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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거리 부흥, 치쿠와의 이야기 05/34


No. 0401 (2013/06/18 23:00)

めうだよーっ!

ぐむむっ!
このギャルは失敬めうーっ!
めうはいぶぶの動きを見て
凛花のパフォーマンスをどうしたらいいか
まっじめに考えてるだけめうーっ!
じいしきかじょうなのだーっ!

りんりん先生を見るめう。
今日も商店街の路地裏ででんちゅーさんを相手にして
メンバー紹介を練習していたのを見ためうっ。

ギャル二等兵もちゃんと見習うべきめうーっ!

めう


메우야~!

끄으응!
이 갸루는 실례다 메우~!
메우는 이브브의 움직임을 보면서
린하나의 퍼포먼스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을 뿐 메우~!
자의식 과잉인 것이다~!

린린 선생님을 봤어 메우.
오늘도 상점가 뒷골목에서 전신주씨를 상대로
멤버 소개를 연습한 것을 봤다 메우.

갸루 이등병도 제대로 본받도록 메우~!

메우



No. 0402 (2013/06/19 00:15)

咲子です。

今日は、りんちゃんが
学校の帰りにシャノワールに寄ってくれました。
私がいつもの珈琲を出そうとしたら
りんちゃん、今日はちくわパフェが欲しいって言って。
いつもちくわパフェを食べないりんちゃんなのに
どうしたんだろう?って思って聞いたら

喫茶店、緊急事態よ…。
はんこ屋の蛮行により乱された私の世界線を
正常値に戻すため、今日ここでちくわパフェを
食べるという事象を確定させなければならないの…
分かるかしら…?これはフラグメンツよ…。

ってりんちゃんは言っていましたが、私にはわかります。
りんちゃんはこうやっていつもいつも
私達の為に色々な事を考えているんだなって。
恥ずかしがり屋さんだから、誤解されてると思いますが
全然残念な人じゃないんですよ。
みんなの気持ちが分かるとってもかっこいい人なんです!

だからね、私も頑張らなくちゃ。
みんなの為にもっともっと!

咲子


사키코입니다.

오늘은, 린쨩이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샤느와르에 들려줬습니다.
제가 언제나의 커피를 내려고 했는데
린쨩, 오늘은 치쿠와 파르페를 달라고 말하더군요.
언제나 치쿠와 파르페를 먹지 않는 린쨩이지만
"어째서일까요?" 라고 물어보니까

"찻집, 긴급사태야... 도장 가게의 만행으로 흐트러진 나의 세계선을 정상 수치로 되돌리기 위해서, 오늘 여기에서 치쿠와 파르페를 먹는다라는 사실과 현상을 확정짓지 않으면... 알았을까나...? 이거는 플래그십이야..."

라고 린쨩은 말했다지만, 저는 알고 있답니다.
린쨩은 이렇게 언제나 언제나 저희들을 위해서 이런저런 일을 생각한다는 것을요.
부끄럼쟁이 가게씨라서, 오해하실 것 같겠지만 전혀 유감스러운 분은 아니니까요.
모두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정말로 멋진 사람입니다!

그러니, 저도 힘내지 않으면.
모두를 위해서 더욱 더!

사키코



No. 0403 (2013/06/19 10:39)

있잖아! 제 21회 "포스 인터벌 빌드가 뭐어야?" (일본어)


No. 0404 (2013/06/20 21:40)

凛よ。

今日は学校が終わってから5人で合わせてみたわ。

はんこ屋がサビでツーバスを踏むものだから
現状サウンドがメタルに寄りすぎているわね。
もう少し侘・寂の部分を突き詰めなくてはいけないわ。
勢いがあるのは結構だけれど
勢いだけではこの曲は乗り切れないのよ…。

イントロの喫茶店のアルペジオはいいと思う。
レコード屋は少し弾きすぎね。
演奏が楽しくても抑えるところは抑えないと駄目よ。

それと洋服屋は少し弾き方が破廉恥だから自重しなさい。




린이야.

오늘은 학교가 끝나고 나서 5명이서 맞춰봤어.

도장 가게가 후렴구에 투베이스를 밟는 것에서
현재 사운드가 메탈에 너무 치우쳐 있어.
조금 더 와비・사비 부분을 파고 들지 않으면 안된다고.
기세가 있는 것은 훌륭하지만,
기세만으로는 이 곡을 극복할 수 없어...

인트로의 찻집의 아르페지오는 좋다고 봐.
레코드 가게는 조금 과도하게 연주하네.
연주가 재미있다고 해도 억제해야할 곳은 억제하지 않으면 안 돼.

그리고 옷집은 조금 연주법이 파렴치하니 자중하도록.




 와비・사비 : 侘び寂び. 일본의 전통 미의식 중 하나로, 한적함을 의미.



No. 0405 (2013/06/20 21:51)

まり花だよっ!

りんちゃんが書いているように
今日はそれぞれチームで練習してたのを
はじめて合わせてみたんだよっ!

イブとめうめうはやっぱりハイテンションなリズムを
二人で考えてたみたいですっごく激しい感じだったの。
どこどこどこどこどこーーってお祭り~って感じっ!

わたしとさきちゃんチームはどっちかっていうと
しっとり和風の雰囲気をずっと考えてたから
イブ達とは全然違う事考えてたんだよね。

おなじ和でもだんじり祭りと京こなしくらいに
テーマが違ってたの。
だから合わせてみたらおもしろいことになった!
わたしはね、すっごくいい感じになってると思ったよ。

いままでは5人でいつも一緒に考えてたんだけど
こうやってチームにわかれて考えるのも
なんかとってもおもしろいよねっ!えへへ☆

まりか

 
마리카야!

린쨩이 썼던 것처럼
오늘은 각자 팀에서 연습했던 것을 처음으로 맞춰봤어!

이브와 메우 메우는 역시 하이텐션의 리듬을 둘이서 생각했던 것 같이 세찬 느낌이었어.
어디어디어디어디어디~~ 축제~라는 느낌!

나와 사키쨩 팀은 어느 쪽이냐 말한다면
차분한 화풍 분위기를 쭉 생각하고 있었으니
이브들과는 전혀 다른 생각을 했었지.

같은 화풍이라 해도 단지리 마츠리와 교토의 코나시 정도로 테마가 달랐지.
그래서 맞춰봤는데 재밌게 되었어!
난 말이지, 정말 괜찮게 나왔다고 생각해.

지금까진 5명이서 언제나 같이 생각했었지만
이렇게 팀을 나눠서 생각하는 것도 뭐랄까 정말 재미있어! 에헤헤☆

마리카


 단지리 마츠리 : 바퀴가 달린 대형 가마를 끌고 곳곳을 활보하는 방식의 축제. 주로 칸사이 지방에서 열린다.
 코나시 : 화과자의 제법(製法) 중 하나.



No. 0406 (2013/06/23 13:50)

イブだよ~。

いやあ、金、土ってちょー練習頑張ったね!
結構ハードだったから、みんなさすがに疲れちゃって
ここに書く気力は残ってなかったかー。笑

日曜日はね、みんなお店のお手伝いしてるんだ。
といっても、イブのお店は今日はお客さんが全然こないっ!
だから今カウンターにノーパソ持ってきたぜっ。

お昼にまりかのお店をちょっと覗きにいったら
結構お客さん結構いてさ、なんかまりパパ張り切って
お客さん達とちょっとした音楽鑑賞会とかになってたよ~。
イブも参加したかったけどお店を離れられないし、ね。
ってか、そんなにいっぱいレコード聴かせたら
みんな買わないで満足しそうで心配なんですけど…。

そういえば、シャノワールが因幡ウォーカーって雑誌に
紹介されてから、県内では結構有名なお店になって
最近は休日になると行列ができるくらいお客さんが来てるのよ。

それでさ、咲子と咲子ママじゃ人手が足りなくなってね
今日はなんと、あの凛が手伝いに行ってるはず!

なんで凛なのかっていうと
凛の店はほんっとに絶望的に人が来ないからさ
お店番しなくてもお父さんだけで大丈夫なのよ。
ほら、あたしらは日曜日はお店の手伝いしなきゃならないし

それと、凛もちょっとはコミュ力っていうの?
そーいうのつけなきゃだめじゃん?(笑)
だから、今日はメイド服来て手伝ってるはずだよ。
イブもちょっと夕方見に行ってみるけど
みんなも暇だったらシャノワールに冷やかしに行ってあげて。

絶対もじもじしてるだろうから( *`ω´)

イブ


이브야~.

이야, 금요일 토요일 정말 연습 열심히 했어!
꽤나 하드해서, 모두들 역시나 지쳐버려서
여기에 글 쓸 기력이 남아있지 않을지도~. (웃음)

일요일은 말이지, 모두가 가게 일을 돕고 있어.
그래도, 이브 가게는 오늘도 손님이 전혀 안 와!
그래서 지금, 카운터에 노트북 가지고 왔어.

