키코입니다.

오늘은 유별날 정도로 너무 추웠습니다.

여기 쿠라노가와는 맑으면서 추운 아침, 올해 첫 서리를 맞이했습니다.
학교에서는 유행성 감기가 있어서, 학교를 쉬는 아이들도 많았습니다.

오늘은 마리카쨩이, 메우쨩의 솜씨 좋은 드럼을 꼭 보고 싶다고 해서, 방과 후 메우쨩과 만났고, 이브쨩도 데려가서 모두 함께 챠스코에 있는 게임센터로 갔었습니다.

저는 게임은 전혀 알지 못하지만, 메우쨩은 게임을 하는 자세가 진짜 드럼을 치는 듯한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메우쨩, 작은 체구임에도 정말 호쾌하게 손발을 움직이고 있어서, 정말 정말 멋졌어요!

메우쨩은 게임센터에선 유명인 같았고, 여러 사람들이 이야기를 걸어올 정도의 굉장한 인기였습니다.

메우쨩이 게임을 시작할 때, 꽤나 많은 사람들이 운집해있어서, "대단하다 대단해!"라고 모두가 환성을 질렀습니다.
그 중에서도 마리카쨩의 환성이 제일 커서, 저 살짝 웃어버렸답니다.

오늘은 정말 정말 즐거웠습니다!

사키코


No. 0040 (2012/12/21 23:57)

り花だよだよー!

さきちゃんに先こされたーーーっ!

めうめう、凄かった!!
どう見ても、あれは伝説の凄腕ドラマーだよっ!

んでんでねっ!
明日みんなでめうめうのお家に行く事になったんだ♪

それでね、これ、凄いんだよっ!

なんとめうめう

お部屋に本物のドラムセットもあるんだって!!

ドラムのゲームの練習のために、自分で店の骨董品集めて作ったんだって!!凄いよねっ!!

まりか


마리카야아~!

사키쨩에게 앞지르기 당했어~~~ㅅ!

메우 메우, 대단했지!! 어떻게 봐도, 이건 전설의 솜씨 좋은 드러머라고!

그래서 있지!
내일 모두 함께 메우 메우의 집에 가기로 했어♪

그래서 말야, 이거, 대단하다고!

세상에 메우 메우,

방에 진짜 드럼세트도 있다고 했어!!

드럼 게임 연습을 위해서, 자신이 가게의 골동품을 모아서 만들었대!! 굉장해!!

마리카


No. 0041 (2012/12/23 17:23)


イブだぜー!

今日はママとクリスマスの準備をしてた。
ケーキとか作っちゃったし!(・´ω`・)

そうそう、まりかが書いたように
昨日ね、みんなでめうん家に行ってきたんだ。

めうん家の兎月堂ってさ、表向きはハンコ屋なんだけど
店の奥行くと、刀とか巻物とか鎧とか高そうな壷とかがいっぱい置いてあるのよ。初めて知ったからびっくり。
てかっ!教科書で見たことあるような銅鏡とか水晶で出来たドクロとか、青いダイヤモンドとかまで置いてあるんだよ?まじありえなくない?!
スミソニアン博物館か!!って感じだし。
めうが言うには江戸時代から続いている老舗らしいけど、
どういう商売をしていたのか、ホント怪しい店だわ、、、。

でさ、めうの部屋に行ったら
ホントにドラムセットがどーんって置いてあったの!!
イブは最初は冗談だと思ってたのね。
でも、ちゃんとしたドラムセットが置いてあって、
めうが、めうの音をきけーっ!ってドラムを披露してくれたんだけど

これが、ちょーーーーーー上手いのよ!!

何者なんだ、コイツはーーー!!(;´Д`)

イブ


이브야~!
오늘은 엄마와 크리스마스 준비를 했지.
케이크 같은걸 만들었고! (・´ω`・)

그래 그래, 마리카가 쓴 것처럼 어제 말이지, 함께 메우 집에 갔었지.

메우 집인 우게츠도는 말이지, 겉으로 보기엔 도장가게처럼 보여도 가게 깊숙이 가보면, 칼이라던가 두루마리라던가 갑옷이라든가 값나가는 항아리 같은 게 잔뜩 놓여있더라. 처음 알았는데 정말 놀랐고.
랄까! 교과서에서나 볼법한 구리거울이라던가 수정으로 만들어진 촉루라던가, 푸른 다이아몬드 같은 것도 놓여있다고? 진짜 말이 돼?!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이냐!! 같은 느낌.
메우 말로는 ‘에도 시대부터 계속되어온 오래된 점포’라던데, 무슨 장사를 했는지, 진짜 수상한 가게라고,,,.

근데 말야, 메우의 방에 갔더니 진짜 드럼 세트가 두둥~하고 배치되어 있더라고!!
이브는 처음엔 농담이라고 생각했었지.
근데, 제대로 된 드럼 세트가 놓여져서, 메우가 “메우의 소리를 들어~ㅅ!” 하면서 드럼 (연주)를 피로해 줬는데

이거, 너무~~~~~ 잘하잖아!

뭐하는 얘야, 저 녀석은~~~!! (;´Д`)

이브


No. 0042 (2012/12/24 18:23)


まり花だよっ!

今日はずっとイブのお家にいるよっ。
毎年クリスマスイブはイブのお家でパーティーをやることになってるんだ♪
イブってね、お料理作ったりお菓子とか作ったりするの上手なんだよ~。わたし、食べるのは得意なんだけど。。。笑

そうそう、今年はさきちゃんとめうめうも一緒!

めうめうは、あの後
みんなでめうめうのお家に行ってドラムを聴かせてもらって
イブも書いてるけど、とにかくドラム凄くって!!
わたし、すぐにバンド誘ったの!
そしたら、一緒にやってくれることになって!
うれしいっ!

ついに、これでわたしたちのバンドも四人編成となりました!
やったーーー!
すっごく、バンドってカンジだよーーーっ!

だから今日のクリスマスパーティーは、結成式として、バンド名をみんなで決めようって事になってるんだ!

どんなバンド名にしようかな~♪わくわく

日向美商店街を元気にするためのバンドなんだから、名前に日向美は入れなきゃねっ。

まりか
 

마리카야!

오늘은 쭉 이브의 집에 있었어.
매년 크리스마스 이브는 이브의 집에서 파티를 하게 되었다고♪
이브는 말이지, 요리를 한다던가 과자를 만든다던가 정말 잘한다고~ 나는, 먹는 건 잘하지만... (웃음)

그렇지 그렇지, 올해는 사키쨩과 메우 메우도 함께야!

메우 메우는, 이 후에 모두와 메우 메우 집에 가서 드럼을 들려줬는데
이브도 썼지만, 어찌됐든 드럼 실력이 굉장해서!!
나, 직후 밴드 권유해봤어!
그러자, 같이 해주기로 했어!
기뻐!

드디어, 이렇게 저희들 밴드는 4인 편성이 되었습니다!
됐다~~~!
꽤나, 밴드 같은 느낌이라고~~~!

그래서 오늘 크리스마스 파티는, 결성식으로써 밴드명을 다 함께 결정하기로 했어!

어떤 밴드 이름으로 할까나~♪ 두근두근

히나타비 상점가를 활기차게 만들기 위한 밴드니까, 이름에 히나타비를 넣어야겠지.

마리카

 
No. 0043 (2012/12/25 16:47)

イブだよ~!

バンドも4人集まったことだし
今日は今からシャノワールでラジオを録るしっ!

明日よつべにアップする予定でいくんだから
あんた達は正座待機してイブの美声を楽しみに待ってなさいよ!(+・`ー'・)

ついでに、フェイスブックのアイコンとバナーも変えておいたし!
ふふ~♪イブに抜かりなしっ!

あ、隣で咲子が早くも緊張しすぎてあわあわしてるけど(笑

それと、これ。この間めうん家に行った時に撮った写真!
ね、ほら。なーんか怪しいものいっぱい置いてあるでしょ?(; ̄⊿ ̄)

よっしゃー、んじゃぁラジオ録るか!

イブ


이브야~!


밴드도 4명 모았으니까 오늘은 지금부터 샤느와르에서 라디오 녹음할거고!

내일 유튜브에 올릴 예정이니까 너희들은 정좌하고 대기하면서 이브의 고운 목소리를 기대하라고! (+・`ー'・)

이 기회에, 페이스북 아이콘과 배너도 바꿔놨으니!
후훗~♪ 이브에게 실수 같은 건 없고!

아, 옆에서 사키코가 빨리도 긴장을 많이 해서 당황하고 있지만 (웃음)

그리고, 이거. 전에 메우 집에 갔을 때 찍었던 사진!
저기, 보라고. 뭔~가 이상한 것이 잔뜩 놓여져 있잖아? (; ̄⊿ ̄)

좋아~, 그럼 라디오 녹음할까!

이브



No. 0044 (2012/12/26 16:11)

り花だよ~~!

昨日、イブが書いたとおり、ラジオあっぷしたよっ!
ふふー、今回は色々と発表もあって
盛りだくさんだから、みんなきいてきいてっ!

まりか
 

마리카야~~!

어제, 이브가 쓴 대로, 라디오 업로드했어!
후후~, 이번 회에는 이런저런 발표가 있어서 내용도 잔뜩 있으니까, 모두들 들어줘 들어줘!

마리카
 
 

No. 0045 (2012/12/27 23:22)

り花です!

というわけで
日向美商店街を元気にするべく、
スタートしたわたしたちのバンド日向美ビタースイーツ♪です!
バンド名も決まって、これから頑張っていこうと思うので応援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みんなはもうラジオ聴いたかな?
さきちゃんと演奏したわたしの曲聴いてくれた?
聴いてもらえたら、とっても嬉しいですっ!
でも、、、わたしの歌がYouTubeで全世界に流れてるって考えたりすると、やっぱりちょっと恥ずかしいっ、、、!!

曲は「恋とキングコング」ってタイトルなんだよ。
イブに、あんたすごいタイトルつけたね…って言われたんだけど、そんなにおかしいかな?
キングコングはチャスコのことなんだよ。
お父さんが「キングコングが街にきてから、商店街がめちゃくちゃになったな」ってよく冗談で言ってるから、わたしもつられて言うようになったの。チャスコのことキングコングって。

そうそう。お父さんにバンドはじめたんだよって話したら、お父さんが昔やってたジャズバンドの話を聞かせてくれたんだ。

好きな曲をカバーしたり、みんなで作った曲を持ち寄ったり、
夏にはスタジオのあるホテルで合宿なんかしたりして...
いいなあー。わたしたちもできるといいなあ。

その話の中で、ひとつびっくりしたことがあったの。
お父さんのジャズバンドのボーカルは、さきちゃんのお母さんだったんだって!
全然、知らなかったよー。

さきちゃんは、知ってた?

まりか


마리카입니다!


그러한 연유로,
히나타비 상점가를 활기차게 하기 위해 시작한 저희들의 밴드, 히나타비 비터 스위츠♪입니다!
밴드 이름도 결정했으니, 앞으로도 열심히 하려고 생각하기에, 응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모두들 이미 라디오는 들었을까나?
사키쨩과 연주한 내 곡 들어줬어?
들어줬다면야, 정말로 기뻐요!
그래도,,, 저의 노래가 유튜브를 통해 전세계에 흐른다고 생각하니, 역시 살짝 부끄러워,,,!!

곡은 「사랑과 킹콩」이라는 타이틀이야.
이브에게, "너 거창하게 타이틀 붙였네..." 라고 얘기를 들었는데, 그렇게 이상했나?
킹콩은 챠스코를 의미한거야.
아버지가 "킹콩이 거리에 들어오면서, 상점가가 엉망진창이 되었어" 같은 농담을 말해서, 나도 덩달아 그렇게 부르게 된거야. 챠스코를 킹콩이라고.

아 맞아. 아버지에게 "밴드 시작했어"라고 말했는데, 아버지가 옛날에 몸담으신 재즈 밴드 이야기를 들려주셨어.
좋아하는 곡을 커버한다던가, 모두 만든 곡을 갖고 모인다던가, 여름엔 스튜디오가 있는 호텔에서 합숙했다라던가...
부러워~. 우리도 저런 거 할 수 있으면 좋겠네.

그 이야기 중에, 한가지 깜짝 놀란 게 있었어.
아버지의 재즈 밴드의 보컬이, 사키쨩의 어머님이셨다고!
전혀 몰랐다고~.

사키쨩은, 알고 있었어?

마리카

 
No. 0046 (2012/12/28 20:50)

子です。

まりかちゃん、それ本当ですか...?
わたし、全然、知りませんでした...

わたしが小さい頃、まだお家に居たお父さんがシャノワールのステージでバンド演奏をしていたのはよくおぼえているのですが、お母さんがバンドしてたのはじめて知りました...

夜にお部屋にいるときに、下のお店からいつも
カラオケしているお母さんの歌声が聴こえるから
歌好きなんだなって思っていましたけど
まりかちゃんのお父さんとバンドをしてたなんて...

わたし、何にも知らなかった...

今日は本屋さんにお買い物に行きました。
霜月書林っていう、とっても雰囲気のあるお店です。
普通の本屋さんには置いてないような、純文学の隠れた名作があるので私はよく行っています。

今日はいなかったですけど、たまに凛ちゃんっていうとってもミステリアスな美人さんがお店番しています。

そっか...お母さんバンドしてたんだ...

咲子


사키코입니다.


마리카쨩, 그거 진짜인가요...?
저, 전혀 몰랐었어요...

제가 어렸을 시절엔, 아직 집에 계시던 아버지께서 샤느와르의 스테이지에서 밴드 연주를 하셨던 건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만, 어머니께서 밴드를 하셨다는 건 처음 들어봐요...