점심에 마리카 가게를 살짝 엿봤는데
꽤나 손님들이 있어서 말야, 뭐랄까 마리카 아빠가 기운차게 손님들과 잠시 음악감상회 같은 걸 했었어~.
이브도 참가하고 싶었는데 가게를 떠날 순 없으니 말야.
그건 그렇고, 그렇게 잔뜩 레코드를 들려주면
모두 안 사버리고 만족할 거 같아서 걱정입니다만...

그러고 보니까, 샤느와르가 이나바 워커라는 잡지에서 소개된 뒤로,
현 안에서 꽤나 유명한 가게가 되어서 최근엔 휴일이 되면 줄이 생길 정도로 손님들이 오더라.

그래서, 사키코와 사키코 엄마만으론 인력이 부족해서 말야.
오늘은 무려, 그 린이 도우러 갔을 터!

어째서 린이냐면 말야, 린의 가게는 진짜 절망적으로 사람이 안 오니까,
가게를 안 지켜도 아버지만으로도 괜찮은거지.
저기, 우리는 일요일엔 가게 돌보지 않으면 안되고.

그리고, 린은 약간 커뮤력이라고나 할까?
그~런걸 익히지 않으면 안되지? (웃음)
그러니, 오늘은 메이드복 가져와서 도와주고 있을지도.
이브도 잠깐 저녁에 보러 갈건데
다들 한가하면 샤느와르로 놀리러 가줘.

절대 우물쭈물하고 있을테니깐 ( *`ω´)

이브



No. 0407 (2013/06/23 19:09)

まり花だよっ!

結局お店のお手伝い終わってから
イブとめうめうにメールしたら
りんちゃん見にいこー!ってなって
シャノワールに集まってね
今はみんなでさきちゃんのお部屋にいるのっ。

りんちゃんのメイド服すっごく似合ってたんだよ~
なんていうのかすっごく清楚で上品な感じで。
お客さんにも大人気でね
さきちゃんのお母さんもうちで働いて欲しいって
ずっと言ってたんだよ~

今日はさきちゃんのお母さんがごはん作ってくれるって
言ってたから、みんな今楽しみに待ってます!

あ、お腹なっちゃった!!えへへ~☆

まりか


마리카야!

결국 가게일 돕는 걸 끝내고 나서
이브와 메우 메우가 메일했는데
"린쨩 보러 가자~!"가 되어서 샤느와르에 모였고.
지금은 모두 사키쨩의 방에 있어.

린쨩의 메이드복 정말로 어울렸어~
뭐라고 할까, 엄청 청초하고 품위있는 느낌으로,
손님들에게도 대인기여서
사키쨩의 어머님도 여기서 일해줬으면 좋겠다고 계속 말했지 뭐야~

오늘은 사키쨩 어머님께서 밥 만들어 주신다고 얘기해줬으니까, 모두 지금 기대하면서 기다리고 있어!

아, 배고파졌다!! 에헤헤~☆

마리카



No. 0408 (2013/06/23 19:22)

咲子です!

りんちゃん、今日は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とってもとってもとってもメイドさんでした!
お客さんにも大人気でしたね!

みんなも来てくれて、今日はお母さんすごく嬉しそう。
あんなに喜んでいるの久しぶりです。
美味しいご飯作るからって張り切ってますよ。

あと、さっき決まったことなんですけど
お母さん私達に歌を聴かせてくれるみたいなんです!
ちゃんと歌を歌うのはとっても久しぶりにだそうです。

まりかちゃんが前に話してくれたんですけれど、
お母さんやっぱり昔まりかちゃんのお父さんと
バンドを一緒にやっていたみたいで
その時も商店街を盛り上げようとしていたみたいなんです。
お父さんもそのバンドでギターを弾いていたみたいで…。

とにかく、まりかちゃんのお父さんが
今から来てくれるみたいで
お母さんと久しぶりに合わせてくれるみたいです!

こんなお母さん、はじめてみました。
わたし今とってもとっても嬉しくって…。。。

咲子


사키코입니다!

린쨩, 오늘은 고마웠어요.
정말 정말 정말 메이드씨였어요!
손님들에게도 대인기였어요!

모두 함께 와줘서, 오늘 어머님은 정말 기뻐보였어요.
이렇게까지 기뻐했던 건 오랜만이었습니다.
맛있는 밥을 만든다고 의욕이 붙으셨어요.

그리고, 방금 정해진 것입니다만
어머니께서 저희들에게 노래를 들려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제대로 노래 부르는 건 정말 오랜만이라더군요.

마리카쨩이 이전에 이야기해줬지만,
어머니는 역시 옛날에 마리카쨩의 아버지와 밴드를 같이 하신 것 같아서
그 시기에도 상점가를 들뜨게 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아버지도 그 밴드에서 기타를 연주하신 모양이어서...

아무튼, 마리카쨩의 아버님이 지금부터 오시는 것 같아서
어머니와 오랜만에 맞추시는 것 같습니다!

이런 어머니, 처음 봤습니다.
저 지금 정말 정말 기뻐서......

사키코



No. 0409 (2013/06/23 19:59)

凛よ。

今日は喫茶店の店を手伝ったのだけれど…
服が喫茶店のだからサイズが小さかったわ。

大体スカートが短かすぎなのよ…。
それに貴方、そ、その…お、大きいから
私が着ると胸元がちょっと開きすぎて
珈琲を置いたりしたときにすごく気になって
思わず慌ててしまったじゃないの…。

朽ちゆく商店街の中にある
町の退廃性を集約したような佇まいの純喫茶で
褪せた色のソファ、禿げたシャンデリアの中に明滅する裸電球
薄汚れたポスターから垣間見える不気味な笑い
欲にまみれた獣達の視線の中で
こんな恥ずかしい格好をさせられて従順に給仕をするなんて
まるで夢野や乱歩の短編の世界に迷い込んだように思えて
私少し…

って一体何を書いているのかしら、私!
最近ますます自己に不安を感じるわ…。

と、とにかく喫茶店の母親に喜んでもらえて何よりだわ。
貴方と貴方の母親が仲良くなるのは
私はずっと前から願っていた事なのよ。




린이야.

오늘은 찻집의 가게일을 도와줬는데...
옷이 찻집 것이라서 사이즈가 작았어.

대체로 스커트가 너무 짧다고...
거기에 당신, 그, 그게... 크, 크니까
내가 입으면 앞가슴이 너무 격차가 있어서
커피를 놓는다던가 할 때 너무 신경 쓰여서
생각치도 못하게 당황해버렸잖아...

썩어 문드러지는 상점가 안에 있는
마을의 퇴폐성을 집약한 듯한 분위기의 쥰킷사에서
색바랜 소파, 맨숭맨숭한 샹들리에 안에서 명멸해가는 갓없는 전구,
구지레한 포스터에서 엿보여지는 기분 나쁜 웃음
탐욕으로 얼룩진 짐승들의 시선 속에서
이런 부끄러운 모습을 한 채로 고분고분 서빙을 한다라니
마치 유메노와 란보의 단편세계에 빠져든 것 같아서
나 조금...

랄까, 대체 뭘 쓰고 있는걸까나, 나!
최근 더더욱 스스로에게 불안을 느낀다고...

어, 어쨌든 간에 찻집의 모친이 기뻐해준 건 무엇보다도 좋네.
당신과 당신의 모친이 사이 좋아지는 건
나도 쭉 이전부터 바래왔던 일이야.




No. 0410 (2013/06/23 20:07)

イブだぜ~

凛のやつがさっきからなんか顔真っ赤にしながら
パソコンやってるなって思ったら
あんた今日そーとー恥ずかしかったんだね。
あんたの書いたその文章みてると、ちょーうけるし!

つーか、大げさなんだよ~
シャノワールに来るお客さんは
誰もそんな事気にしてないっての!

ってかさ、凛ってちょー恥ずかしがりやだけど
今までの感じを見てるとさー
恥ずかしいとか言って嫌がってなくない?
むしろ自分からそうしようとしてない?
なんか変わってるよね。笑

あ、ごはんができたみたい!
まりパパと咲子ママのセッションも楽しみだ!
よっし、いってくるよ~。

イブ


이브라고~

린 녀석이 방금부터 왜 얼굴이 새빨개지면서
컴퓨터를 하고 있었나 생각해봤더니
너 오늘 상당히 부끄러워했었구나.
네가 쓴 그 문장 보면, 엄청 웃기고!

랄~까, 과장이라고~
샤느와르에 온 손님들은 누구도 그걸 신경 안쓴다 했어!

랄까나, 린의 엄청~ 부끄럼을 잘 탄다라 해도
지금까지의 느낌을 보면 있지~
부끄럽다고 말은 하지만 싫어하진 않잖아?
속으론 스스로부터 그러려고 한 것 아냐?
뭔가 변한 것 같긴 해. (웃음)

아, 밥 다된 것 같네!
마리카 아빠와 사키코 엄마의 세션도 기대된다!
좋았어, 갔다올게~.