밤에 방에 있었을 땐, 아래의 가게에서 언제나 카라오케를 하시는 어머니의 노랫소리가 들려서,
'노래를 좋아하시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마리카쨩의 아버지와 밴드를 하셨다라니...

저, 아무것도 몰랐어요...

오늘은 서점에 물건을 사러 갔습니다.
시모츠키 서림이라는, 정말로 분위기가 있는 가게입니다.
보통의 서점엔 배치되어 있지 않은 듯한, 순문학의 숨겨진 명작이 있어서 저는 자주 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없었습니다만, 가끔 린쨩이라고 하는 정말로 미스터리어스한 미인씨가 가게를 돌보고 있었습니다.

그런건가... 어머니께서 밴드를 하셨었구나...

사키코
 


No. 0047 (2012/12/29 22:02)

うだよっ!

まりりにここおしえてもらったから書くっ!

めうは萌えおこしバンド
日向美ビタースイーツのドラム担当めう!
みんな、よろしくーーーっ!

めうはまりりの曲大好きっ!
だから、今日いっぱい練習したっ♪

恋とキングコングは
きほんビートは16ビート
フィルはドコドコなタムまわしでいくめう!
シブヤケイな感じにしてやるめうっ!

あしたはみんなで初あわせ!楽しみっ!

 

메우야!


마리리에게 여기를 소개받았으니까 쓴닷!

메우는 모에오코시 밴드 히나타비 비터 스위츠의 드럼 담당 메우!
모두들, 잘 부탁해~~~!

메우는 마리리의 곡 너무 좋아해! 그러니까, 오늘 잔뜩 연습했다고♪

사랑과 킹콩은 기본 비트는 16비트
필은 두구두구 탐돌리기로 가는 거다 메우!
시부야계 느낌으로 해주겠어 메우!

내일은 모두와의 첫 만남! 기대돼!

메우

 
 모에오코시 : 모에(萌え)라는 속성으로 마을 부흥을 노린다는 방식.


No. 0048 (2012/12/29 22:33)

ブだよ~!

萌えおこしって、、、。
それ、なんか違くないか???

あと今回のラジオさぁ
イブ的には結構めちゃくちゃだったと思うんだけど、
これ、みんな楽しんで聴いてくれたのかな?
不安だーーっ(´;ω;`)

大体、収録中にちくわパフェ3つも食べるとか
マジありえないっしょ、まりか!
商店街をアピールしなきゃいけないんだからさぁ
もぉ、あんた達ちゃんとしてよねっ!(●`з´●)

あ、あたしも今日はベース練習してたよ~!
まりかの曲って弾いてて凄い楽しいね♪
ま、結構難しいからあたしもホンキださないと
かなりヤバいんだけどー、、。

ってか、めうのドラムとあたしのベースが
合うのかが、一番心配だわ、、。

まっ、明日みんな頑張ろうぜっ!!

イブ


이브야~!


모에오코시라니,,,.
그거, 뭔가 틀리지 않아???

그리고 이번 라디오 말야,
이브 눈엔 꽤나 엉망진창이었던거 같은데,
이거, 모두들 즐겁게 들어줬으려나?
불안하다~~ (´;ω;`)

대체, 수록 중에 치쿠와 파르페를 3개나 먹는다던가
정말로 있을 수 없다고, 마리카!
상점가를 어필하지 않으면 안되니까 말이야.
정말이지, 너희들 제대로 하라고! (●`з´●)

나, 나도 오늘은 베이스 연습할거야~!
마리카의 곡은 연주해보니까 정말 즐거워♪
뭐, 꽤나 어려우니까 나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정말 위험할지도~,,.

그러고 보니, 메우의 드럼과 내 베이스가 잘 맞는가가 제일 걱정돼,,.

뭐, 내일 모두 힘내보자고!!

이브

 
No. 0049 (2013/01/02 16:07)

り花ですです!

みなさん、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っ!

今日はね、商店街の会長さんのおうちで
町内会の集まりがあったんだよっ。
イブは親戚のお家に行ってて
さきちゃんやめうめうも用事とかで来れなかったみたいだけど
わたしとお父さんはお昼にちょっと参加してきました!

会長さん、私たちがバンドを練習している事を
知っていたみたいで、
昔も商店街にバンドがあって、それ目当てに人がいっぱい来てたって話をきかせてくれました。

今じゃ想像つかないんだけど
25年くらい前はこの商店街すっごく有名だったらしくって
テレビにもよく出てたんだって!びっくりだよっ!
しかも、そのバンドって
お父さん達がやってたジャズバンドなんだって!!

わたし、商店街が昔盛り上がってたなんて話、いままで全然聞いてなかったから、おうち帰ってからお父さんに
昔の商店街の話を色々聞いてみたんだけど
なんか、あまり深く話たがらないんだよね…。

キングコングが街に来てから、みんなそっちでお買い物するようになって、商店街が元気なくなっちゃったってのもあるけど、
昔はテレビに出るくらい有名だったんだよ?
今では全くその面影が無いし、
そういう話も今まで一度も聞いたことがない。

なんか、すっごくひっかかるだよなぁ。

わたし、気になります!

まり
 

마리카입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은 말야, 상점가의 회장님 자택에서 반상회 모임이 있었어.
이브는 친척집에 갔고
사키쨩과 메우 메우도 용건이 있어서 오지 못했던 것 같은데
저와 아버지는 점심에 살짝 참가했었답니다!

회장님이, 저희들이 밴드 연습하고 있는 걸 알고 있었던 것 같고,
옛날에도 상점가에 밴드가 있어서, 그것을 볼 목적으로 사람들이 잔뜩 왔었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죠.

지금은 상상이 안 가지만 25여년전만 해도 이 상점가는 엄청 유명해서
TV에서도 자주 나왔대! 깜짝 놀랐어!
게다가 그 밴드는 아버지분들이 하셨던 재즈 밴드였고!!

나, 상점가가 예전엔 분위기가 들떠있었던 이야기, 지금까지 전혀 듣지 못해서, 집에 돌아온 뒤 아버지에게
옛날의 상점가 이야기를 이것저것 들어보려고 했는데
뭘까나, 그렇게 깊은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아했더라...

킹콩이 거리에 온 뒤로, 모두 그 쪽으로 물건을 사러 가게 되어, 상점가도 활기가 없어졌다는 것도 있는데,
옛날엔 TV에서 나올 정도로 유명했다잖아?
지금은 전혀 그 형태가 없고,
그런 얘기도 지금까지 한번도 들어본 적 없어.

뭔가, 엄청 마음에 걸리는걸.

저, 신경 쓰여요!

마리카



No. 0050 (2013/01/04 18:29)

イブだぜっ!

みんなー、ちょっと遅くなっちゃったけど!
あけおめ━━━( *`ω´)=○)´3`)∴━━━ことよろっ!

イブは、昨日まで山口のおばあちゃん家に泊まってたんだ。
親戚のおじおば達にバンドはじめたって言ったらさ、「楽隊なんて愚連隊のやることっちゃ。なんバカんこといっとらんでちゃんと勉強しんさい」とか「盗んだバイクに乗っちょらんだろうな?」とか言われたし……。

うちの親戚はみーんな生真面目で固い仕事に就いていて、音楽に全く無縁なのよ。無縁どころか、そもそもバンドと不良の区別ができてないし。まったく、いつの時代を生きているんだか( -ω-)

まっ!お年玉いっぱいもらったから良しとするか☆これで新しいベースアンプでも買っちゃおっかなー♪ふふーん♪

まりかの話だけど、親の世代が町おこしのためにバンドをやっていた、って話は聞いたことはある。
まりかも前にラジオか何かで話してたよね。
でもそれは昔あったバンドブームの流れでやってた程度にしか思ってなかったから、まさかこの商店街がテレビに出るくらい有名だったってのは初耳だし、イブ的には想定外だわ。

大体、毎年毎年クリスマスも大晦日も正月も閑散としているこの商店街の今の状況から、全くそんなこと想像つかないっしょ!
普段はおろか、年末から年始にかけても全く人いないんだよ、ここ。ふつー、商店街だったらイベントの1つや2つあるでしょーが!

あー、そういえばママがうちの店は昔は東京からもお客さんが沢山来てたって話をしてたけど、もし商店街がテレビに出てたってのが本当なら、この話はあながち嘘じゃないのか。
ママってばいつも話を大げさに言うから、イブは「ふーん、そうなんだ。ねーし。」って、いつもスルーしてたんだけど。

でも、なんで大人たちから昔の商店街の話を聞かないんだろね?
今はこうだけど、昔はこんなだったんだよって話を聞いてもおかしくないし。テレビ出てたくらい有名なら、今まであたしらが全く話を聞いてなかったってのはちょっと変だし。
そんだけ有名だったら商店街に痕跡みたいなのが残っててもいいのにね。

咲子、何か知ってる?

イブ


이브라고!

모두들~,  좀 늦어버렸지만,
새해 복 많이━━━( *`ω´)=○)´3`)∴━━━올해도 잘 부탁!

이브는, 어제까지 야마구치의 할머니 댁에 머물렀었어.
친척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밴드 시작했다고 얘기했더니, "밴드같은 건 구렌다이나 하는 거여. 뭔가 바보같은 소리 말고 공부나 제대로 하렴" 이라던가, "훔친 바이크에 탄다거나 하진 않지?" 같은 말만 들어버렸고......

우리 친척은 모~두 고지식에 굳은 직업에 종사하고 있어서, 음악과는 전혀 인연이 없지. 인연이 없다 뿐이겠어, 애초에 밴드와 불량의 구분을 전혀 하지 않는다고. 정말이지, 어느 시대에 살고 계신걸까 ( -ω-)

뭐! 세뱃돈은 잔뜩 받았으니까 좋다고 할까나☆이거로 새 베이스 앰프라도 사버려야지~♪ 후훗~♪

마리카 얘기지만, 부모 세대가 마을 부흥을 위해서 밴드를 했다, 란 이야기는 들은 적 있어.
마리카도 이전에 라디오에서 뭔가 이야기했잖아.
그래도 그건 '이전에 있었던 밴드 붐을 타곤 했었다' 정도로만 생각했기 때문에, 설마 이 상점가가 TV에 나올 정도로 유명했다는 건 생판 처음 듣고, 이브로써도 생각 밖이었어.

대체, 매년마다 크리스마스에도 섣달 그믐도 정월도 한산하기 그지없는 이 상점가의 작금 상황으론, 전혀 그런 건 상상할 수 없잖아!
평상시는 고사하고, 연말연시에도 완전 사람이 없다고 여기. 보통 상점가라면 이벤트 한 두개는 있을텐데!

아~, 그러고 보니 엄마가 "우리 가게는 옛날에 도쿄에서도 손님이 잔뜩 왔어"라고 얘기했었는데, 혹시 상점가가 TV에 나왔다는 게 진짜라면, 이 이야기는 분명 거짓은 아니겠지.
엄마는 항상 허풍으로 얘기하다 보니까, 이브는 "흐~음, 그렇겠지. 일리가~"라고, 언제나 무신경이었는데.

그래도, 어째서 어른들로부터 옛날 상점가의 이야기를 듣지 못할까나?
'지금은 이랬어도, 옛날엔 이랬단다' 같은 이야기를 해도 이상하지 않을텐데. TV에 나올 정도로 유명했다면, 지금까지 우리들에게 전혀 이야기를 들려주지 않았다는 것도 좀 수상쩍고.
그렇게 유명했다던 상점가에 흔적조차 남아있었다면 좋았을 것을.

사키코, 무언가 알고 있어?

이브



 구렌다이 : 번화가에서 위법 내지 폭력행동을 하는 불량 청소년 집단의 총칭.


No. 0051 (2013/01/04 21:49)

子です。

皆様、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謹んで新年のお喜びを申し上げます。

先程、まり花ちゃん達にも電話で伝えたのですが
ラジオでお話したとおり、シャノワールでわたしたち日向美ビタースイーツ♪のミニライブを行います!
当日は絵画の展示会も同時に開催する予定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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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ャノワール印象派絵画展&ミニライブ

■日時 1月12日(土)10:00~ ※ライブは15:00~の予定です
■場所 純喫茶シャノワール
   ※倉野川駅から徒歩5分(地図を参考にして下さい)

入場料は無料です。
当日は珈琲とちくわパフェをサービスします!

皆様、是非お越し下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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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ブちゃん。
昔の商店街のお話ですけど
私、知ってます。
でも…それをお話するのもう少し待ってくれますか…?

今はミニライブに向けて、練習を頑張りましょう!



사키코입니다.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며.
삼가 신년의 기쁨을 드리겠습니다.

방금 전, 마리카쨩들에게도 전화로 전달했지만
라디오에서 말했던 대로, 샤느와르에서 저희 히나타비 비터 스위츠♪의 미니 라이브를 진행합니다!
당일엔 그림 전시회도 동시에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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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느와르 인상파 그림 전시회 & 미니 라이브

■일시 1월 12일 (토) 10:00~ ※라이브는 15:00 ~ 예정입니다
■장소 쥰킷사 샤느와르
   ※쿠라노가와역에서 도보로 5분(지도를 참고해주세요)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당일엔 커피와 치쿠와 파르페를 서비스합니다!

여러분, 부디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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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쨩.
옛날의 상점가 이야기라면 저,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걸 이야기하는 건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지 않겠습니까...?

지금은 미니 라이브를 향해서, 열심히 연습합시다!

사키코


 

No. 0052 (2013/01/07 22:45)

り花だよっ!

今日も放課後にわたしのお家の屋根裏に集まって
ミニライブの練習をしました!
今日はごはんもみんなで食べたんだっ。
お父さんがパスタを作ってくれたの。
さっきまで、みんなここにいたんだよ~。
最近はいつも4人で一緒に過ごしてます。
すっごく楽しいんだよっ☆

曲はまだちょっと合ってないとことかあるんだけど
大分いい感じになった!
ラジオで聴かせたのよりも、ずっとずっと良くなったの。
特にめうめうとイブが凄くかっこいい!
早くお客さんの前で演奏したいです。
みんな、喜んでもらえたらいいなぁ。

あ、会長さんがライブ見に来てくれるって!
お年寄り達を何人か連れて来てくれるみたい!