이브



No. 0411 (2013/06/23 23:28)

まり花だよっ。

今、お父さんとお家に帰ってきました。

さきちゃんのお母さん、すっごく素敵だったよう。。。
もう、みんな感動しちゃって。。。

お父さんと一緒にね、フライミートゥーザムーンとか
マイファニーバレンタインとか星影のステラとかね
ジャズのスタンダードの曲を歌ってくれたんだけど
なんていうか、ほんとに…
すごいの…オーラがすごいの…
音楽で人を感動させるってこういう事なんだって思った。

結局ね、久しぶりにお父さん達が曲を演奏するって事で
イブのお母さんとか会長さん、他にも商店街のみんなが
集まってきてね、ちょっとしたライブみたいになったの。
りんちゃんのお父さんも来てたよっ。

それで、演奏を聴いていて思ったの。
きっとさきちゃんのお母さんも、わたしのお父さんも
今のわたしたちと同じ気持ちで街を盛り上げようって
ずっと思ってたんだなって。
でも、街がひとつにならなくって結局上手く行かなくって…
お父さんもさきちゃんのお母さんも
好きな音楽からずっとずっと離れてて
つらかったんだろうなって…。

演奏終わった後にね
『やっぱり親子だね。情熱はしっかり受け継いでるようだ。
だからお父さん達ができなかったことまで成し遂げてみなさい。
みんな応援してるから!』
って商店街のおじさんおばさん達に言われてね

わたし達は世代を超えてこの商店街に昔からある
みんなの気持ちを背負っているんだって実感したの。
大げさにきこえるかもしれないけど…
わたしは感じたの。
この日向美商店街の本当の気持ちを。

だから、わたし達はみんなの為にバンドをする!
やっぱりこの商店街が好きだから!

まりか


마리카야.

지금, 아버지와 함께 집에 왔어요.

사키쨩의 어머님, 정말로 멋졌어...
정말로, 모두가 감동받아버려서..

아버지와 같이 말야, Fly me to the Moon이라던가
My Funny Valentine이라던가 Stella by Starlight라던가
재즈 스탠더드 곡을 불러 주셨던데
뭐라고 말해야 할까, 정말로...
대단해... 오오라가 대단해...
음악으로 사람을 감동시킨다라는 것이 이런 거구나 생각했었어.

결국엔, 오랜만에 아버지들께서 곡을 연주한다고 해서
이브의 어머님이나, 회장님, 그 외에도 상점가 모두가 모였어.
약간이지만 라이브 같아 보였지.
린쨩의 아버님도 오셨더라.

그래서, 연주를 듣고 나서 생각해봤어.
분명 사키쨩의 어머님도, 내 아버지도
지금의 우리들과 같은 마음으로 거리를 들뜨게 하자고 쭉 생각했었구나 라고.
그래도, 거리가 하나가 되지 못해서 결국 잘 되지 않았다고...
아버지도 사키쨩의 어머님도 좋아했던 음악에서 쭉 떨어져 있어서
괴로우셨겠구나 라고...

연주가 끝나고 난 뒤
"역시나 부모자식이구나. 그 정열은 확실하게 이어받은 것 같네. 그러니까 아버지들이 이루지 못했던 몫까지 이뤄보도록 해주렴. 모두가 응원하고 있으니까!"
라고 상점가의 아저씨 아줌마분들이 얘기해주셔서요.

우리들은 세대를 넘어서 이 상점가에 이전부터 있던 모두의 마음을 짊어지고 있구나 라고 실감했어.
과장이라 들릴지도 모르겠지만은... 나는 느꼈어.
이 히나타비 상점가의 진짜 마음을.

그래서, 우리들은 모두를 위해서 밴드를 할거야!
역시나 이 상점가가 좋으니까!

마리카



No. 0412 (2013/06/25 22:42)

咲子です。

今日は、告知をします!

以前から書いているとおり
私たちは7月にチャスコでライブを行う予定ですけれど
そのチャスコのライブに先駆けて、ミニライブをしようって事になりました!
今日みんなで集まって決まりました。

ミニライブの会場は

喫茶シャノワール
日向美商店街 路上
さくら野高等学校講堂
倉野川城址公園

を予定してます。
さくら野高校はめうちゃんのおともだちから
またやって欲しいという話が来たそうなんです。

どこも私達の思い出いっぱいの場所です!
ぜひ、聴きに来て下さいね!

咲子


사키코입니다.

오늘은, 전달사항이 있습니다!

이전부터 썼었듯이 저희들은 7월에 챠스코에서 라이브를 할 예정입니다만,
그 챠스코에서 라이브를 하기에 앞서, 미니 라이브를 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모두와 함께 모여서 결정했어요.

미니 라이브의 장소는

 찻집 샤느와르
 히나타비 상점가 노상
 사쿠라노 고등학교 강당
 쿠라노가와 성터공원

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사쿠라노 고교는 메우쨩의 친구분들이
다시 해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들려와서입니다.

어디가 되었든 저희들의 추억이 가득한 장소입니다!
부디, 들으러 와 주세요!

사키코



No. 0413 (2013/06/25 23:01)

イブだぜっ!

さきこが書いたとーり
来週からね、連続ミニライブをやろうってことになったんだ。

商店街のみんなも色々協力してくれてさー
ってこれ、ちょっとしたツアーだし!
日向美ビタースイーツも遂にツアバンになったか!
イブ感動だし!

ま、ツアーっていっても
倉野川の市内だけだけなんだけどね(笑)

凛花の方も順調に仕上がって来てるよ。
まだ、お披露目できるって段階じゃないんだけど
着実にいー感じになってきてるね。
めうのせいでサビがなんかやたら激しくなっちゃってるのが
ちょい気になるけど、あたしはハイテンションなのが好きだから今の感じのままがいーけどね。

あ、あと今日は珍しく凛がミニスカをはいてたのよ!
あたしが突っ込む前に壮大な言い訳をしてたけど
案の定めうに超いじられてたわ。笑

イブ


이브라고!

사키코가 썼던 그대로
다음주부터, 연속으로 미니 라이브를 하기로 했어.

상점가 사람들도 이것저것 협력해줘서 말이지~
랄까나 이거, 약간 투어삘 나고!
히나타비 비터 스위츠도 드디어 투어 밴드가 되었어!
이브 감동했고!

뭐 투어라고 해봐야 쿠라노가와 시내 뿐이지만 (웃음)

린하나 쪽도 순조롭게 마무리되고 있어.
아직은, 피로할 수 있는 단계까지는 아니어도
착실하게 좋은 느낌이 되어가고 있네.
메우 탓에 후렴구가 뭔가 격렬해지는 것이 엄청 신경쓰이지만,
나는 하이텐션인 걸 좋아하니까 지금의 느낌 그대로 좋~지.

아, 그리고 오늘은 드물게도 린이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었어!
내가 츳코미 넣기 전에 장대하게 변명을 하고 있었는데
예상대로 메우에게 엄청 당했지. (웃음)




No. 0414 (2013/06/25 23:07)

めうだよーっ!

りんりん先生のおみあしはせかいいちなり一っ☆
ROS1!ROS1!ROS1!ROS1!

めう、つあー頑張るよーっ!
りふれくもりりーぜ倒したからしばらくガマンするめうー。

みんなMOKSしに来てねーっ!
にゅぴぴーん☆

めう


메우야~!

린린 선생님의 다리는 세계 제일일지니~☆
ROS1! ROS1! ROS1! ROS1!

메우, 투어 열심히 할게~!
리플렉도 릴리제를 쓰러트렸으니 잠시 참는다 메우~.

모두 MOKS 하러 와줘~!
뉴피피~잉☆

메우



No. 0415 (2013/06/25 23:22)

まり花だよっ!

今日もむしむしであつかったね~。

最近、学校帰りにシャノワールで
ちくわパフェ食べて体を冷やす毎日だよーっ。
イブに食べすぎだってのっ!って言われるんだけど
ちくわって低カロリーでうまみたっぷり、さらにお値打ちって
三拍子揃ったワルツ食材なんだよっ!
だから、絶対大丈夫だよ!

りんちゃんのミニスカート姿かわいかったなぁ。
というか、りんちゃんってほんとに足が綺麗なの。
実はわたしこの間シャノワールでお手伝いしてた
メイド姿のりんちゃんを写メしたんだけど
りんちゃんにFacebookにアップしていい?って見せたらね
凄い速さで消されちゃったよう。。。
すっごく美人さんだったからみんなに
見せてあげたかったんだけどね。。。残念っ。

ひなビタ倉野川大ツアーなんだけど
実は商店街のおじさんおばさん達が提案してくれたんだよっ。
手づくりのポスターとかチラシも作ってくれて
すっごく嬉しいよ!
でね、今そのチラシを見てるんだけど
日向美商店街が誇るちんどん屋って書いてあるっ。笑
これきっとクリーニング屋のおばあちゃんが書いたんだ。
でも商店街を宣伝することには変わりないよねっ!

さあ、頑張るよっ!

まりか


마리카야!