あーー!はやく、ライブしたいよっ!

まり
 

마리카야!

오늘도 방과후 저희 집 다락방에 모여서 미니 라이브 연습을 했습니다!
오늘은 밥도 다같이 먹었었지.
아버지께서 파스타를 만들어주셨어.
방금까지, 모두 여기에 있었다고~
요즘은 언제나 4명이서 함께 지내고 있답니다.
되게 즐거워☆

곡은 아직 살짝 맞지 않은 거 같아 보이지만
꽤나 좋은 느낌이 되었어!
라디오에서 들려준 것보다도, 아주 아주 나아졌어.
특히 메우 메우와 이브가 정말 멋졌어!
빨리 손님들 앞에서 연주하고 싶어요.
모두들, 기뻐해주셨으면 좋겠네.

아, 회장님이 라이브를 보러 와주신대!
나이 많으신 분들 몇분도 데리고 와주시는 것 같아!

아~~! 빨리, 라이브 하고 싶어!

마리카

 

No. 0053 (2013/01/07 23:06)

だよ~

まりかのパパ料理上手だよね。
パスタめちゃ美味しかったし!ごちそーさま!(*´∀`)

おっ!会長さん見に来てくれるんだ。
いよいよ、あたしら
商店街背負ってる感が強くなってきたカンジ!?
うんうん。まずは、この商店街のみんなにバンドを知ってもらわないとねーっ!

そういえばさぁ、さっきバンド連の途中でイブ一回家に戻ったじゃん?ちょっとチューナーとか取りに。
そんときに、サウダージの前で凛にバッタリ会ったよ。
なんか、あたしらが練習している
屋根裏部屋の方を見上げてボーっと突っ立っててさ。
イブが「お!凛じゃーん!」って肩を叩いたらさ、
すんごいビクってなって、いきなり
「べ、別に貴方達のバンドに興味があって聴いてたわけじゃないから!そ、空の色がありえないくらい綺麗だったのよ!」
とか言ってきてチョー挙動不審だったし。
だって、空の色も何も今日天気悪くて空見えないじゃん( ̄-  ̄ )

あの子絶対あたしらのバンドに興味あるんだよ~笑
土曜日のミニライブ呼んでみようか?



이브야~

마리카 아빠, 요리 잘하잖아.
파스타 정말 맛있었고! 잘 먹었습니다~! (*´∀`)

오! 회장님이 보러 와주시는구나.
점점, 우리들 상점가를 짊어지는 듯한 느낌이 강하게 느껴지는 인상!?
음음. 우선은, 이 상점가 모두에게 밴드를 알려주지 않으면~!

그러고 보니, 아까 밴드 연습 중간에 이브 한번 집에 돌아갔다 왔었지? 잠깐 튜너 가지러.
그 때, 사우다지 앞에서 린과 딱 만났었지.
뭘까나, 우리들이 연습하고 있는 다락방 쪽을 올려다보면서 멍~하니 서서 있더라.
이브가 "오! 린쨔~ㅇ!"하면서 어깨를 두드리더니, 꽤나 움찔거리면서 갑자기
"벼, 별로 당신들 밴드에 흥미가 있다던가 듣고 있던 것 아니니까! 하, 하늘의 색이 말도 안되게 예뻤을 뿐이야!"
라던가 정말~ 거동이 수상했고.
그야, 하늘의 색이고 뭐고 오늘 날씨 안 좋아서 하늘 안보였던데 ( ̄-  ̄ )

쟤 분명 우리들 밴드에 관심 있을 거라고~ (웃음)
토요일 미니 라이브 때 불러볼까?

이브


No. 0054 (2013/01/09 17:00)


とキングコング

うた / 山形まり花 (CV:日高里菜)

まり花が咲子と共同で作った記念すべきバンドオリジナルチューン第一弾。
この曲を引っさげて、まり花達はシャノワールでの初ライブに挑む。
ゆるふわスイートな渋谷系風味の曲調にショッピングセンターをキングコングに例えるという斜め上な歌詞がいかにもまり花といった感じ。

[ ササキトモコ PROFILE ]
「恋とキングコング」作詞/作曲
ゲーム会社のサウンドクリエーターを経て、現在フリーで活動している。
独立後もゲームの仕事を続ける傍ら、東京ハイジという姉妹ユニットでキッズ番組やアニメにも進出。
東京ハイジの「はみがきのうた」はyoutubeでアクセス数600万を突破。
現在も記録更新中である。
ガールズポップを得意とし、不思議な世界観を歌う架空のアーティスト「セラニポージ」として4枚のアルバムをリリースしている。
おとなから子供まで、中毒性の高いキャッチーなメロディワークで魅了中


사랑과 킹콩

노래 / 야마가타 마리카 (캐릭터 보이스 : 히다카 리나)

마리카가 사키코와 공동으로 만든, 기념비적인 밴드 오리지널 튠 제 1탄.
이 곡을 들고, 마리카들은 샤느와르에서의 첫 라이브에 도전한다.
부드럽고 스위츠한 시부야 계열 풍의 곡조에 쇼핑센터를 킹콩에 비유한 예기치 못할 가사가 어떻게 봐도 마리카 같은 느낌.

[ 사사키 토모코 PROFILE ]
「사랑과 킹콩」 작사/작곡
게임 회사의 사운드 크리에이터를 거쳐서,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독립 후에도 게임 관련 일을 계속해서 맡는 한편, 도쿄 하이디라는 자매 유닛으로 어린이 프로그램과 애니메이션에도 진출.
도쿄 하이디의 「
はみがきのうた」는 Youtube 액세스 수 600만을 돌파. 현재도 기록 갱신 중이다.
걸즈 팝을 특기로, 불가사의한 세계관을 부르는 가공의 아티스트 「세라니 포지」에서 4장의 앨범을 릴리즈했다.
어른부터 아이까지, 중독성 높은 캐치한 멜로디 워크로 매료중.
(訳者註:프로필 내용은 2013년 1월 기준.)


No. 0055 (2013/01/10 21:10)

うだよーーっ!

めうも今日りんりん先生に会ったーっ!
のぼる君にムズカシイことをずっと話しかけてた!

めうにバンドの事、周りくどい感じにたくさん聞いてきたから、
りんりん先生にこのページをおしえて
書き込めるようにぱすわーどもメモして渡したよっ!
くひひっ☆

 

메우야~~!

메우도 오늘 린린 선생님을 만났어~!
노보루군에게 어려운 것을 쭉 얘기하고 있었어!

메우에게 밴드에 대해 귀찮을 정도로 잔뜩 물어와서,
린린 선생님에게 이 페이지를 알려주고
글을 쓸 수 있게 패스워드도 메모해서 넘겨줬어!
크히힛☆

메우
 
No. 0056 (2013/01/10 21:20)

ょっっっ!!!!まて!!!
くひひっ☆とか違うしっ!!!

めう、あんたホントに
凛にIDとパスワードおしえたの??(; ̄Д ̄)

まじありえないっしょ…この子はっ!!



잠ㄲㅏㅏㄴ!!!! 기다려!!!
크히힛☆이 아니잖아!!!

메우, 너 진짜로 린에게 ID랑 패스워드 알려준 거야?? (; ̄Д ̄)

정말로 있을 수 없다고... 저 아이는!!

이브


No. 0057 (2013/01/10 22:18)

り花だよーん!

まあまあ、イブ。
いいじゃんいいじゃん~。

りんちゃんも書き込んでくれたら、
ここはもっと賑やかになるんだし、絶対大丈夫だよっ!

わたしもね、こないだ霜月書林行った時に
お店番にりんちゃんがいたから、
バンドをやるのー!って話をしたら
『スイーツでも分かるポップス理論』って
本を棚の奥からわざわざ出してくれたんだよっ!
『恋とキングコング』はね、
この本のおかげで作る事ができたんだよっ!
勿論、その後にさきちゃんに手伝ってもらったから
今の形に完成したんだけどねっ!

その時、りんちゃんやさしいなーって感動しちゃって♪
音楽にもなんだかすっごく詳しいみたいだし、
バンドについて、りんちゃん
ここで色々アドバイスしてくれたらいいなーっ。

ということで、みなさん!
日向美商店街唯一の本屋さん『霜月書林』をよろしくね!
レトロで、かっこいいお店なんだよ!
りんちゃんは、『霜月書林』の娘さんで、
髪のながーーーーい美人さんだよっ。
セーラー服がよく似合うんだー!

あ、りんちゃん!
ここ見てたら、ぜひ何か書いてっ!

まり
 

마리카야~ㅇ!

자자, 이브. 좋잖아, 좋잖아~

린쨩도 글을 써준다면 여기는 좀더 활기차게 될 테니까, 정말 괜찮을거야!

나도 말야, 이전에 시모츠키 서림에 갔을 때
가게를 보던 린쨩이 있었는데,
"밴드 하고 있어~!"라고 얘기했길래
『스위츠라도 알 수 있는 팝스 이론』이란 책을 책장 깊은 곳에서 일부러 꺼내준 거라고!
『사랑과 킹콩
은 이 책 덕분에 만들 수가 있었어!
물론, 그 후에 사키쨩에게 도움 받아서 지금의 모습으로 완성했지만 말야!

그 때, '린쨩 상냥하구나~'라고 감동해버려서♪
음악에도 뭔가 굉장히 상세히 아는 것 같고,
밴드에 대해서 린쨩
여기에서 여러가지 어드바이스해줬으면 좋겠네!.

그래서 여러분!
히나타비 상점가 유일의 책가게인 『시모츠키 서림』도 잘 부탁해!
레트로 분위기로, 멋진 가게라고!
린쨩은 『시모츠키 서림』의 따님으로써,
머리가 길~~~~고 미인 씨라고.
세라복이 잘 어울리고~!

아, 린쨩!
여길 보고 있다면, 부디 뭐라도 적어줘!

마리카
 
No. 0058 (2013/01/12 00:45)

方達、何か勘違いしている様だけど
私はバンドになんて全く興味ないし
このページに書き込む気も一切無いから…。

レコード屋が勝手にお店の宣伝するから注意しに来ただけ。
貴方に似たようなスイーツの類が商業誌を求め
押し寄せて来たら、本当迷惑だから...

大体バンドで商店街の活性化だとか、意味が分からない...。
この滅びゆく町並みの美しさが無くなったら
商店街の存在意義が無くなるじゃないの...。
私はこの滅びを見届ける観測者であり
哀れな人々の顛末を伝える記録者でもあるの。
分かってくれたかしら?

それと、はんこ屋。
うちの店の前に無断駐輪するのはいい加減にやめて…。
貴方もう中学生でしょう。何度言ったら分かるの?



당신들, 뭔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모양새인데.
나는 밴드 같은건 전혀 흥미 없고,
이 페이지에 글을 쓸 기분도 일체 없으니까...

레코드 가게가 멋대로 가게 선전을 하니까 주의하러 왔을 뿐.
당신과 같은 스위츠 부류가 상업 잡지를 찾아오고
몰려 들어온다면, 진짜로 성가시니까...

대체 밴드로 상점가의 활성화라든가, 의미를 모르겠어...
이 멸망해가는 거리의 아름다움이 없어진다면
상점가의 존재의의가 없어지는 거잖아...
나는 이 멸망을 지켜보는 관측자이자
애석한 이들의 전말을 전해주는 기록자이기도 해.
알아들었을까나?

그리고, 도장 가게.
우리 가게 앞에 자전거 무단주차하는 거 적당히 그만하라고...
당신 이제 중학생이잖아.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듣겠어?



No. 0059 (2013/01/13 18:40)

り花だよっ!

初ライブしゅーーーーーーりょーーーー!

みんな、みんな、どうだった?

といっても、ライブに来てくれた商店街の人たちは、ここは見てないかな?

お年寄りばっかりだったし。

でも、お父さんは来てくれたし。
さきちゃんのお母さんもいたね。

あ! あと、こっそりりんちゃんもいたよね!
眼鏡かけていて、いつもと違う格好してたけど
あれ絶対りんちゃんだよねっ!
嬉しかったなあ♪

わたしは、わたしは、すっごくすっごく、楽しかったよ!
始まる前は、あーーーんなに緊張してたけど、
始まったとたんに、頭の中、真っ白になっちゃって。
あっという間に終わっちゃったねっ。

ライブを聴きに行ったときより! もっと! もっと!
体中、力でいっぱいになった気がしたんだよ!

他のみんなはどうだった?

この元気が、少しでも、みんなに分けてあげられてたなら、嬉しいな。

というわけで、
日向美ビタースイーツ♪、これから、まだまだがんばるよ!

わたしたちの音楽を、もっと、みんなに聴いてもらうんだ!
それで、この商店街をもっとみんなに知ってもらうんだっ!

まり


 
마리카야!

첫 라이브 종~~~~~~료~~~~!

여러분, 여러분, 어땠어?

라고 말해도, 라이브 보러온 상점가 사람들은, 여기를 못 보려나?

어르신 분들 잔뜩이었지.

그래도, 아버지는 와 주셨고.
사키쨩의 어머님도 있었지.

아! 그리고, 슬쩍 (온) 린쨩도 있었었지!
안경을 쓰고 있었고, 언제나와는 다른 모습을 했어도
저거 분명 린쨩일꺼야!
기뻤다고♪

나는, 나는, 정말로 정말로 즐거웠어!
시작하기 전엔, 그~~~렇게 긴장했는데,
시작하자미자 머리 속이 새하얘져서,
눈 깜짝할 새에 끝나버렸다고.

라이브를 들으러 갔을 때보다! 좀 더! 좀 더!
몸 속에 힘이 가득찬 기분이 났다고!

모두들은 어땠어?

이 활기가, 조금이라도 모두에게 나누어졌다면, 기쁘다고.

이러한 연유로,
히나타비 비터 스위츠♪, 앞으로도, 더욱 더 노력할게!

우리들의 음악을, 좀 더, 모두에게 들려줄게!
그렇게 해서, 이 상점가를 좀 더 모두에게 알려주는거야!

마리카

 
No. 0060 (2013/01/13 19:52)

ブだぜっ!

いや~どーなることかと思ったけど
盛り上がってホントよかった!

めうはともかく、咲子が意外に緊張してなくてびっくりした。
なんか、あたしだけメチャクチャ緊張してたんですけど。
本番前にベースアンプから音が出なくって、
マジ焦ってさー、キョドって思わずちくわパフェとか食べちゃったし、、、。

客席がじいちゃんばあちゃんばっかだったから、
最初は大きな音出したら、ちょヤバいんじゃんとか思ったけど、
みんな手拍子してくれて、楽しそうだったねえ。

なんか、ちょー嬉しいね!・゚・(ノω\*)・゚・

あ、凛は絶対来てたね。
眼鏡かけて店の影で文学少女みたいにしおらしーくしてたけど
ありゃ、どーみても、凛だっだし!笑



 
이브라고!

이야~ 어~떻게 될까 생각했는데
분위기가 들떠서 정말 다행이야!

메우는 차치하고, 사키코가 의외로 긴장하지 않아서 깜짝 놀랬어.
뭘까나, 나만 엄청나게 긴장했는데.
실제 라이브 전에 베이스 앰프에서 소리가 나오지 않아서,
진짜 조급해해서~, 두리번두리번거리며 생각치도 못하게 치쿠와 파르페 같은 거 먹어버렸고,,,.

객석에 할아버지 할머니뿐이라서,
처음엔 큰 소리를 내면 엄청 위험하잖아라고 생각했는데,
모두가 손뼉을 쳐주고, 즐거워 보였지.

뭔가, 정말~ 기쁘다고! ・゚・(ノω\*)・゚・

아, 린은 분명히 왔었지.
안경을 쓰고 점포에 그림자 든 곳에서 문학소녀같이 온순하게 있었다지만
이거, 아무리 봐도 린이었고! (웃음)

이브

 
No. 0061 (2013/01/13 22:03)

うだよーっ!

めうもすっごく楽しかった!!
ちくわパフェ、いっぱい食べれた!!
めう、うれしーっ!!

おとしよりばっかりじゃないよーっ。
ゲーセンの友達も観に来てくれてたんだよーっ。
みんな、すごくよかったってメールくれたよーっ!

とくに、さききのメイド姿
めうの友達に大好評だっためう!!



 
메우야~!

메우도 정말로 즐거웠어!!
치쿠와 파르페, 가득 먹었다!!
메우, 기뻐~!!

나이 드신 분들만 있었던 거 아니야~.
게임 센터의 친구들도 보러 와줬다고~.
모두들, 굉장했다고 메일 보냈다고~!

특히, 사키키의 메이드 모습은 메우 친구들에게 대호평이었다 메우!!

메우


No. 0062 (2013/01/13 22:36)

子です。

来てくださった、全てのお客様。
そして、まり花ちゃん、イブちゃん、めうちゃん。
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シャノワールにお客さんがこんなに来たの
とってもとっても久しぶりなんです!!
商店街のご年配の方からもあたたかいお言葉を頂いて
私、本当に感激してしまい涙がでちゃいました。

まさかお母さんまで、ライブ観てくれるとは思わかなった…。

実は、シャノワールでライブを行うのはずっと悩んでたんです。
私から、ライブやりましょうって言って
こういう事言うのって、凄くおかしいのだけれど、
やっぱりやめましょうって、何度も言おうと思ってたんです。

前にイブちゃんが、
『なんで大人たちから昔の商店街の話を聞かないんだろね?』
って言ってましたよね?

それは、商店街の中には、町おこしというものに嫌な思い出をもっている人も多いからです。

私もずっとそうでした…。

お父さんが家からいなくなってしまったの、昔の町おこしが原因だから……。

まり花ちゃんに商店街を盛り上げる為にバンドやろうよって誘われた時、すっごく悩んでたのもそれが一番の原因なんです。

でも…私なんかを誘ってくれたのがとっても嬉しかったし、
このメンバーだったら絶対大丈夫だと思ったんです。
だって、練習している時に
みんなこの商店街が本当に好きなんだって分かったから…!

私もこの商店街が大好きです。
だから、みんなの楽しそうな笑顔をたくさん見たい。
そう思ったら、緊張なんて全然しませんでした。

いつか商店街のみなさん全員が、
笑顔で音楽を楽しんでくれるって信じてます!!




사키코입니다.

보러 와주신, 모든 손님분들.
그리고, 마리카쨩, 이브쨩, 메우쨩.
정말로 감사합니다!!

샤느와르에 손님들이 이렇게 온 것은
정말 정말 오랜만입니다!!
상점가의 어르신분들도 훈훈한 말씀을 남겨주셔서
저, 진짜로 감격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설마 어머니까지, 라이브를 봐주러 오실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기실, 샤느와르에서 라이브를 한다는 건 쭉 고민했었습니다.
제가, "라이브 합시다"라고 말한다던가
이런 걸 얘기하는 거, 꽤나 이상했었는데,
'역시 그만하자'라고, 몇 번이고 얘기하려고 생각했거든요.

전에 이브쨩이,
"어째서 어른들로부터 옛날 상점가의 이야기를 듣지 못할까나?"
라고 언급하셨었죠?

그건 상점가 안에서, 마을 부흥이란 것에 안 좋은 추억을 가지신 분들도 많아서였습니다.

저도 쭉 그랬죠...

아버지가 집에서 없어져버린 것이, 예전의 마을 부흥이 원인이었으니까요...

마리카쨩이 상점가를 들뜨게 하기 위해서 "밴드 하자"라고 권유해 왔을 때, 굉장히 고민한 것도 이것이 첫째가는 원인이었습니다.

그래도... 저 같은 것을 권유해준 것이 정말 기뻐서,
이런 멤버라면 정말 괜찮겠지 라고 생각했어요.
그야, 연습할 때에 모두들 이 상점가를 정말로 좋아하는구나 라는 걸 알았으니까...!

저도 이 상점가가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모두의 즐거운 웃음 띈 얼굴을 잔뜩 보고 싶어요.
그렇게 생각했더니, 긴장 같은 건 전혀 하지 않았답니다.

언젠가 상점가의 여러분 전원이,
웃음 띈 얼굴로써 음악을 즐겨 주실거라 믿습니다!!

사키코


No. 0063 (2013/01/13 22:57)

ブだよー

こらぁ、咲子っ。

そういう事情があるなら早く言ってよね!
ったくー…なんのための友達じゃん。

一人で悩みはかかえないことっ。
これからはちゃんと言いなさいよね。
このイブが全部聞いてあげるんだから。
どんな事でもあたしらに頼っていいんだよ?
だってそれが友達じゃんかー。

いーい?わかった?( *`ω´)



 
이브야~.

거 참, 사키코.

그런 사정이 있었다면 빨리 얘기했어야지!
정말이지~... 무엇을 위한 게 친구겠냐고.

혼자서 고민은 하지 말 것.
앞으로도 제대로 얘기해달라고.
이 이브가 전부 들어줄테니까 말이야.
어떠한 일이라도 우리에게 맡겨도 된다고?
왜냐면 그게 친구니까~.

됐지? 알았어? ( *`ω´)

이브


No. 0064 (2013/01/16 16:53)

(히나비타♪ 방송국 제 3회 예고문)

ひなビタ♪」のバンドメンバー達による、ゆる~いラジオ。

第三回は一舞が主役!メンバーに音楽に対する熱い思いを語るが...?
新曲の発表も!



「히나비타♪」 멤버들에 의한, 느긋~한 라디오.

제 3회는 이부키가 주인공! 멤버들에게 음악에 대한 뜨거운 마음을 말하는데...?
신곡의 발표도!?

 
No. 0065 (2013/01/16 22:14)

子です。

イブちゃん、ごめんなさい。
そして、本当にありがとう。
私、とってもとっても嬉しいです…。

私が小さい頃お父さんに聞いた、昔の商店街について話します。
……ごめんなさい、少し長くなっちゃうかもれないです。

お父さんが若い頃、まだ町おこしというものが一般的ではない時代に、この商店街は若者が地方を活性化させた先駆けとして多くのテレビや雑誌に取材され、全国的に注目されていたようです。
イブちゃんのお母さんも、その頃は服飾デザイナーとして凄く有名だったみたいですよ。

流行を追う沢山の若い人を中心に遠方から沢山の人がこの街に来て、当時の商店街は大きな賑わいを見せていたようです。

でも、その事を心良く思わない人も大勢いたようです。
とくに年配の人たちは、倉野川の古い文化や家族のように団結していた日向美の人たちが、一時的なブームで都会の悪い空気に染まって乱されていると感じ、とても嫌がっていたようです。

いくつかの東京の企業がこの商店街にお店を出したいという話が来た時に、この不満は爆発したみたいです。
お父さんや今の商店街の会長さんは、皆をずっと説得していたようなんですが、結局駄目でした。。。

その後に商店街は急速に閉鎖的になり、大勢来ていたお客さんもまばらになって、テレビや雑誌も取材に来なくなったようです。

町おこしを一番推進していたお父さんは、商店街の中で孤立してしまいました。

そういう経緯があるから、大人達はこの話をしないと思います。
商店街の中でも色々な対立があったから、誰も嫌な事を思い出したくないのかもしれません。

町おこしするって言ったら
お父さんの時のように、また同じ事になるんじゃないかってずっと私は心配してたんです。

でも、私このバンドに入れてもらって
この間、シャノワールでライブして
イブちゃんに言われて
そんな迷いは消えましたっ!

そんな事なんて、吹き飛ばすくらい
これから、このメンバーで、音楽で
みんなを楽しくさせるんだって決めました!!

だから、皆さん宜しくお願いしますっ!!!



 
사키코입니다.

이브쨩, 미안해요.
그리고, 정말로 고마워요.
저, 정말 정말 기뻐요...

제가 어린 시절에 아버지에게 들은, 옛날 상점가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 죄송합니다만, (글이) 조금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아버지가 젊은 시절에, 아직 마을 부흥이란 것이 일반적이지 않던 시기에, 이 상점가는 젊은이들이 지방을 활성화시키는데 앞장서서 많은 TV와 잡지에 취재를 받아,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아왔지요.
이브쨩의 어머니께서도, 이 시절에 복식 디자이너로 상당히 유명했었던 모양입니다.

유행을 쫓아 수많은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원방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 거리에 와서, 당시 상점가는 크게 번화한 모양새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것들을 탐탁치 않게 생각했던 사람들도 큰 무리를 차지했었습니다.
특히나 나이 드신 분들은 쿠라노가와의 오래된 문화와 가족같이 단결해 있던 히나타비 사람들이, 일시적 유행으로 도시의 안 좋은 공기에 물들여 흐트러지게 한다고 생각해, 상당히 싫어하셨던 것 같았습니다.

몇몇 도쿄의 기업이 이 상점가에 점포를 낸다라든가 말이 나왔을 때, 그 불만이 폭발한 듯 보였습니다.
아버지와 지금의 상점가 회장님께서, 모든 분들을 쭉 설득했었던거 같았지만, 결국 안되었지요...

그 이후 상점가는 급속도로 폐쇄적이 되어서, 많이 왔었던 손님들도 드문드문하게 되어서, TV와 잡지에서도 취재하러 오지 않게 되었죠.

마을 부흥을 제일 추진하셨던 아버지께서는, 상점가 중에서 고립되어 버리셨고요.

이러한 경위가 있다 보니, 어르신분들은 이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상점가 속에서 각양각색의 대립이 있었다 보니까, 누구라도 꺼림칙한 일을 떠올리고 싶지 않을지도 모르지요.

마을 부흥을 한다고 말이 나와서, 아버지 때처럼 다시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쭉 저는 걱정했답니다.

그래도, 제가 이 밴드에 들어갔고 얼마 전에, 샤느와르에서 라이브를 하고
이브쨩에게 말한 것으로 그러한 망설임은 사라졌습니닷!

그런 일 같은 건, 확 날릴 정도로
앞으로도, 이 멤버로, 음악으로
모두를 즐겁게 한다라고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잘 부탁드리겠습니닷!!!

사키코


No. 0066 (2013/01/16 22:55)

ブだぜーー!

まったく~咲子は考えすぎなんだよ~笑

でもね、イブはそんな咲子がいいと思うんだ。
だって、まりかとか見てみなよ~
昔からほんっっっとに『考えなさすぎ』なやつだし。
だからね、2人いるとちょーどいい感じなの(*`д´)b

あたし、なーんかさライブから、
アガったテンションが、アガリっぱなしなんだよねー!
まりかの言うとおり、音楽ってスゴイのかもねー!

まりかは、日向美ビタースイーツで商店街を盛り上げるって
言ってるわけだけど。

あ、そうそう、それでさっ!ニュースあるのよっ!
ライブ観に来てくれた、商店街の会長さんがさー、
あたしたちのためのスペースを用意したいって言ってくれたんだって!
ようするに、商店街の中で路上ライブができる場所ってことみたい!!

ちょっすごくない?*。:゚+(人*´∀`)+゚:。*゚+.

なんとか、形になってきたってことなのかな?



 
이브라고~~!