오늘도 푹푹 찌듯이 더웠어~.

최근, 하교길에 샤느와르에서 치쿠와 파르페를 먹으면서 몸을 식히는 매일이야~.
이브에게서 "너무 많이 먹어!"라고 핀잔을 듣긴 하지만
치쿠와야 저칼로리에 엄청 맛있고, 거기에 값싸다는 삼박자를 갖춘 왈츠 식재료라고!
그러니까, 정말 괜찮아!

린쨩의 미니스커트의 모습 귀여웠지.
랄까, 린쨩은 정말로 다리가 예뻤어.
사실, 나는 그 사이에 샤느와르에서 도움을 주던 메이드 차림의 린쨩을 찍어서
린쨩에게 "Facebook에 올려도 돼?"라고 하면서 보여줬는데
광속으로 지워져버렸어...
엄청난 미인씨여서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었는데... 아쉽네.

히나비타 쿠라노가와 대투어말야,
사실은 상점가의 아저씨 아줌마들이 제안해준거였어.
손수 포스터와 전단지도 만들어주셔서 정말 기뻤어!
그래서, 지금 그 전단지를 보고 있는데
히나타비 상점가가 자랑하는 광고쟁이라 써져 있었어. (웃음)
이거 분명 클리닝 가게의 할머니가 쓰신 거였어.
그래도 상점가를 선전하는 것에는 변함없지!

자, 열심히 하자고!

마리카



No. 0416 (2013/06/26 00:24)

めうだよーっ

まりり安心するがいいめうっ!
その意思はめうが継いだのだーっ!

これをみよーっ!
めうのりんりん先生ひっぞーコレクションから
とっくべつにみんなに1枚見せてあげるのだーっ☆

しかし…
りんりん先生のけいかいもうは半端がないめう。
一瞬のスキが死となるめう…。

さすがのめうでも、これがせいいっぱいだっためう。

めう


메우야~

마리리는 안심해도 좋아 메우!
그 의지는 메우가 이어받는 것이다~!

이걸 봐라~!
메우의 린린 선생님 비장의 컬렉션에서
특별히 모두에게 1장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러나...
린린 선생님의 경계망은 장난이 아냐 메우.
한순간의 빈틈이 죽음으로 직결된다 메우.

역시 메우라 하더라도, 이것이 한계치였다 메우.

메우




No. 0417 (2013/06/26 00:29)

凛よ。

はんこ屋はもう二度と朝日を迎えられそうにないわね。
残念だわ…。

ちょっと、今から兎月堂にお邪魔するわ。




린이야.

도장 가게는 이제 두번 다시 아침 햇살을 맞이할 수 없을 것 같네.
아쉽게 됐어...

잠시, 지금부터 우게츠도에 실례하도록 하지.




No. 0418 (2013/06/27 18:10)

있잖아! 제 22회 "샘플링 비트가 뭐어야?" (일본어)


No. 0419 (2013/06/27 20:10)

まり花だよ!

たっだいまー☆おうちにかえって来たよっ。

今日も放課後にシャノワールに集まってね
ちくパ食べながら今までおしゃべりしてたよーっ。

今日はめずらしくめうめうが来てなくって
なんかちょっといつもよりも静かだねーって
イブがさみしがってたよ~。

さきちゃんが最近手作り雑貨にはまっているらしくって
今日はみんなでおそろいの手縫いのマスコット作ったの。
完成したらみんなで楽器のケースにつけて
すっごくいい感じなのっ!
めうめうの分も作ってあげたからねっ。

そういえばりんちゃん
なんだかすっごくすがすがしい顔してたよねっ!
何かいいことあったのかなっ?

まりか


마리카야!

다녀왔어~☆ 집에 돌아왔다고.

오늘도 방과후에 샤느와르에 모여서
치쿠파 먹으면서 지금까지 잡담을 했어~.

오늘은 드물게도 메우 메우가 안 와서
뭐랄까 살짝 "언제나와는 달리 조용하네~"라고
이브가 쓸쓸해했지~.

사키쨩이 최근 잡화를 직접 손으로 만드는 것에 빠져있어서
오늘은 모두가 함께 손바느질로 마스코트를 만들었어.
완성한다면 모두의 악기 케이스에 붙여서
정말 좋은 느낌이 나겠지!
메우 메우 분도 만들었으니까.

그러고 보니까 린쨩, 뭔가 엄청나게 통쾌한 얼굴을 하고 있었었지!
무슨 좋은 일이라도 있었을까나?

마리카



No. 0420 (2013/06/27 20:25)

イブだぜーっ。

みんなでお裁縫するのってホント楽しいよねっ!

イブはお店が洋裁やってるから
小さい頃からママのお手伝いで自然に身についてるし
まりかもあたしん家来て一緒にお裁縫してたから
得意なのは知ってたけど
凛とかさきこも上手でびっくりしたわ。

めうは今日来てなかったから分からないけど
コスプレ作れるくらいだからお裁縫は得意だろうね。

って、これ日向美ビタースイーツの意外な面だよね。
みんなで手作り雑貨屋とか開けるんじゃん!?

さて、お揃いのマスコットも作ったし
ツアー頑張らなきゃね!

あんたたち、明日からまた気合入れて練習だよ!

イブ


이브라고~.

모두와 재봉하는 건 정말 즐거워!

이브는 가게가 옷 재단을 하니깐,
어린 시절부터 엄마가 도와줘서 자연스레 몸에 배어있고
마리카도 우리 집에 와서 함께 재봉을 했어서 잘하는 건 알고 있다지만
린도 사키코도 잘해서 놀랐지.

메우는 오늘 오지 않아서 알 수 없다라지만
코스프레 (의상을) 만들 수 있을 정도니까 바느질은 특기겠지.

랄까, 이거 히나타비 비터 스위츠의 의외의 일면일지.
모두 함께 수제 잡화점이라도 차리는 거 아냐!?

그럼, 가지런히 마스코트도 만들었겠다,
투어도 힘내보자고!

너희들, 내일부터 다시 기합 넣고 연습하자고!

이브



No. 0421 (2013/06/27 20:32)

めうだよっ。

あ、ありのまま起こった事を話すめう…。

めう、真夜中にねぐるしくって目をさましためう。
そしたら、枕元になぜかりんりん先生の姿が見えためう。
でも、あのおっそろしーぎょーそうは
とてもいつものりんりん先生じゃなかっためう…。

めう、おっかなくなって
なんまいまいだーなんまいまいだーって
なんども手を合わせておいのりしためうっ。
でも、そのあやかしは
ぜんぜんじょうぶつのいっとをたどらないめう…。

これは…ゆめめうっ!
めう、どらむ練習しすぎたから疲れてるめう。

めう、そうおもってなんどもほぺたをつねった。
でも、ゆめじゃなかっためう…。

あなたは…ほんとにりんりん先生めうっ…?って
めう、おそるおそるあやかしのおみあしを
さわってみためう。
そのつるつるさらさらぷるりんおはだは
たしかにいつものりんりん先生のものだっためう。

その後のきおくが全く無いめう…。

気がついたら
めうのサイドテールがどこかに迷子になっていて
大事にしていたりんりん先生ひぞーおみあしコレクションが全て滅んでいためう……。

なんまいまいだめう…。

めう


메우야.

이, 있는 그대로 일어난 일을 얘기할게 메우...

메우, 한밤중에 잠이 안와서 눈을 떴어 메우.
그랬는데, 머릿맡에 어째서인지 린린 선생님의 모습이 보였어 메우.
그래도, 그 무서운 형상은
정말로 언제나의 린린 선생님이 아니었어 메우.

메우, 두려워져서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이라면서
몇번이고 손을 모아서 기도했어 메우.
그래도, 저 요괴는 전혀 성불의 길을 걷지 않았어 메우.

'이건... 꿈이야 메우! 메우, 드럼 연습 너무 많이해서 피곤한거다 메우.'

메우, 그렇게 생각하면서 몇번이고 볼을 꼬집었어.
그러나, 꿈이 아니었어 메우...

"당신은... 정말로 린린 선생님 메우...?"라면서
메우, 겁내면서 요괴의 다리를 만져봤어 메우.
그 반들반들 보슬보슬 푸루링한 살갗은
분명히 언제나의 린린 선생님의 것이었어 메우.

그 이후의 기억은 전무했어 메우...

정신 차리고 보니, 메우의 사이드테일은 어딘가 미아가 되어 있었고
소중하게 여겼던 린린 선생님의 숨겨진 다리 컬렉션은 모조리 멸망당해버렸다 메우...

나무아미타불 메우...

메우



No. 0422 (2013/06/28 22:30)

咲子です。

今日はまりかちゃんのお家で練習しました!
めうちゃんが髪型をちょっとイメチェンしていて
とってもとってもチョベリグでしたよっ!

凛として咲く花の如くもかなり形になってきました。
今はみんながどこの部分を歌うかを色々と決めている感じです。
サビは勿論みんなで歌います!