정말이지~ 사키코는 너무 생각이 깊다니깐~ (웃음)

그래도 말야, 이브는 그러한 사키코가 좋다고 생각해.
왜냐니, 마리카를 보라고~
옛날부터 진~~~짜로 『너무 생각이 없는』 녀석이라.
그래서, 둘이서 있으면 정말~ 좋은 느낌이지 (*`д´)b

나, 뭔~가 라이브니까,
올라가는 텐션이, 내려가지 않는다는 거야~!
마리카의 말마따나, 음악은 대단한 거 같아~!

마리카는, 히나타비 비터 스위츠로 상점가를 들뜨게 만들자고 말한다지만 말야.

아, 그래그래, 그래서 말야! 뉴스가 있어!
라이브를 보러 와주신, 상점가의 회장님이 말야~,
우리들을 위해서 장소를 마련해주고 싶다고 말해줬어!
한마디로, 상점가 안에서 노상 라이브를 할 수 있는 장소라는 거 같더라고!!

정말 굉장하지 않아? *。:゚+(人*´∀`)+゚:。*゚+.

뭐랄까, 형태가 갖춰졌다고 할까나?

이브
 
No. 0067 (2013/01/17 00:00)

り花だよっ!

えーっ!わたしだって色々考えてるんだよっ!

バンドの事とかねー
かわいい洋服の事とかねー
おしゃれな雑貨の事とかねー
美味しいスイーツの事とかー
あとね、んとね
そうっ!ちくわパフェの事とかっ!

ほらねっ!沢山でてきたよっ!

路上ライブの話、嬉しいよ!
きっと会長さんも、商店街を昔みたいに盛り上げよう!って
思ってくれてるんだよ♪
だからさきちゃんも心配しなくても、絶対大丈夫だよっ☆
ほんと、これが音楽のパワーなんじゃないかなって思うよ。

だってこのページもいつも見てくれる人いるし
いいね!って言ってくれる人も225人もいるんだよっ!
わたし、本当に嬉しいよ!

それにしても、イブも盛り上がってくれてるんだねー!
小さい頃からずっと一緒だから、
すっごく嬉しいようー、イブー(*´v`*)

まり


 
마리카야!

에~ㅅ! 나도 여러가지 생각하고 있다고!

밴드 관련이라던가~
귀여운 양복이라던가~
멋나는 잡화라던가~
맛있는 스위츠라던가~
그리고, 있지
맞다! 치쿠와 파르페라던가!

봐봐! 잔뜩 나왔잖아!

노상 라이브 이야기, 기뻐!
분명 회장님도, 상점가를 예전처럼 들뜨게 만들자! 라고 생각해주시는걸거야♪
그러니 사키쨩도 걱정하지 않아도, 정말로 괜찮아☆
진짜로, 이게 음악의 파워가 아닐까 라고 생각해.

왜냐면 이 페이지를 언제나 봐주는 사람도 있고
좋아요! 라고 말해주는 분들도 225명이나 있다고!
나, 정말로 기뻐!

그건 그렇고, 이브도 잔뜩 들떠 올라있었구나!
어린 시절부터 쭉 함께였으니까,
너무 기쁘다고~ 이브~ (*´v`*)

마리카

 
No. 0068 (2013/01/19 21:14)

まり花です!

今日は会長さんに連れられてバンドのみんなと
路上ライブ用スペースを見学にいってきました!

会長さんね、10年ぶりに『日向美ちくわ祭り』を復活させるんだって!
昔みたいに商店街全体ではできないんだけど
何件かお店が協力してくれるみたいで、久しぶりにこの商店街でお祭りをやるみたい!

ささやかなお祭りみたいだけど、大好きなこの商店街でお祭りだなんて、わたし幼稚園の時以来だからすっごくすっごく嬉しいよ♪

それでねっ!
わたしたちのバンドのために、会長さん達が商店街の真ん中にステージを作ってくれたんだよ!
前にtricotを観に行ったチャスコのイベントステージみたいな感じじゃないんだけど、ぜんっぜん負けてないんだよっ!

だって、おもちゃ屋のおじさんと花屋のおばさんが手作りでとってもかわいいデコレーションをしてくれたからっ!
マカロンとか、クッキーのフェイクスイーツで日向美ビタースイーツ♪ってちゃんと書いてあるんだよ!

わたしが、わわーっ!!すっごーい!!って感動してたら
おじさん達が『まり花ちゃん、お祭り盛り上げてね。バンドすごく楽しみにしてるから!』って言ってくれたの。
ほんとに、すっごくすっごく嬉しいよ!!

わたしたちの日向美ビタースイーツ♪が、
いよいよ、商店街のみんなのためにバンド活動を始めるんだなーって思うと、すっごくワクワクするよっ!

みんなはどうだった?

まりか


마리카입니다!

오늘은 회장님을 모시고 밴드 모두와 노상 라이브 전용 장소를 견학하고 왔습니다!

회장님이, 10년만에 『히나타비 치쿠와 축제』를 부활하신다고 했어!
옛날마냥 상점가 전체로는 할 수 없다라지만
몇몇 가게가 협력해주는 것 같아서, 오랜만에 이 상점가에 축제가 열리는 것 같아!

소소한 축제 같아보이지만, 정말 좋아하는 이 상점가에서 축제라니, 나 유치원 때 이후(로는 처음)이어서, 너무 너무 기뻤어♪

그래서 말야!
우리들 밴드를 위해서, 회장님들이 상점가 한 가운데에 스테이지를 만들어 주신거야!
이전에 tricot를 보러 간 챠스코 이벤트 스테이지 같은 느낌만큼은 아니어도, 전혀 지고 싶지 않은걸!

그야, 장난감 가게의 아저씨와 꽃집의 아주머니가 직접 만드신 정말 귀여운 데코레이션을 해줬으니까!
마카롱이라든가 쿠키 페이크 스위츠에 히나타비 비터 스위츠♪라고 제대로 쓰여져 있어!

우리들 히나타비 비터 스위츠♪가, 드디어 상점가의 모든 분들을 위해 밴드 활동을 시작하는구나~ 라고 생각하면, 정말로 설렌다고!

모두들 어땠어?

마리카


 페이크 스위츠 :  스위츠 모양으로 만들어진 악세서리 부류.

 
No. 0069 (2013/01/19 21:31)

イブだぜっ!

いやー、手作りステージはホント感動したね!
おもちゃの石川のおじちゃんが、まさかあんなハイレベルな技術を持ってるとか、イブちょーびっくりだし!

だってさー、あのフェイクスイーツ
Q-pot.並みのクオリティじゃん?
普通に売っててもおかしくないし!てか、イブ買うし!

でもさー
あんた達、分かってるー?
これ、ちょー責任重大なんだよ!?

会長や石川のおじちゃん達が
あたしらの為にこんなにしてくれたんだから
あたしらはお祭りを絶対絶対盛り上げなきゃだめ!!

お祭りの事もいっぱい宣伝して、
当日商店街にお客さん沢山来てもらうようにしなきゃだし。
お祭りまであたしらに出来る事を色々考えようよ!

イブ

 
이브라고~!

이야~ 직접 만들어주신 스테이지는 진짜 감동이야!
장난감 (가게) 이시카와 아저씨가, 설마 이 정도의 고레벨 기술을 가지고 있을 줄은, 이브 진짜~ 깜짝 놀랬고!

왜냐면 말야, 그 페이크 디저트 Q-pot.에 견줄 퀄리티잖아?
보통으로 팔아도 이상하지 않고! 여튼, 이브도 살 거고!

그래도 말야~
너희들, 알고 있어~?
이거, 엄청~ 책임이 중대하다고!?

회장님과 이시카와 아저씨 등이 우리들을 위해 이렇게 해줬으니까
우리들은 축제를 정말 정말 들뜨게 하지 않으면 안돼!!

축제도 잔뜩 선전하고, 당일 상점가에 손님들 잔뜩 모으도록 하지 않으면 안되고.
축제까지 우리들이 할수 있는 일을 이리저리 생각해보자고!

이브


 Q-pot. : 일본의 악세서리 전문 브랜드.


No. 0070 (2013/01/21 22:22)

咲子です。

今日、学校でまり花ちゃん達と
私達が路上ライブを予定している
『日向美ちくわ祭り』にどうやったら人を呼べるかを
ずっとずっと話していました。

それで…。
まり花ちゃんのアイデアでお祭りの宣伝のチラシを作って、
みんなで配りに行くことになりました!

チラシは今夜まり花ちゃんが作ってくれるみたいで、
明日か明後日の放課後に早速、さくら野ニュータウンにある
さくら野高校の前で配ろうと思ってます!

前回のシャノワールのライブは
お客さんはほとんどこの商店街のご年配の方々で
さくら野から来た人は
めうちゃんのお友達の2人しかいませんでした…。

だからですっ!
今回はさくら野の人達を呼びたいなと思っているのですっ!
それも、私達と同世代の高校生達中心にっ!

まり花ちゃん、どんなチラシを作ってくれんだろう??
私、うまく配れるか自信が無いのだけれど
みんなで一緒に商店街を宣伝しに行くという事が
今から、とってもとっても楽しみなんです!!

※放課後に仲良しさんの2人を撮りました!

咲子

 
사키코입니다.

오늘, 학교에서 마리카쨩들과
우리들이 노상 라이브가 예정되어 있는
『히나타비 치쿠와 축제』에 어떻게 해야 사람들을 불러모을 수 있을지 계속 쭉 이야기 하고 있었죠.

그래서...
마리카쨩의 아이디어로 축제 선전 전단지를 만들어,
모두 함께 배부하러 가게 되었어요!

전단지는 오늘 밤 마리카쨩이 만들어 주는 거 같아서,
내일이나 모레 방과후에 빨리, 사쿠라노 뉴타운에 있는 사쿠라노 고교 앞에 나눠주려 합니다!

이전회의 샤느와르 라이브는
손님들이 대부분 이 상점가에 나이 드신 분들이라
사쿠라노에서 온 사람들은
메우쨩의 친구 2명밖에 없었죠...

그러니까!
이번엔 사쿠라노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도, 저희들과 동세대의 고교생들 중심으로!

마리카쨩, 어떤 전단지를 만들어 줄까요??
저, 잘 나눠줄 수 있을지 자신이 없지만,
모두와 함께 상점가를 선전하러 가는 것이
지금부터, 정말 정말 기대됩니다!!

※ 방과후에 사이 좋은 두 분을 촬영해봤습니다!

사키코



No. 0071 (2013/01/22 22:40)

まり花だよー!

昨日の夜ね、ちくわ祭りのチラシ作ってたら
急にちくわパフェが食べたくなってきてー
なんか食べてるの想像してたら途中で寝ちゃったみたい。
えへへ~☆

イブ、今日配る気満々だったみたいで
ぶーぶー怒られちゃったっ。
ごめんね!イブっ!

だから、今日は気合い入れた!!

ほら、見てみてっ!
チラシできたんだよっ!!
明日の放課後にみんなで配りにいくよ!!

よーし。恋とキングコングもあいぽっどに入れて
一応持っていこう。
みんな興味持ってくれるといいなぁ。

あ、そーいえば
イブも今日早く帰ってた。
イブね、最近鼻歌ずっと歌ってたり、こそこそ何か書いてたり
あやしーんだよね。

まりか
 
마리카야!

어젯밤 말야, 치쿠와 축제의 전단지를 만들다가
급작스레 치쿠와 파르페가 먹고 싶어져서~
무언갈 먹는다는걸 상상하다가 도중에 잠들었나 봐.
에헤헤~☆

이브, 오늘 배부할 기분이 가득 찬 거 같아서
뿌~ 뿌~ (거리며 화내서) 혼나버렸어.
미안해! 이브!

그래서, 오늘은 기합을 넣었어!!

자, 이걸 봐!
전단지 만들었어!!
내일 방과후에 모두에게 배부하러 가자고!!

좋~아. 사랑과 킹콩도 아이폿에 넣고 일단 가져가볼까.
모두들 흥미를 가져줬으면 좋겠네~.

아, 그러고 보니
이브도 오늘은 빨리 돌아갔어.
이브 말야, 최근 콧노래 계속 부르면서 남몰래 뭔갈 쓴다거나
수상~하다고.

마리카


 
No. 0072 (2013/01/23 23:22)

まり花だよっ!

今日、さくら野高校の前でチラシくばったんだけど
全然駄目だったよ~えへへ~

ゆるキャラも来るんだよっ!って
女の子達にひなちくん見せたんだけど、
チラシ返されちゃったんだよ~
なんでかなぁ~

でもでもっ、こういう時もあるよねっ!!
絶対、大丈夫だよ!
うん、がんばろっ!

まりか


마리카야!

오늘 사쿠라노 고교 앞에서 전단지 나눠줬는데,
전혀 안됐더라~ 에헤헤~

유루캐릭터도 온다고! 라며 여자 아이들에게 히나치군 보여줬는데
전단지 반환되어 버렸다고~
어째서일까나~

그래도 그래도, 이럴 때도 있지!!
정말, 괜찮아!
응, 힘내보자고!

마리카


No. 0073 (2013/01/23 23:40)

イブだよ

あんたさー、ちょっとは落ち込みなさいよね!!

ったくう…。

まりかの言う通り、今日は散々だったわ。
このイブが一生懸命頭を下げてるってのに
みんなしてスルーとか信じられないし!

とりあえず、ひなちくんは置いといて…

そもそも、というか、やっぱりというか
あたしらの商店街に全く興味なさそうなんだよね…。
でも、バンドには興味を持ってくれる子は結構いたんだよ。
だから、まりかの曲聴かせたんだけど…
みんな、あまりピンと来てなかったんだよね…(´・ω・`)

でさぁ、イブみんなと別れた後に色々考えたんだ。

ほら、ニュータウンの子たちって
東京とか都会から越してきた子が多いわけじゃん?
やっぱ、地元商店街を盛り上げるバンドなんていうと、
田舎っぽいって思われちゃうんじゃない?
だからさ、
ここは、イマドキっぽいハイテンションな曲を作って!
あっぴぃるしちゃうってのは、どーよ?