さてさて。いよいよ明後日の日曜日から
日向美ビタースイーツ♪倉野川ライブツアーを開始しますっ!

最初は私のお店『純喫茶シャノワール』です。
日曜日の午後6時よりスタートです。
私達は観に来て頂けるだけで嬉しいので
入場料とか一切ありませんので気軽に覗いてみて下さい。
ご希望のお客様にはちくわパフェもサービスしちゃいます!

是非是非来て下さいねっ!

咲子


사키코입니다.

오늘은 마리카쨩 집에서 연습했습니다!
메우쨩이 헤어스타일을 조금 이미지 체인지해서
정말 정말 너무 Very Good이었어요!

의연하게 피는 꽃 같이도 꽤나 모양이 갖춰졌습니다.
지금은 모두가 어느 파트를 부를까를 이것 저것 결정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후렴구는 물론 모두가 부릅니다!

아참, 드디어 내일 모레 일요일부터 히나타비 비터 스위츠♪ 쿠라노가와 라이브 투어를 시작합니다!

처음은 저희 가게 쥰킷사 샤느와르입니다.
일요일 오후 6시부터 시작입니다.
저희는 보시러 와주시는 것만으로도 기쁘므로
입장료 같은 것은 일체 없으니 가볍게 보러 와주세요.
원하시는 손님분에게는 치쿠와 파르페도 서비스해드립니다!

부디 부디 와주세요!

사키코



No. 0423 (2013/06/28 22:49)

凛よ。

レコード屋が凛として咲く花の如くで
ピアノをどう弾いたら良いか悩んでいたので
練習終わった後、私の部屋で色々と参考になりそうな
CDを聴かせたわ。

珍しく熱心に自分の演奏について色々と考えていたから
付き合ってしまった私が愚かだった…。

お父さんに店の古本の整理を手伝ってくれと言われたから
レコード屋を残して部屋を空けてしまったの。
古本の整理が結構時間がかかってしまって
レコード屋はいい加減もう帰ったわよねと部屋に戻ったら
私の神聖なベッドでだらしない顔をしてぐっすり寝ているのよ!

どうやっても起きないの…。

さっきから洋服屋に電話しているのだけれど全く出ないわ。
何をやっているのかしらあの金髪屋は!

これ、どうすればいいのかしら…。




린이야.

레코드 가게가 의연하게 피는 꽃 같이에서 피아노를 어떻게 연주하면 좋을지 고민하고 있었기에
연습이 끝나고 난 뒤, 내 방에서 이것저것 참고가 될 법한 CD를 들려줬어.

드물게도 열심으로 스스로의 연주에 대해 이것저것 생각하고 있어서 함께한 내가 아둔했지...

아버지께서 가게의 헌책 정리를 도와달라고 얘기하셔서 레코드 가게를 남긴 채로 방을 비워버렸지.
헌책 정리가 꽤나 시간이 걸려버려서 "레코드 가게는 적당히 하고 돌아갔겠지"라고 방에 돌아왔는데
내 신성한 침대에서 구질구질한 얼굴을 하면서 푹 자고 있는거야!

어떻게 해도 일어나지를 않아...

방금 옷집에게 전화하고 있는데 전혀 받질 않아.
뭘 하고 있을까나, 저 금발집은!

이거, 어떻게 해야 좋을까나...




No. 0424 (2013/06/28 23:19)

イブだよっ!

ごっめん、凛!
お風呂入ってた~。
携帯もお店の方に置いて来ちゃっててさ。
ここ見といて良かったし。

まりパパからうちにも電話来てたから
今からそっちに迎えにいくね。

あ、まりかの起こし方はイブにまかせとき!

イブ


이브야!

미안해, 린! 목욕하고 있었어~.
핸드폰도 가게 쪽에다가 두고 가버려서.
여기를 보고 있으니 다행이야.

마리카 아빠 집에서도 전화 왔으니
지금 그쪽으로 맞으러 나갈게.

아, 마리카 깨우는 방법은 이브에게 맡기라고!

이브



No. 0425 (2013/06/28 23:23)

凛よ。

頼むわね、洋服屋…。

この子…まだすやすや気持ち良さそうに寝ているわ。
さっきからずっと寝言で貴方の名前を言っているの…。
本当に仲良いのね貴方達は。

なんだか少し…
いや、何でもないわ…。

とにかく待っているわ。




린이야...

부탁이야, 옷집...

저 아이... 아직도 편안하게 기분 좋다는 듯이 자고 있어.
방금부터 쭉 잠꼬대로 당신 이름을 말하고 있어.
진짜 사이 좋네 당신들.

뭔가 조금... 아니, 아무것도 아냐...

어찌되었든 기다리고 있을게.




No. 0426 (2013/06/29 22:14)

まり花だよっ!

昨日はりんちゃんのお部屋でいつの間にか寝ちゃったみたい。。
りんちゃん、ほんとごめんなさいっ。

わたしね、小さい頃の夢を見ていたみたいで
寝言でずっとイブ~イブ~って言ってたみたいなんだよっ。
はずかしいよ。。。

で、目をさましたら目の前にイブがいたから
すっごくびっくりしたっ!
結局、その後はお父さんに電話して
イブのお家に少し寄ったの。
なんか急に小さい頃の事が懐かしくなっちゃってね。
イブのお部屋でちょっとアルバムとか見せてもらってたの。

で、2人で写真を色々見てたら
もしかしてこれめうじゃない!?って
イブが一枚の写真を指差してわたしに見せたの。

その写真は小学生の時に日向美商店街の入り口で
イブと2人でプリキュアのまねっこしているのを
イブのお母さんに撮ってもらったやつなんだけど
後ろでこっちをじっと見ている女の子が写ってて
これ絶対めうだって!ってイブが言うの。

その子は今のめうめうと全然違う感じで
ぬいぐるみをぎゅーっと持って恥ずかしそうにしているの。
でも、顔はどう見てもめうめうなのっ!

なんかこの頃から3人一緒に写ってるなんて
わたし、ずっごく嬉しくなっちゃったよ!

まりか


마리카야!

어제 린쨩 방에서 어느 사이에 자버린 것 같아...
린쨩, 진짜로 미안해.

나 말이지, 어린 시절 꿈을 꾼 것 같아서
잠꼬대로 쭉 "이브~ 이브~"라고 말했던 것 같아.
부끄러워...

그래서, 눈을 떴는데 눈 앞에 이브가 있어서 엄청 놀랐어!
결국, 그 후 아버지에게 전화하고 이브 집에 잠시 들렀어.
뭔가 갑자기 어린 시절이 그리워져서 말야.
이브 방에서 잠깐 앨범 같은 걸 보여주곤 했어.

그래서, 둘이서 사진을 이것 저것 보다가
"혹시 이거 메우 아냐!?"라며
이브가 한 장의 사진을 가리키면서 나에게 보여줬어.

그 사진은 초등학생 때 히나타비 상점가 입구에서
이브랑 둘이서 프리큐어 흉내낸 걸
이브의 어머님이 찍어주신 거였는데
뒤에서 그것을 찔끔 보고 있는 여자아이가 찍혀있어서
"이거 분명히 메우야!"라고 이브가 말하더라.

그 아이는 지금의 메우 메우와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인형을 꽉~ 가지고 부끄러워 하는 거 있지.
그래도, 얼굴은 어떻게 봐도 메우 메우야!

뭔가 그 시절부터 3명이 같이 찍혀있었다니
나, 정말 기뻐졌어!

마리카



No. 0427 (2013/06/29 22:31)

イブだぜーっ。

まりかは耳元でマカロンって言えばすぐ飛び起きるんだよ~。
でも、イブが言わないとダメみたいなんだ。
最初凛にやらせてみたんだけどー
微動だにしないのよね、まりか。笑

アルバムなつかしーよね。久しぶりに見たなあ。
あたしとまりかは2人でよく商店街を駆け回ってたから
いろんな人が写真撮ってくれたみたいでさ
うちにはいっぱい2人の写真とかあるわけ。

でもめうが写ってたとは全然気がつかなかったなあ。
もしかして凛とかさきこも写ってないかなって探したんだけど
めうが写ってる1枚だけだったよ。

イブ、めうの小さい頃をなぜ知っているかっていうとね
小さい頃あたしとまりかが遊んでいる時に
よく遠くからこっちを見てる女の子がいて気になってたの。
で、ママに聞いたらそれははんこ屋さんの
娘さんだよって教えてくれてさ。
そのうち全然見かけなくなったからずっと忘れてたんだけどね。

それで、色々と思い出したんだけどさ…
小さい頃のめうってよく女の人と一緒にいたような?
そうそう!格好はまるで今のめうみたいな感じだったし!

…もしかして…あんた時とか越えてんの!?

イブ


이브라고~.

마리카는 귀에 대고 "마카롱"이라 말하면 곧장 벌떡 일어난다고~.
그런데, 이브가 말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 같아.
처음엔 린에게 해보라고 시켜봤지만~
미동도 안하더라고, 마리카. (웃음)

앨범 그립구먼~. 오랜만에 봤네.
나와 마리카는 둘이서 자주 상점가를 뛰어다녔으니까
여러 사람이 사진 찍어준 것 같아서
집에는 잔뜩 두명의 사진이 있어.

그래도 메우가 찍혔다는 건 전혀 신경도 쓰지 못했는데.
혹시 린이나 사키코도 찍히지 않았을까 찾아봤지만
메우가 찍힌 한장 뿐이더라.

이브, 메우의 어린 시절을 어째서 아느냐면 말야
어린 시절에 나랑 마리카가 놀고 있을때
저 멀리서 여길 보고 있던 여자아이가 있어서 궁금했거든.
그래서, 엄마에게 물어봤더니
"저건 도장 가게씨의 따님이야"라고 알려줬거든.
머지않아 전혀 보여지지 않아서 쭉 잊어먹고 있었는데.

그래서, 이것저것 생각났는데...
어린 시절 메우 말야 어떤 여자 분이랑 함께 있었었지?
그래 맞아! 모습은 마치 지금의 메우 같은 느낌이었고!

... 혹시나... 너 시간이라도 뛰어넘는거야!?

이브



No. 0428 (2013/07/01 21:04)

咲子ですっ!

今日から7月になりましたねっ!
わたしがバンドに入ってからもう半年が経つんですね…。
本当に毎日楽しい事ばかりで
時間が経つのがとってもとっても早く感じて。
なんだか、とってももったいないから…
1つ1つの出来事を
しっかり大切な思い出にしたいと思っています!

さて、日曜日に行った
日向美ビタースイーツ♪倉野川ツアーライブ第一回
シャノワールライブ編が無事終了しましたっ!
お越しいただいた沢山の方々
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シャノワールは私たちがバンドを結成して
はじめてライブをした場所なのです。
今回はその時よりもずっとずっと
沢山のお客さんが来てくれたんです!
とってもとっても、ありがとうです。

そして、りんちゃんが大人気でしたね!
りんちゃんのファンだって方が大勢いたんですよ。
天神高校からもりんちゃんを見にきたっていう
お客さんが結構いましたね。
天神高校の生徒さんのお客様ははじめてじゃないですか?

咲子


사키코입니다!

오늘부터 7월이 되었네요!
제가 밴드에 들어온지 벌써 반년이나 지났군요...
진짜로 매일 즐거운 일들뿐이라
시간이 지나가는게 정말 정말 빠르게 느껴져서.
뭔가, 정말 아까워서...
하나 하나의 일어나는 일을
확실하게 소중한 추억으로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일요일에 행해진
히나타비 비터 스위츠♪ 쿠라노가와 투어 라이브 제 1회
샤느와르 라이브편이 무사히 종료했습니다!
보러 와주신 많은 분들, 정말로 감사합니다.

샤느와르는 저희들이 밴드를 결성해
처음으로 라이브했던 장소였습니다.
이번에는 그 때보다도 더욱 더 많은 손님들이 와주셨습니다!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린쨩이 대인기였지요!
린쨩 팬이라는 분들도 많았지요.
텐진 고교에서도 린쨩을 보러 왔다는 손님들도 꽤 있었죠.
텐진 고교의 학생들이 손님인건 처음이었죠?

사키코



No. 0429 (2013/07/01 21:09)

凛よ。

まさか天神高校の生徒が来るとは思っていなかったわ。
私、学校では他の人と殆ど会話をしていないのに
本当に…何故なのかしら…理解できないわね…。

それと、ファンとか…下らないわ。
はっきり言って迷惑なの…。
私は、貴方達の相手するだけで精一杯なのに
これ以上、知らないところで話題になりたくないの…。
私は目立ちたくない。絶対に目立つのは厭なの。
何度も言っているけど、静かに暮らしたいの…。

でも…わざわざ演奏を聴きにきてくれたのは
確かに…う、嬉しいとも言える可能性が素粒子レベルで
あるかもしれないわね…。

こういう時には何て言えば、い、いいのかしら…?
ああ…もうっ!こんな事今まで全く無かったから
う、上手く言葉が見つからないわ…。




린이야.

설마 텐진 고교의 학생들이 올거라곤 생각도 못했어.
나, 학교에선 다른 사람들과 거의 대화하지 않는데
정말로... 어째서 그런걸까나... 이해가 되질 않아...

그리고, 팬이라던가... 필요없어.
솔직히 말해서 성가셔...
나는, 당신들을 상대하는 것만으로도 내 코가 석자인데
이 이상, 모르는 곳에서 화제가 되고 싶지 않아...
나는 눈에 띄고 싶지 않아. 절대 눈에 띄는 건 싫어.
몇번이고 말했지만, 조용히 살고 싶어...

그래도... 일부러라도 연주를 들으러 와준 것은
확실하게... 기, 기쁘다고도 말할 수 있는 가능성이 소립자 레벨로 있을지도 모르겠어...

이럴 땐 뭐라고 할해야, 조, 좋을까나...?
아아... 정말! 이런 일 지금까지 전혀 없었으니까
조, 좋은 단어를 찾아낼 수 없어...




No. 0430 (2013/07/01 21:12)

めうだよーっ!

むっふふん☆
りんりん先生が人気なのは、めう知ってた!

なんせなんせーっ
今りんりん先生のおみあしが
倉野川きんりんで大ぶれいく中なのだーっ!

むっひゅん☆
これもめうがおみあし写真でくさのねぷろもーしょん活動した甲斐があったということめう。

りんりん先生のおみあしは
わーるどわいどになるべきめうっ!

めう


메우야~

뭇흐흥☆
린린 선생님이 인기 있는거, 메우는 알고 있었다!

어찌됐든 어찌됐든~
지금 린린 선생님의 다리가
쿠라노가와 근린에서 크게 브레이크중인 것이다~!

뭇흉☆
이것도 메우가 다리 사진으로 밑바닥에서 프로모션 활동을 한 보람이 있다는 것 메우.

린린 선생님의 다리가 월드 와이드가 될 것이다 메우!




No. 0431 (2013/07/01 21:15)

イブだよーっ!

ってか!
やっぱ、この兎JCかーっ!原因はっ!
あんたさー、あたしの写真とかもバラまいてるでしょ!

ライブ終わった後に知らないお客さんから
この写真にサインしてって言われて
それ見たらイブの練習中の…
ちょっ…は、はずいかんじの写真…とかだったし!

あんた、これ通報レベルだっての!

ったく、こりゃ…
そろそろ本格的にイブがお仕置きしなきゃ駄目だな
この兎ヘッドホンわー…。

イブ


이브야!

랄까!
역시나, 저 토끼 JC였구나~! 원인이!
너 말이지~, 내 사진같은 것도 마구잡이로 뿌렸지!

라이브가 끝나고 난 후에 모르는 관객에게서
이 사진에 사인해달라 말 걸어와서
저거 보니까 이브가 연습 중...
잠깐... 부, 부끄러운 사진... 이었던거고!

너, 이거 신고 레벨이라고!

내원참, 이거...
슬슬 본격적으로 이브가 벌을 주지 않으면 안되겠네.
이 토끼 헤드폰은~...

이브



No. 0432 (2013/07/01 21:18)

まり花だよっ!

まあまあ、イブー。
めうめうも悪気があったわけじゃないと思うよっ。
りんちゃんもイブもすっごく魅力的だから
もっとみんなに知って欲しいーって
めうめうなりに頑張ったんだよっきっと!

でもね、めうめう。
これからはみんなの写真を勝手に人に見せちゃだめだよっ。
ほらほら、えっと…そういうのなんだっけ…
そうそう!プライスレスの人外!とか言うからねっ。

とにかく、すっごくライブ盛り上がったよねっ!!
最初にシャノワールでしたときと全然違ってたよっ。
みんなのお母さんお父さんも全員来てくれてたよねっ!
すっごく楽しかったなぁ~!

さて、次はツアー第二弾の商店街で路上ライブだよっ。
前にやったちくわ祭りの時みたいに
商店街のみんながまたステージを用意してくれるんだよっ。
それと、おもちゃの宝つりとか、ちくわ焼きとか、やきそばクレープとか、出店もいっぱい出るから
ライブだけじゃなく商店街もぜひぜひ楽しんでねっ。

あっ、花火もやるんだよっ!
ちょっとしたお祭りだねっ!えへへ~楽しみ☆
そうそう。もうすぐ夏だし涼しげにいこーってことで
わたしたちおそろいの浴衣を着て
ライブをしようと思いますっ!

うーん、楽しみだなっ!

まりか


마리카야!

자~ 자, 이브~.
메우 메우도 악의가 있지는 않았다고 생각해.
린쨩도 이브도 너무나도 매력적이니까
더욱 많은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좋겠어~ 라고
메우 메우 나름대로 힘냈을거라고, 분명히!