ニコ動で人気がある、アニソンっぽいやつとか!
ハイテンションなの用意してるぜ!って言えば
さくら野の子たち来てくれるんじゃん?

よっし!!
ここはイブにまかせとき!!( *`ω´)
日頃あたためてたアレを仕上げるか…( ̄ー+ ̄)

マイベース、SB4000よ…
今日は、徹夜だからね!
あんたは震えて待機してなさいっての!

イブ
 
 
이브야

너 말야~, 좀 분위기 낮추라고!!

정말...

마리카의 말대로, 오늘은 좀 심했지.
이 이브가 열심히 고개를 숙이고 있는데
다들 무신경이라니 믿기지 않고!

어찌됐든 간에, 히나치군은 냅두더라도...

원래부터랄까, 역시라고 할까.
우리들 상점가에 전혀 흥미가 없는 거 같다고...
그래도, 밴드에 흥미를 가진 얘들은 꽤 있었어.
그래서, 마리카의 곡을 들려줬다만...
모두들, 그렇게 핀트가 오지 않았었지... (´・ω・`)

그래서 이브, 모두와 헤어진 뒤 이것저것 생각해봤어.

자, 뉴타운 애들이라는 건 도쿄라든가 도시에서 이사온 애들이 많잖아?
역시나, 지방 상점가를 들뜨게 만드는 밴드라 하면, 촌스럽다 생각할 거 아냐?
그래서 말야, 여긴 요즘마냥 하이텐션 곡을 만들어서!
어필해버리자는 것, 어떻게 생각해?

니코동에서 인기 있는 애니송 삘나는 것처럼!
하이텐션인거 준비하고 있다고! 라고 말한다면
사쿠라노 애들도 오지 않을까?

좋아!!
여기는 이브에게 맡길 시기라고!! ( *`ω´)
늘 속에 담아놓던 그것을 완성시켜놓을까... ( ̄ー+ ̄)

마이 베이스, SB4000이여...
오늘은, 철야니까!
너는 떨면서 대기하고 있을 것!

이브


No. 0074 (2013/01/23 23:44)

めうだよ☆

おーっ!?
イブブなんかやらかすーっ!
めう楽しみーっ!

めう



메우야☆

오~ㅅ!?
이브브 뭔가 하고 있어~!
메우 기대돼~!

메우


No. 0075 (2013/01/25 22:25)

咲子です。

今日は学校帰りにみんなで倉野川城址公園に行って
おだんご食べたり色々寄り道しながら帰ってきました。

そうそう!
イブちゃん、徹夜で頑張ったみたいで
曲ができたみたいなんです!ハイテンションな曲が!

それで、明日みんなでまり花ちゃんのお家に行って
イブちゃんの曲を早速バンドで練習する事になりました!!

どんな曲なのか、
私、とってもとっても楽しみです!

あ、帰りに写真とったので載せていきますねっ!

咲子

 
사키코입니다.

오늘은 하교길에 다함께 쿠라노가와 성터 공원에 가서 당고를 먹고 이곳저곳을 들리면서 돌아갔습니다.

맞다, 맞다!
이브쨩, 철야로 열심히 한 거 같은데
곡을 만든 것 같아 보입니다! 하이텐션 곡이!

그래서, 내일 다함께 마리카쨩 집에 가서 이브쨩의 곡을 곧장 밴드로 연습해보려 합니다!!

어떠한 곡일지,
저, 정말 정말 기대됩니다!

아, 귀갓길에 사진을 찍었는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사키코


No. 0076 (2013/01/25 22:29)

咲子です。

これは学校の裏側の通りで撮りました。

日向美地区は古いお家が多くって、とっても趣があるんですよ。
あ、遠くにまり花ちゃんが手振ってるの見えますか??

お家の前に流れている川は
天神川って言って、清流と名高いのです。

シャノワールの珈琲はこの水を使ってます!

咲子


사키코입니다.

이건 학교 뒤 통로에서 찍었습니다.

히나타비 지구는 오래된 집이 많아서, 정말 경치가 있습니다.
아, 저 멀리 마리카쨩이 손을 흔드는 게 보이신가요??

집 앞에 흐르는 하천은 텐진가와라 하며, 맑은 물 흐름으로 이름이 높습니다.

샤느와르의 커피는 이 물을 사용합니다!

사키코



No. 0077 (2013/01/23 22:34)
  
咲子です。

商店街から一本裏の通りで撮りました。
私たちがすむ日向美は、その昔は城下町だったようで
その名残が今でも残ってます。
武家屋敷みたいな立派なお家もあります。

この辺は高校の同級生が沢山住んでいて
まり花ちゃんが色々な人に声かけられてました。
まり花ちゃんって、この辺りで凄く人気者なんですよ!

イブちゃんが夕日に照らされて、
とってもとっても格好いいです!!

咲子


사키코입니다.

상점가 한 발짝 뒤의 골목에서 찍었습니다.
저희들이 살고 있는 히나타비는, 옛날엔 죠카마치였던 것 같아서 그 발자취가 지금도 남아있습니다.
부케야시키같이 훌륭한 집도 있습니다.

여기 근처엔 고교 동급생이 잔뜩 거주하고 있어서
마리카쨩이 여러 사람들과 말을 걸었죠.
마리카쨩은, 이 근처에서는 굉장히 인기 많은 사람이더군요!

이브쨩이 석양에 비춰져서, 정말 정말 멋있어요!

사키코



 죠카마치 : 전근대 일본에서, 다이묘 등 영주가 거주하는 성 아래 마을을 통칭하는 단어.
 부케야시키 : 무사들이 거주했던 저택.


No. 0078 (2013/01/27 10:57)

おはよーイブだぜっ!

今からバンド練行ってくるし!
といっても、練習場のまりかん家はすぐ隣だけどね。

今日はねー!ラジオも録っちゃう予定なんだから
イブちょーーーー気合い入れたし!!

どーよ、見てよ!!これ!!( ̄ー+ ̄)

あんたたち、
特別サービスなんだから感謝しなさいよね!!

そして、ラジオに期待すべし!

イブ


안녕~ 이브라고!

지금부터 밴드 연습하러 갈거고!
라고 말해봐야 연습장인 마리카 집은 바로 옆이지만.

오늘은 말야~! 라디오도 녹음해버릴 예정이니까
이브 엄청~~~~ 기합 넣었고!!

어~때, 보라고!! 이거!! ( ̄ー+ ̄)

너희들, 특별 서비스니까 감사해하라고!!

그리고, 라디오도 기대하고!

이브



No. 0079 (2013/01/28 11:35)


사키쨩, 저기 있지!
코드가 뭐어야?
 
마리카쨩...

저는 코드를 모르고 『사랑과 킹콩』을 만든 마리카쨩이 굉장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냐! 그건, 사키쨩의 덕택이야!
내가 피아노를 친 걸, 귀로 듣고 모두에게 설명해줬으니까야!
 
그래도 굉장합니다!!
마리카쨩은 음악을 센스로 만들 수 있으니, 천재형이라고 생각합니다!!

으음, 코드는 음악의 분위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음을 겹쳐서 굳히기에, 화음이라고도 합니다.

일례를 들어서, 한 장의 그림이 있다고 칩시다.

그 그림은 만면에 미소로 여기를 향하고 있는 사람이 그려져 있습니다만 배경이 정말 어두운 숲이고, 정말 정말 무서운 느낌이 드는데 그림 전체를 본다라면, 어떠한 느낌이 드시나요?
 
음음~!
뭔가, 되게 쉬르한 느낌!

무서운 숲에 무척 미소의 사람이 있다면, 음... 분명 무언가를 할 것 같은 느낌이야...
 
그런가요... 무언가를 한다라고 생각하니, 조금 두근두근거렸네요......

어두운 숲에서 무언가를 한다라...... ㅈ, 정말 정말 두근두근거렸어요!
 
잠깐, 사키쨩!
어째서 얼굴이 새빨개진거야!?

나, 마녀 할머니에게 독사과를 먹이는 거라고 생각했다고?
 
엣......??
... 와~! 와~! 아닙니다!! 미안해요!

으~음...
그 그림을 음악으로 해서, 즐거워해주는 사람이 멜로디로, 배경이 코드라고 예를 들 수 있습니다.

그림에서 배경이 전체의 분위기를 정하는 게 중요하듯이, 코드도 음악을 만드는 데에 정말 정말 중요하답니다!
 
그렇구나! 코드는 그림의 배경같이, 분위기를 정하는거구나!
 
그렇습니다!

그래서, 코드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안정』『불안정』 두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조금 어렵게 말하자면, 안정은 『토닉』, 불안정은 『도미넌트』라고 부릅니다.

음악은, 이 토닉과 도미넌트를 직소 퍼즐과 같이 짜맞추면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겁니다.
그 퍼즐을 코드 진행이라고 합니다.
 
그렇구나!
안정의 토닉씨에, 불안을 안고서 고민하는 도미넌트씨인가.

그것을 퍼즐처럼 짜맞춰서, 그림의 배경을 만드는 거네!
그것을 코드 진행이라고 하는구나.

그래도 그래도, 사키쨩!
안정과 불안정이라고 말하는데, 음을 예로 들면 어떤 느낌일까나?
 
제일 간단한 예로써, 발표회 등에서 하는 『기립』, 『인사』, 『착석』입니다.

코드로 하면 C(기립) - G7(인사) - C(착석) 이렇게 됩니다만
이것은 토닉→도미넌트→토닉으로 짜맞춰진,
제일 기본적인 분위기 퍼즐인 겁니다!
 
쨔~안, 쨔~안, 쨔~안♪ 하는 거구나!

확실히, 그거, 인사와 착석의 음을 뒤바꾼다면 조용하게 앉을 수 없지!

그런가~, 제대로 퍼즐이 나와있구나!
 
그렇습니다!

그 외에도 퍼즐 조각은 여러가지 종류가 있어서, 혹시나 안정? 과 같은 이상한 것도 있고, 조금이지만 불안정이지만, 정말 불안정이라던가, 정말 정말 불안이라던가, 정말 정말 정말 불안...

어라... 저, 어째서인가 정말 불안해져버렸어요...

정말 나 같은게 좋았을까나... 저 제대로 모두에게 도움이 되고 있는 걸까나......
저......
 
ㅇ, 어쩌지!

사키쨩이 도미넌트씨에게 납치되어서, 불안의 나라에서 돌아오지 않아!!

자, 사키쨩!! C야! 안정의 토닉씨야!!
 
마리카쨩, 저... 무슨 일이라도 있었나요...?
 
응, 괜찮아! 정말, 괜찮아!


No. 0080 (2013/01/28 21:05)

まり花だよーー!

ラジオアップしたから聴いてねっ!
今回はイブが主役なんだよっ!

新曲のお披露目もあるよっ!

ハーイテンショーーーンっ!!!

まりか


마리카야~~!

라디오 업로드했으니까 들어줘!
이번엔 이브가 주인공이야!

신곡의 피로도 있다고!

하~이텐셔~~~~언!!!

마리카
 


No. 0081 (2013/01/28 21:22)

イブだぜー!

ふふ~。今日のイブはテンション高いよー( *`ω´) -3

まずは!ラジオ聞いてねっ!!!
感想とか、ちょー気になるしーー!!!

でも、昔生放送やってた時散々だったから
ちょっと不安でもあったり(´・ω・`)

しっかし自分が作った曲を人に聴かせるのって、
こんなにドキドキするもんなんだね。
まりかの気持ちがよーくわかった。

今日は、
めうと新曲について、シャノワールで打ち合わせをしたんだー。
新曲は、ドラムがすっごく大事だからね!

よく考えたら、
めうと二人だけって、初めてだったんだよね。
シャノワールが割と混んでて、さきこも忙しそうだったし。

ついつい、めうに色々相談しちゃったんだけど。
めうと話してると、なんか、話が早い!

「おっけー、できるめうっ!」
とか
「そこは、こーした方がかっこいいめうっ!」
みたいな感じで、

ずばずばっと答えてくれちゃうんだよ。

めうって、結構頼りになるなーーー。

イブ


이브라고~!

후후~. 오늘 이브는 텐션 높다고~ ( *`ω´) -3

일단은! 라디오 들어줘!!!!
감상이라던가, 엄청~ 신경 쓰이고~~!!!

그런데, 옛날에 생방송 했을 땐 엉망진창이라
조금 불안하기도 하고 (´・ω・`)

하지만 자기가 만든 노래를 다른 사람에게 들려주는 거,
이렇게나 두근두근거리는구나.
마리카의 기분은 잘~ 알았어.

오늘은,
메우와 신곡에 대해서, 샤느와르에서 입을 맞춰봤지~.

신곡은, 드럼이 엄청 중요하니까!

잘 생각해보면, 메우와 둘이서 있는 거, 처음이었지.
샤느와르가 비교적 붐벼서, 사키코도 바빠보였고.

나도 모르게 메우와 이것저것 상담해버렸는데,
메우와 얘기하는거, 뭔가, 말이 빠르다고!

"오케이~, 할 수 있다 메우!"
라던가
"여긴, 이렇게 하는게 멋진 것이다 메우!"
라는 느낌으로,

척척 대답해준다니깐.

메우, 꽤나 믿음직스러운걸~~~.