그래도, 메우 메우.
앞으로는 모두의 사진을 제멋대로 사람에게 보여주면 안된다고.
이거 봐, 어... 그게 뭐였더라...
맞다 맞아! 프라이스레스 인외! 라고 부르니까.
(訳者註 : 프라이스레스 인외 = 프라이버시 침해를 잘못 말함)

어찌 됐든, 엄청나게 라이브 들떠올랐지!!
처음에 샤느와르에서 했을 때와는 전혀 달랐어.
모두의 어머니 아버지도 모두 와줬으니까!
정말로 즐거웠어~!

자, 그 다음은 투어 제 2탄, 상점가 노상 라이브야.
이전에 했던 치쿠와 축제마냥
상점가의 모두가 다시 스테이지를 준비해준거야.
그리고, 장난감 보물 낚시라던가, 치쿠와 구이라던가, 야키소바 크레프라던가, 가게도 잔뜩 나오니까
라이브만이 아니라 상점가도 부디부디 즐겨줘.

아, 불꽃놀이도 한다고!
살짝 축제겠네! 에헤헤~ 기대된다☆
그래 그래. 곧 여름이니까 시원하게 가자~란 것으로
우리들은 모두 유카타를 입고 라이브를 하려고 합니다!

으~음, 기대된다!

마리카



No. 0433 (2013/07/02 22:35)

まり花だよっ!

ううううう…。

期末テストの時期だよう。。
一応、明日の勉強はちゃんとしたんだけど。
不安しかないよっ…。

今日先生に山形は進路はちゃんと決めてるのか?って
聞かれたけど、わたし全く進路とか気にしてなかった。。。

とりあえずさきちゃんとイブと一緒の文系コースなんだけど
どこの大学行くとか、そんなの全く決めてないよ。

でも大学とか行くよりも
わたしはやっぱり卒業したらお父さんのお店を手伝いたいな。

まりか


마리카야!

으으으으으...

기말고사 시기야...
일단, 내일 공부는 제대로 했는데.
불안밖에 없어...

오늘 선생님에게 "야마가타는 진로 제대로 정했어?"라고 들었지만,
나는 전혀 진로라든가 신경 안 썼어...

일단은 사키쨩과 이브와 같은 문과 코스이지만
어디의 대학으로 갈까, 그런 건 전혀 결정하지 않았지.

그래도 대학에 가기보단 나는 역시 졸업하면 아버지의 가게를 도와주고 싶어.

마리카



No. 0434 (2013/07/02 22:52)

イブだよ~っ!

まりか、あんたこの間もシャノワールで言ったじゃん…。
もう高校2年生なんだから
ちゃんと将来の進路の事も考えてなきゃだめだよって。

イブはやっぱり進学したいなぁ。
ほら、やっぱり東京の私大に入って
サークルとか大学ライフを満喫したいし!

って書いたんだけど、んー。。
やっぱりまりかと離れるのは考えられないわ。

だから、まりかも一緒に大学めざそーよ。
さきこも凛もみんなで東京進出しちゃおっての!

イブ


이브야~!

마리카, 너 이전에도 샤느와르에서 말했잖아...
이제 고교 2년생이니까
제대로 장래의 진로도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이브는 역시 진학하고 싶어.
자, 역시 도쿄의 사립대에 들어가서 서클이라던가 대학 라이프를 만끽하고!

라고 쓰긴 했지만, 음~..
역시 마리카와 떨어진다는 건 생각할 수 없어.

그러니까, 마리카도 함께 대학을 목표로 하자고.
사키코도 린도 모두 도쿄에 진출해버리자고!

이브



No. 0435 (2013/07/02 23:00)

咲子です。

私も先生には国大志望と言っていますが
まりかちゃんと同じく、お店の事がやっぱり気になります。
お母さん一人残すのもちょっと不安ですし。。

でも、イブちゃんが言うように
みんなで東京行くのってとっても素敵ですね!
わ、私!東京行った事ないから
東京さんの事を考えただけでドキドキしますっ!

東京さんはきっとハイソで素敵な方なんでしょうね!

咲子


사키코입니다.

저도 선생님에게는 국립대 지원이라고 말은 했지만,
마리카쨩과 같이, 가게의 일이 역시 신경쓰입니다.
어머니 홀로 남기는 것도 조금 불안하고...

그래도, 이브쨩이 말한 대로
모두와 도쿄에 가는 건 정말 근사하지요!
저, 저는! 도쿄에 가본 적이 없어서
도쿄씨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두근두근거립니다!

도쿄씨는 분명 상류 분위기에 근사한 분이겠지요!

사키코



No. 0436 (2013/07/02 23:23)

凛よ。

貴方達、揃いも揃って東京東京って…。
傍からみていて恥ずかしいからやめなさい…。

洋服屋はいつも変なところで真面目ね…。
人生に計画性を求めるなんて全く愚かだわ。
常に自由に、リバタリアニズムであるべきよ。
教師の言う事なんて、万物の全ての事象の中で
芥子粒以外なんでもないわ。
何者にもとらわれず、ただただ静かにたゆたい
朽ちゆく時間を見つめていくのが美しく生きるということよ。
錆の匂いが充満している、廃屋となった朽ちた町工場の中で
私は破滅と堕落の世界から抜け出す事なく
歪んだ欲望を満たすだけの道具と…

って!私、何を言っているのかしら…。

だだ、大体貴方達がそんならしくない話をしているのが
そ、そもそもいけないのよっ!




린이야.

당신들, 한결같이 도쿄. 도쿄라니...
옆에서 보고 있으면 창피하니까 그만해...

옷집은 언제나 쓸데없는 곳에서 진지하네...
인생에서 계획성을 구한다니 정말로 어리석다고.
항상 자유롭게, 자유지상주의어야 해.
교사가 말하는 것 같은 건, 만물의 모든 사상 속에서 겨자씨 이외엔 아무것도 아니야.
누구에게도 구애받지 않고, 그저 조용히 흔들리면서 썩어가는 시간을 바라보는 것이 아름다운 삶이란 거야.
녹내 그윽한 폐가가 된 썩어가는 마을 공장 안에서 나는 파멸과 타락의 세계에서 벗어나는 일없이 왜곡된 욕망을 채워줄 도구와...

랄까! 나,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걸까나...

그저, 대강 당신들이 그런 같지도 않은 말을 하는 것이 처, 처음부터 좋지 않은거야!




No. 0437 (2013/07/03 10:28)

있잖아! 제 23회 "얼터네이트 피킹이 뭐어야?" (일본어)


No. 0438 (2013/07/04 00:42)

イブだよ~!

凛、あんたは一体何と戦っている…。

ってのはどーでもいいとして

今日学校から帰ったら
商店街のど真ん中に
ででーんとステージらしきものができてたよ!

そうっ!
日向美ビタースイーツ♪倉野川ツアーライブ第二弾だよ。
商店街のみんなが今からもう準備してくれてるんだ。

次のライブは
今度の日曜日の15時から商店街の路上ステージでやるよ!
まりかが前に書いたように、昼前から屋台も出るし
夜にはちょっと花火大会もやるんだよ~。

それで、ちょっこっと早いかもだけど
あたしらは夏祭りっぽく~涼しげに~ってことで
全員浴衣を着るよ!ふふふ~ん♪
ライブも勿論浴衣でやるっ!

つーか、イブの浴衣姿とかかなりレアだしぃ。
君たちこれはどー考えても来るしかないでしょ!
ライブみて、おいしいちくわ食べて~
夜はあたしたちと一緒に花火とかしようよ(*`ω´)
だから、みんな是非来てよ!

うんうん。商店街の路上ライブって言えば
イブの曲をはじめてお披露目した思い出のライブなんだよね。
いや~、あれからもう5か月経ってるのかぁ。
このバンドも成長したなあ…

あ、そうそう。
学校の友達にね、facebookの投稿を
ブログみたいに表示してくれる便利サイト?
を教えてもらって登録してみたんだけど…

ここね
なーんか、重いよね。。。??
昔書いたこととか、見やすく整理されているのはいーんだけど
うーん。。。どうなんだろう、これ。

イブ


이브야~!

린, 너는 대체 어디와 싸우고 있어...

라는 건 뭐가 됐든 좋다고 치고

오늘 학교에서 돌아오다가
상점가 한복판에
두둥~하고 스테이지 같은 게 생겼더라고!

그래!
히나타비 비터 스위츠♪ 쿠라노가와 투어 라이브 제 2탄이야.
상점가의 모두가 지금부터 이미 준비해주었던 거야.

다음 라이브는
이번주 일요일 15시부터 상점가의 노상 스테이지에서 할거야!
마리카가 이전에 썼듯이, 점심 이전부터 포장마차도 나올거고
밤에는 조금 불꽃놀이 대회도 할거야~.

그래서, 조금 빠를 수도 있겠지만
우리들은 여름축제답게~ 시원하게~ 라는 의미로
전원 유카타를 입을거야! 후후훗~♪
라이브도 물론 유카타로 할거야!

아, 맞다 맞아.
학교 친구들에게서 말야, Facebook 투고를 블로그처럼 표시해주는 편리한 사이트?
를 알려줘서 등록해봤는데...