이브


No. 0082 (2013/01/28 23:36)

凛です…

最初に断っておくけど…

隣にあるレコード屋の二階から
毎日毎日あまりにも耳障りな演奏が聴こえて
落ち着いて文学に向き合えないのを注意しに来ただけだから。

本当に迷惑…。

それと貴方達最近、何か物凄く浮かれているようだけど
あまりに無知で見ていられないわ。

親切に忠告してあげるけど、
貴方達がラジオで練習しているその曲。
さくら野の高校生達を引き付けたいとか言っているけど
そのままでは全然駄目よ…。

第一に、洋服屋のその歌詞……何?
まあ、貴方のその性格を考慮すれば個性とも妥当とも取れるから
ここでは置いておいてあげるわ…。

それよりも、そういった方向性を目指す楽曲でありながら
歪みギターを使った攻撃的な音が一切存在していないという
致命的な欠陥に誰一人気付いてないの…?

全く、これだから素人風情が思いつきだけでバンドをすると駄目なのよ…。

明日か明後日の夕方に、ラジオの時に録音したその曲の音源を私の家に持って来なさい。

貴方達がどれだけ愚かだったのか、私がこのギターを弾き、聴かせる事によって、存分に思い知らせてあげるから…。
己の蒙昧さ、軽率さ、凡愚さに気付かず
バンドで町おこしなどという蛮行に走ったこと。
真実に直面し、現実を嫌と言うほど思い知るでしょう。

その結果、貴方達はその盲目的な町おこし呪縛から解放され
私も静寂と滅びゆく美しいこの光景の中で、ユイスマンスやシオランと真っすぐに向き合えることができる。

それは、お互いにとって一番良い事なのではないかしら…?

それと、はんこ屋。
本当にもういい加減にして…。
今度うちの店の前で貴方のその趣味の悪い電波な自転車が
無断駐輪されてたら、部品1つ1つになるまで解体するわよ…。




린입니다...

처음에 잘라 두겠지만...

옆에 있는 레코드 가게의 2층에서 매일매일 너무나도 귀에 거슬리는 연주가 들려서
안정되게 문학을 마주할 수 없어서 주의하러 왔을 뿐이니까.

진짜로 성가셔...

그리고 당신들 최근에, 무언가 굉장히 들떠있는 거 같은데
너무 무지해서 못 봐주겠어.

친절히 충고해두겠지만,
당신들이 라디오에 연습하고 있는 그 노래.
사쿠라노의 고교생들을 끌어들인다 말했다던데
이대로는 전혀 안 된다고...

특히, 옷집의 그 가사... 뭐지?
뭐, 당신의 그 성격을 고려한다면 개성이라던가 타당이라던가 볼 수 있으니
여기선 냅두도록 할게...

그것보다도, 그런 방향성을 지향하는 노래라면서
올바르지 못하게 기타를 쓰면서 공격적인 음이 일절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치명적인 결함을 그 누구 하나도 알아채지 못한거야...?

정말이지, 이래서 풋내기 주제에 즉흥적인 마음으로 밴드를 하면 안된다는 거야.

내일 내지 모레 저녁에, 라디오 때 녹음한 그 노래의 음원을 나의 집에 가져오도록 해.

당신들이 어느 정도 어리석었는가를, 내가 이 기타를 연주해서 마음껏 알도록 해줄테니...
스스로의 몽매함, 경솔함, 범우함을 깨닫지 못한 채 밴드로 마을 부흥 같은 만행으로 달려온 것.
진실과 마주하고, 현실을 싫어할 정도로 깨닫게 되리니.

그 결과, 당신들은 그 맹목적 마을 부흥의 주박에서 해방되고,
나도 정적과 멸망해가는 아름다운 이 광경 속에, 위스망스와 시오랑과 똑바로 마주볼 수 있어.

그것이, 서로에게 있어서 제일 좋은 일이 아닐까나...?

그리고, 도장 가게.
진짜로 이 이상 그만 좀 하라고...
이후, 우리 가게 앞에 당신의 그 악취미 전파 자전거가 무단으로 대져 있다면, 부품 하나하나가 될 때까지 해체해주겠어...




No. 0083 (2013/01/28 23:53)

まり花だよっ!

わーい!嬉しい!りんちゃんーだっ!
りんちゃん、とりあえず日本語でOKだよっ☆

あれ?ギターって書いてある?

えっ?

えっ!!!

りんちゃんエレキギター弾けるのっ!?

ちょっと!!これは、ニュースだよみんな!!

まりか


마리카야!

와~이! 반가워! 린쨩이야~!
린쨩, 우선 일본어로 OK네☆

어라? 기타라고 써있네?

에?

에엣!!!

린쨩 일렉기타 친다고!?

잠깐!! 이건, 뉴스라고 모두들!!

마리카


No. 0084 (2013/01/29 23:20)

イブだよー

んーむ…

よするにー…

凛はあたしの曲でエレキを弾いてみたい!って事でしょ?
素直にそう言えばいいじゃんか、まったく~。

んじゃあ、明日の夕方に凛の家にみんなで行くか!

凛、あんたはそんだけ言ったんだから
スティーヴ・ヴァイばりな
超絶ギタープレイを期待していいって事よね?

って、スティーヴ・ヴァイってネットでよく名前を見るだけで
イブよく知らないんだけどねー!(〃^ω^〃)

ご教授お願いしますよぉ、凛せんぱい~!

あーーでもっ

この歌詞だけは絶対変えないし!
だって、あたし生まれて初めて書いた歌詞だし。

歌詞は変えないもんっ!(○`ε´○)

絶対に、だ!

イブ


이브야~

으~음...

그러니까~...

린은 내 곡으로 일렉기타 연주하고 싶다! 이거지?
솔직하게 말하면 좋잖아, 정말~.

그래서, 내일 저녁 린의 집으로 모두 갈까!

린, 너는 그 정도로 말했으니까
스티브 바이같은 월등한 기타 플레이를 기대해도 된단 얘기지?

랄까, 스티브 바이라 인터넷에서 이름만 들어봐서
이브 전혀 모르는데~! (〃^ω^〃)

가르침 잘 부탁드려요, 린 선배~!

아~~ 그래도

이 가사만큼은 절대 안 바꿀거고!
그야, 내가 태어나서 처음 작성한 가사고.

가사는 안 바꿀거니까! (○`ε´○)

절대로!

이브


No. 0085 (2013/01/31 00:19)

咲子です。

今日はみんなで凛ちゃんのお家に行ってきました。

凛ちゃんのお部屋、初めてお邪魔したのですが
音楽に使う色々な機械や、色々な楽器、マイクも沢山あって
まるでプロミュージシャンさんのお部屋みたいでした。

みんなびっくりしすぎて
部屋に入るのをためらったくらいです…笑

イブちゃんがラジオの時に録った、私達の演奏が入っているCDを渡すと、凛ちゃんはパソコンのソフトを使って、録った演奏に合わせ、すぐその場でとってもとっても格好のいいエレキギターを入れてくれたんです!

イブちゃんがとっても感動してました!

その後、パソコンを使った音楽の作り方も教えてくれました。

パソコンを使うと、音を沢山重ねたり、音を変えたり、もっともっと幅広く曲を作る事ができるみたいなんです!

まりかちゃんが『わたしもできるようになりたいっ!!』ってパソコンの画面を見ながらキラキラ目を輝かせてました。

とにかく、凛ちゃんはとってもとっても凄い人です!!

咲子


사키코입니다.

오늘은 모두 함께 린쨩의 집에 다녀왔습니다.

린쨩의 방, 처음 가보는거였지만,
음악에 사용하는 이런저런 기계와, 이런저런 악기 및 마이크도 잔뜩 있어서
마치 프로 뮤지션의 방 같았습니다.

모두들 너무 깜짝 놀라서 방에 들어가는 것을 망설이게 할 정도였습니다... (웃음)

이브쨩이 라디오 녹음할 때 저희들의 연주가 들어있는 CD를 건네주자, 린쨩은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써서 녹음한 연주에 맞춰, 곧장 그 자리에서 정말 정말 멋진 일렉트릭 기타를 넣어주셨답니다!

이브쨩 정말 감동했었죠!

그 뒤, 컴퓨터를 이용한 음악 만드는 법도 가르쳐주셨죠.

컴퓨터를 사용하면, 음을 많이 겹치게 한다던가, 음을 바꾼다던가, 더욱 더 폭넓게 곡을 만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마리카쨩이 "나도 저렇게 되도록 하고 싶어!!"라고 컴퓨터 화면을 보면서 반짝반짝 눈을 빛내는 거 있죠.

어찌되었든, 린쨩은 정말 정말 대단한 사람이에요!

사키코


No. 0086 (2013/01/31 00:29)

めうだよっ!!

りんりん先生、めうにも色々教えてくれたーっ!

きゅーべぇってソフト使うとねっ、
ドラム叩かなくても、ドラムの音でるんだよーっ!
コウナンイドのパターンもフルコンできるんだよっ!
きゅーべぇ、すごい!!

りんりん先生も、ギターうまかった!!
ただのちゅうにびょうじゃなかった!!

めう


메우야!!

린린 선생님, 메우에게도 이것저것 가르쳐준거다~!

큐베라는 소프트를 쓰면,
드럼 치지 않아도, 드럼의 음을 낼 수 있다고~!
고난이도 패턴도 풀콤보 낼 수 있다고!
큐베, 대단해!!

린린 선생님도, 기타 정말 잘치는 거다!!
그냥 중2병이 아닌 것이다!!

메우


No. 0087 (2013/01/31 01:18)

凛です…

はんこ屋。
それきゅーべぇじゃなくて、Cubaseだから。
貴方、魔法少女系のアニメ観すぎなのよ…。

あと、貴方達のことだから
今日の事で何か色々勘違いされそうなので
あらかじめ言っておくわ…。

今回は、あくまでも原子崩壊レベルの私の気紛れで
本当に貴方達の無知が世界を滅ぼしてしまいそうだったから
特別に教えてあげただけだから…。

レコード屋がバンドやろうよ!やら、路上ライブ出ようよ!やら私に言って来たけど

はっきり言って、それは絶対ありえないから…。




린입니다...

도장 가게.
그거 큐베가 아니라, 큐베이스니까.
당신, 마법소녀계 애니메이션 너무 많이 본거야...

그리고, 당신들 일이니까
오늘 일로 뭔가 이런 저런 착각을 할 거 같아서
사전에 얘기해둘게...

이번엔, 어디까지나 원자붕괴 레벨인 내 일시적인 기분으로
진짜 당신들의 무지가 세계를 멸망시킬 거 같아 보여서
특별히 가르쳐 준 것일 뿐이니까...

레코드 가게가 "밴드 하자!" 라던가, "노상 라이브에 나가자고!" 라고 나에게 말해왔지만

확실하게 얘기해서, 그건 절대 있을 수 없으니까...




No. 0088 (2013/02/02 00:06)

まり花だよーー!

『日向美ちくわ祭り』まであと1日!
初の路上ライブだよ!!
わくわくするよっ!

今日はライブの為にみんなで強化合宿してるんだ!
わたしのお家に泊まりに来て練習してるのっ!
すっごい賑やかなんだよ〜。

あ、さすがにもう遅いから音は出してないんだけど

今はね、今回ステージで演奏するから、位置取りとか決めて
メンバー紹介の練習とかしてるんだよー!!
お父さんにも今、色々意見もらってるんだ。

今回のライブの主役は、勿論イブ!
衣装もばっちり決まってるんだよ!

りんちゃんも来て欲しかったなぁ。
来たら絶対楽しいよ!りんちゃん!ねっ?

って、今窓からりんちゃんのお部屋みたら明かり付いてる!
ちょっと呼んでみよっと!

まりか


마리카야~~!

『히나타비 치쿠와 축제』까지 앞으로 1일!
첫 노상 라이브라고!!
두근두근거려!

오늘은 라이브를 위해 모두와 강화합숙하고 있어!
우리 집에 묵으러 와서 연습하고 있다고!
꽤나 떠들썩하다고~.

아, 역시 좀 늦었기 때문에 소리는 내지 않았지만.

지금은 말야, 이번 스테이지에서 연주하니까 위치 잡는 걸 결정하고
멤버 소개 연습같은 걸 하고 있어~!!
아버지한테도 지금, 이런저런 의견을 받고 있고.

이번 라이브의 주인공은 물론 이브!
의상도 딱 맞춰놨다고!

린쨩도 왔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온다면 분명 즐거울 거라고! 린쨩! 그치?

랄까, 지금 창문에서 린쨩 방에 불이 켜져 있잖아!
좀 불러봐야지!

마리카


No. 0089 (2013/02/02 00:32)

イブだぜっ!!

まりかがたった今、
『りんちゃんをもう一回呼びに行くからイブなんか書いててー』ってドタバタ出てったよ…。

って、
まりかってば、こんな夜中に霜月家のチャイム鳴らすのか?
あそこの親父さん、すっごい厳つい感じだから
絶対怒られっぞ…。

凛ねー…私も誘ったんだけどねー。
行かないって言うんだよねー。
別にあたしらのバンド一緒にやらなくてもいいから、
遊びにくればいいのにー。
バンドの演奏とか色々意見も聞きたいし。

咲子やめうも書いてるけど、
凛は言うだけあって音楽に対するスキルが凄かったよ。
それはあたしも認めるし尊敬する!

でも…なんか、言い回しがめんどくさいんだよね〜
なんつーか、誘って欲しいんだかほっといてほしいんだか…

……って!!

さっきから誰か外で叫んでると思ったら
まりかの声なんですけどっ!!

『りんちゃーん、あそぼーっ!!』って、小学生か!!

こんな夜中に迷惑でしょーが!!

ちょっと、止めてくるヾ(´д`;)ノ

イブ


이브라고!!

마리카가 이제 막 "린쨩 한번 부르러 갈꺼니까 이브가 좀 써줘~" 라고 요란스레 뛰어나갔어...

랄까, 마리카 말야, 이런 야심한 시각에 시모츠키 집 차임벨 울리는거야?
저기 아버지, 엄청 엄격한 느낌이 있어서 무조건 혼날 거라고...

린 말야~... 나도 권유해 봤는데~.
안 간다고 말한 거 있지~.
따로 우리들 밴드 같이 안해도 좋으니까,
놀러 온다면 좋았을텐데~.
밴드 연주라던가 이런저런 의견도 들어보고 싶고.

사키코와 메우도 썼지만,
린은 말하는 것만으로도 음악에 대한 스킬이 엄청나더라.
이건 나도 인정하고 존경한다고!

근데... 뭔가, 표현하는 법이 아주 귀찮다니까는~
뭔갈~까, 권유해주길 바라는 건지 냅두길 바라는 건지...

... 랄까!!

방금부터 누군가가 밖에서 외치는 거라 생각했는데,
마리카의 목소리입니다만!!

"린쨩~, 노올~자!!"라니, 초등학생이냐!!

이런 야심한 시각에 민폐잖아~!!

잠깐, 말리러 갈게 ヾ(´д`;)ノ

이브


No. 0090 (2013/02/02 01:20)

凛です…

ちょっと貴方達いい加減にしてくれるかしら…。

お父さんにお前は友達の約束を平気で破るのか!!
って変な勘違いされて、1時間近く説教されたじゃないの…。

わ、わかったわよ。
そんなに言うなら、今日の昼に少しだけ様子みてあげるわよ…。
フェルミ粒子くらい、ほんの少しだけだから…。




린입니다...

잠깐 당신들, 적당히 좀 해 주면 안될까나...

아버지에게 "너는 친구와의 약속을 아무렇지 않게 깨는 것이냐!!"
라는 괜한 착각을 하셔서, 1시간 가까이 잔소리를 하셨잖아...

아, 알았다고.
그렇게 말한다면, 오늘 낮에 조금만 상태를 봐줄게...
페르미 입자 정도로, 아주 조금이지만 말야...




No. 0091 (2013/02/02 02:03)

只今、絶賛徹夜中のまり花ですっ!

今は、ちょっと休憩タイムで
みんなで紅茶を飲みながら、お父さんおすすめのレコードを聴いています。
といっても…
うちにあるレコードはジャズばっかりなので、さきちゃんだけが熱心に聴いていて、めうめうとイブはというと…熱心に漫画を読んでいますっ。笑

りんちゃん、さっきはごめんなさい!!

さっき窓からりんちゃんのお部屋見た時ね、
カーテンの隙間から、りんちゃんがこっちをずっと見てたのが
見えたから、わたし夜中なの忘れて、ついつい声かけに行っちゃった、、、。

お父さんに怒られちゃったんだね、、。
本当にごめんなさい、、。

でもっ、昼に来てくれるなんて嬉しいっ!
明日はお父さんがまたパスタ作ってくれるんだよ〜。
りんちゃんも一緒に食べようねっ!
とってもおいしーんだよっ!!

まりか


지금, 절찬 철야중인 마리카입니다!

지금, 잠깐 쉬는 시간에 모두 함께 홍차를 마시면서, 아버지가 추천하는 레코드를 듣고 있어요.
그렇다 해도... 저희 집 레코드는 재즈뿐이라 사키쨩만 열심히 듣고 있고, 메우 메우와 이브는... 열심히 만화 보고 있어요. (웃음)

린쨩, 아까는 미안했어!!

방금 창가에서 린쨩의 방을 봤을 때, 커튼 사이로 린쨩이 여길 쭉 쳐다본게 보여서,
나 한밤중인 것도 잊어먹고 나도 모르게 말걸러 가버린 거 있지,,,.

아버지한테 혼나버렸구나,,.
정말로 미안해,,.

그래도 낮에 와준다니까 기뻐!
내일은 아버지가 또 파스타 만들어 주신다고~.
린쨩도 같이 먹자!
정말 맛있다고!

마리카


No. 0092 (2013/02/02 23:30)

イブだよー!

いよいよ明日は路上ライブ!!

練習もバッチリだし
今日は凛が来てくれたから、色々磨きがかかったし!

イブの曲は勿論
まりかの曲とかひなちくんの歌も披露するから
君たちは忘れず来ること!わかった?
15:00からだからね!
倉野川駅からすぐ、日向美商店街の真ん中くらいにある
スイーツなステージが目印!

あ、もしさくら野の子がここ見てたら、友達誘って来てね!
ライブだけじゃなくって、屋台とかも出てるからさっ!
今回は特に、さくら野高校の子達に来てほしいんだ!

よろしくね!!

イブ


이브야~!

드디어 내일은 노상 라이브!!

연습도 제대로 됐고
오늘은 린이 와줘서, 이것저것 연마되었고!

이브의 곡은 물론이고
마리카의 곡이라든가 히나치군의 노래도 피로할거니까
너희들은 잊어먹지 말고 올 것! 알겠어?
15:00부터니까!
쿠라노가와역에서 바로, 히나타비 상점가 한 가운데 있는 스위츠한 스테이지가 마크!

아, 혹시 사쿠라노의 아이들이 여길 보고 있다면, 친구들 데리고 와줘!
라이브만이 아니라, 포장마차 같은 것도 나오니까!
이번엔 특히, 사쿠라노 고교 아이들이 와줬으면 해!

잘 부탁해!!

이브


No. 0093 (2013/02/02 23:39)

咲子です。

いよいよ明日ですね!
私はシャノワールでいつも着ているお洋服で演奏します!
ちょっと恥ずかしいです…が、セレさんと一緒に頑張ります!

ライブ前にはちくわパフェもどうぞ!
シャノワールのお店の前で、おもてなし致します!

咲子


사키코입니다.

드디어 내일이군요!
저는 샤느와르에서 언제나 입는 옷으로 연주합니다!
살짝 부끄럽습니다...만, 셀레씨와 함께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이브 전에 치쿠와 파르페도 드셔보세요!
샤느와르 가게 앞으로, 모셔드리겠습니다!

사키코


No. 0094 (2013/02/02 23:45)

めうだよーっ!

めう、ドラム頑張るーっ!
練習ばっちりだし、フルコンよゆうーっ!

みんな、衣装かわいいんだよーっ!
演奏だけじゃなく、そっちも注目ーっ!

めう


메우야~~!

메우, 드럼 힘낼거야~!
연습도 잘했으니, 풀콤 여유 메우~!

모두들, 의상 귀엽다고~!
연주만이 아니라, 그 쪽에도 주목~!

메우


No. 0095 (2013/02/04 21:56)

イブだぜーーー!

路上ライブ、終了っ!!!!

盛り上がったーーー!
なんか、最高に嬉しい!

すっごい汗かいて、くたくたなんだけど、
でも、もう一回ライブやってくれって言われたら、
ちょーオッケー!やれちゃうやれちゃう!って感じ。

あたしらのバンド活動にイマイチ乗り気じゃなかった、商店街の大人も来てくれたし!
さくら野の高校生たちも結構いたよね?

イブの作った新曲も盛り上がったし!

なんつかー、サイコウだし!

うわーーー、また、ライブやりたーーい!ヽ(゚`∀´゚)ノ

イブ


이브라고~~~!

노상 라이브, 종료!!!!

분위기 달아올랐어~~~!
뭔가, 최고로 기분 좋았어!

엄청 땀 흘려서, 후줄근해져버렸지만,
그래도 다시 한 번 라이브 해달라고 말이 오면,
너무~ OK! 해버릴거야 해버릴거야! 라는 느낌.

우리들 밴드 활동을 별로 내켜하지 않으셨던, 상점가들의 어른들도 와줬고!
사쿠라노 고교생들도 꽤나 있었다고?

이브가 만든 신곡도 달아올랐고!

뭔가~ 최고라고!
우와~~~, 또, 라이브하고 싶어! ヽ(゚`∀´゚)ノ

이브


No. 0096 (2013/02/04 21:59)

まり花です!

というわけで、ライブ、大盛況だったよっ!
来てくれたみんな、ありがとーーーー!

さくら野の高校生も来てくれたみたいで
わたし、本当に嬉しいよっ!

ライブもそうだけど、わたしたちの商店街のお祭りを楽しんでくれたのが何よりも嬉しいっ!!

あ、でも、ライブ終わった後、
通りが変な感じで騒がしかったけど、何かあったのかな?

まりか
 

마리카입니다!

그러한 연유로, 라이브, 대성황이었어!
와주신 모두들, 고마워~~~~!

사쿠라노 고교생들도 와준 것 같아서 나, 너무 기뻐!

라이브도 라이브지만, 우리들의 상점가의 축제를 즐겨준 게 무엇보다도 기뻐!

아, 근데, 라이브 끝난 후에 거리가 이상하게 소란스러웠는데, 뭔 일이라도 있었을까나?

마리카


No. 0097 (2013/02/03 22:06)

咲子です。

皆様、昨日は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メイド服姿でさくら野高校の方達と一緒に写真撮ったのは
とっても恥ずかしかったですが…
とってもとっても嬉しかったです!

まりかちゃん。
どうも、ライブが終わった後、
酔っ払いさんの喧嘩があったみたいなんです。

けが人なんかはなかったし、すぐ終わったらしいんですけど、
ライブを見に来てたさくら野高校の人が、その酔っ払いさんにからまれちゃったみたいです……。

さくら野の人から、日向美の酔っぱらいに高校生何人かがからまれて怖い思いをしたと、商店街に抗議があって……。
せっかく来てくれたのに……。




사키코입니다.

여러분, 어제는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메이드 복의 모습으로 사쿠라노 고교생 분들과 함께 사진을 찍은 건 정말 부끄러웠습니다만...
정말 정말 기뻤습니다!

마리카쨩.
아무래도, 라이브가 끝난 후에, 취객과 싸움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부상 같은 건 없었고, 바로 끝난 것으로 보여지지만,
라이브를 보러 와주신 사쿠라노 고교 사람이, 그 취객에게 휘말린 것 같습니다......

사쿠라노 사람들에게서, 히나타비의 취객에게 고교생 몇명인가 얽혀서 무서운 생각을 했다고, 상점가에 항의가 있었죠......
모처럼 와주셨건만......

사키코


No. 0098 (2013/02/05 22:25)

イブだぜっ!

ケンカとか、抗議とか、確かにヤな感じだなぁ。

でも、あたしらのバンドとは関係ないっしょ?

だったら気にすることないって!

せっかくライブが盛り上がったんだし、
このままの勢いでいけばいいよ!

まりかじゃないけど、
「絶対、大丈夫だよっ!」

イブ


이브라고!

싸움이라던가, 항의라던가, 확실히 안 좋은 느낌인데.

근데, 우리들 밴드와는 관계 없는거지?

그렇다면 신경 쓸 건 아니고!

모처럼 라이브가 달아 올랐는데,
그 기세대로 가면 된다고!

마리카는 아니지만,
「정말, 괜찮을거야!」

이브


No. 0099 (2013/02/05 22:30)

まり花だよっ!

そ、そうかなー?
さくら野ニュータウンの人が、日向美商店街に来にくくなったりしないかなあ?

そうじゃなくても、間にキングコングがあって、
来る理由があんまりないのに、
ケンカとか、トラブルがあるって悪い評判にならないかなー…。

まりか


마리카야!

그, 그럴까나~?
사쿠라노 뉴타운의 사람들이, 히나타비 상점가에 오기 꺼려하지 않을까나?

그렇지 않아도, 그 사이에 킹콩이 있고, 올 이유도 없는데,
싸움이라든가, 트러블이 있다라면 안 좋은 평판이 나오지 않을까~...

마리카


No. 0100 (2013/02/05 22:43)

咲子です。

酔っ払いさんの話なのですが、どうやらうちのお店の常連さんみたいです…

以前も少し書きましたけど、シャノワールは夜にはお母さんが、お酒を出してお客さんのお相手をしています。
その、ちょっとした…スナックという感じです。

先ほど、お店の方から大きな叫び声がしたのでびっくりして耳をすましていたら酔った常連のおじさま達が日曜日のお祭りの事を話していました。

さくら野の連中が商店街でのさばってたとか、さくら野の若い連中がゴミをポイ捨てして街を汚したとか、街を馬鹿にしたので腹が立って喧嘩したとか…
商店街の中には、やはりまだそういう閉鎖的な人達もいます。
昔の事や、長い間商店街に活気が無かった事。そういう事が積み重なって、街の人の中には心が荒んでしまった人もいます。

私達は音楽の力で人の心を動かし、外から商店街に呼ぶだけじゃなく、商店街の人の心も音楽で動かさ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います。

あ、私…偉そうな事言ってしまって、ごめんなさい!!

咲子


사키코입니다.

취객분 얘기이지만, 아무래도 저희 가게의 단골분이신 것 같습니다...

이전에도 조금 적었었지만, 샤느와르는 밤에 어머님께서, 술을 내놓고 손님들과 상대한다고 했습니다.
그, 약간... 스낵(바) 같은 느낌입니다.

방금 전, 가게 쪽에서 큰 목소리가 나와서 깜짝 놀라 귀기울였는데, 취하신 단골 아저씨들이 일요일의 축제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사쿠라노 치들이 상점가에 날뛰고 있다"라던가, "사쿠라노 젊은 패거리들이 쓰레기를 버리고 거리를 더럽혔다"라던가, "상점가를 바보 취급해서 열불나서 싸웠다"라던가...
상점가 안에는 역시나 아직도 이러한 폐쇄적인 사람들도 있습니다.
옛날 일이나, 긴 기간 동안 상점가에 활기가 없었던 일. 그러한 일들이 쌓이고 쌓여져서, 거리의 사람들엔 마음이 거칠어진 분들도 있습니다.

우리들은 음악의 힘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서, 밖에서 상점가로 불러오는 것만이 아닌, 상점가의 사람들 마음도 음악으로 움직이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 저... 쓸데없는 말을 해버려서, 죄송합니다!!

사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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