여기 말야
뭔~가, 무겁지...??
예전에 썼던 거랄까, 보기 좋게 정리가 되어있는 건 좋지만
으~음... 어떨까나, 이거.
(訳者註 : 원본 글에 적힌 링크의 사이트가 날아가서 링크는 미기재.)

이브



No. 0439 (2013/07/04 01:02)

めうだよーっ☆

きょう、げきおこいぶぶ丸に
ギャルひっぞーちらり☆写真を全部とりあげられためうーっ。

このあいだはなぞのあやかしに
りんりん先生のおみあしこれくしょんも全部うばわれたし
これでは何もぷろもーしょんかつどーができないめうっ。
こりはゆゆしきじたいなりぃ…なりぃ……んきゅ☆

めう、いいことおもいついた!
いつやるめう?いまでしょめう!

うまれ変わったすーぱーもちゃちゃで早速明日から
文学少女をれっつぷろもーしょんめうーっ!

めう


메우야~☆

오늘, 엄청 화내는 이브브 마루에게
갸루 비장의 흘끗☆사진을 전부 몰수당해버렸어 메우~.

이전에는 수수께끼의 요괴에게서
린린 선생님의 다리 컬렉션도 전부 빼앗겨버렸고,
이래서야 뭔가 프로모션도 할 수 없어 메우.
이거는 중대사태일지니... 일지니... 큐☆

메우,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언제 하냐고 메우? 지금이다 메우!

다시 태어난 슈퍼 모챠챠로 즉각 내일부터 문학소녀를 Let's 프로모션 메우~!

메우



No. 0440 (2013/07/04 20:42)

まり花だよーっ。

今日は学校の帰りに霜月書林に寄って
りんちゃんにお料理の本を色々借りてきたっ!
商店街のみんながステージ作ったり
わたしたちのバンドの為に色々してくれているから
お休みの日にみんなに料理をごちそうして
お礼をしようって思ってるの。

でね、本を色々見ていたらりんちゃんが突然
出かけなきゃならないの…って言うから
あれっ?どこ行くの?って聞いたら
お家のお風呂壊れちゃったみたいで銭湯に行くんだって。

でねっ!
折角だからわたしも今から
一緒に連れって行ってもらうことにしたの!
商店街からちょっと離れたところにあるんだけど
わたし銭湯なんて行ったことないから行ってみたくて!

りんちゃん、『な、な、なんでよっ!』って言ってたけど
お願いして連れて行ってもらうことにしたのっ。

銭湯のお風呂っておっきいのかなっ!
やっぱりお風呂上がりは牛乳をくいってやるのかなっ?
えへへ~☆すっごく楽しみだよ~。

っていうことで行ってきます!

まりか


마리카야~.

오늘은 귀갓길에 시모츠키 서림에 들러서
린쨩에게서 요리책을 이것저것 빌려왔어!
상점가 모두가 스테이지를 만들어준다던가
우리들 밴드를 위해서 이것저것 해주고 있어서
쉬는 날에 모두에게 요리를 해줘서
답례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

그래서, 책을 이리저리 보다가 린쨩이 돌연 "나가지 않으면 안돼..."라고 말해서
"어라? 어디 가는데?"라고 물어봤더니
집의 욕실이 고장난 거 같아서 공중 목욕탕으로 간다고 했어.

그래서!
모처럼이니까 나도 지금부터 함께 데리고 가주기로 했어!
상점가에서 좀 떨어진 곳에 있지만
나는 공중 목욕탕에 가본 적이 없어서 가보고 싶어졌어!

린쨩, "뭐, 뭐, 뭐야!"라고 말했지만
부탁해서 데리고 가주기로 한거야.

목욕탕에서의 목욕은 어떨까나!
역시 목욕 끝난 후엔 우유를 줄까나?
에헤헤~☆ 정말로 기대돼~.

그러한 이유로, 다녀오겠습니다!

마리카



No. 0441 (2013/07/04 23:52)

凛よ。

はぁ…。

他人とお風呂に入るなんて初めてだし
そんな事…本来絶対許すべき事では無いのだけれど
レコード屋がどうしてもって
いつもの例のあの顔を近づけて頼んでくるものだから
本当に本当に仕方無く今回限りで一緒に行ったけど…

どうしてこういう時に限って客が私達だけなのかしら…。
レコード屋とふ、二人きりになるなんて想定外だったわ。
大体、私は誰にも見せた事のない自分のは、肌を
レコード屋とはいえ見せる事に
死を覚悟するほど破滅的に抵抗があるというのに…

レコード屋と来たら他に人がいないからってはしゃぎすぎて…
私はどうしたらいいのか本当に分からなかったじゃないの。
だ、大体貴方の行為はいつもいつもいつもいつも
単なるスキンシップを軽く超越しているのよっ!




린이야.

하아...

타인과 목욕에 들어가는 건 처음이고
그런 거...원래라면 절대로 허락할 수 없는 것이지만
레코드 가게가 어째서인지
어느 때 같이 그 얼굴을 가까이 하면서 부탁하는 것이니까
정말로 정말로 어쩔 수 없이 이번만 함께 갔는데...

어째서 이럴 때에만 손님이 우리들뿐일까나...
레코드 가게와 두, 둘뿐이라는건 예상 밖이었어.
대체, 나는 누구에게도 보여준 적이 없는 내 피, 피부를 레코드 가게라고 해도 보여주는 건
죽음을 각오할 정도의 파멸적인 저항이 있는데...

레코드 가게와 왔는데 "다른 사람이 없으니까" 라며 너무 떠들어대고...
난 어떻게 해야 좋을지 정말로 몰랐잖아.
대, 대체 당신의 행위는 언제고 언제고 언제고 언제고
단순한 스킨십을 가볍게 초월하고 있는 건데!




No. 0442 (2013/07/06 00:54)

イブだよーっ

ちょっと練習の息抜きっ。

やっとテスト終わったよ~。
イブはまぁ、なんとかなったかな。
こう見えても、あたしはちゃんと勉強してるのよ。ふふ~ん。
心配なのはまりかだなぁ。
あんたテストどうだった?って聴いたら
大丈夫じゃないよ、絶対大丈夫じゃないよ…って
うわごとのように言ってたし…。。。

さっき、テレビ見てたら咲子からメールが来たから
いま耳をすませば見てるよ~って返したら
私も今とってもとっても見てます!!って返って来て
その後はずっと咲子の耳すま実況メールの嵐。
ほんっとにあんたはああいう話好きだよね。笑

よっし、練習を再開するかなっ。
イブ基本指弾きだから、実はちょっとピックが苦手でさー
凛花はピックで弾くからね、今オルタの音を安定させるのに専念してるんだ。

イブ


이브야~

잠시 연습하다 숨돌리는 중.

드디어 시험 끝났어~.
이브는 뭐, 어떻게 됐냐면.
이래봬도, 나는 제대로 공부했다고. 후후~훗.
걱정되는 건 마리카겠지.
"너 시험 어떻게 됐어?"라고 물어봤더니,
"괜찮지 않아, 정말 괜찮지 않아..."라며 잠꼬대마냥 말했고...

방금 TV 보다가 사키코에서 메일이 와서
"지금 귀 기울이면서 보고 있어~"라고 답장했더니
"저도 지금 정말 정말 보고 있습니다!!"라고 답장이 돌아와서
그 이후 쭉 사키코의 귓속말 실황 메일의 폭풍.
정말로 너 이런 이야기 좋아하지. (웃음)

좋아, 연습을 재개해볼까나.
이브는 기본 손가락으로 연주해서, 사실은 조금 픽은 서툴러~.
린하나는 픽으로 연주하니까, 지금 오르타의 음을 안정시키는데에 전념하고 있어.

이브



No. 0443 (2013/07/06 01:06)

イブだよ~

ちょっと、いっこ書き忘れたし

今日ママが言ってたんだけどさ
凛パパって結構有名な人だったんだね。
ママが昔服飾デザイナーで東京に住んでいた頃に
仲間内でよく話題になってた人らしくって
ゼンエイゲイジュツっての?
とにかくなんかそーいう昔の最先端の芸術運動を
ひっぱってた人らしいんだよ。
んで、ママはちょっと記憶があやふやだけど
多分知る人ぞ知る写真家だったとか言ってたよ。

でも、凛のお店って古本屋だよね?
写真とかとくに飾ってないし。
でも、写真家だったら
イブの写真をゲージュツ的に撮って欲しいしっ!

ちょっと凛~。凛パパに頼んでよ~

イブ


이브야~

잠깐, 이거 쓰는 거 잊어먹었지.

오늘 엄마가 그러시던데
린 아빠 말야 꽤나 유명한 사람이었더라고.
엄마가 이전에 복식 디자이너로 도쿄에 살던 즈음에 동료들 사이에서 자주 화제가 되었던 사람이라고 해서,
전위예술이었나?
어찌됐든 그런 옛날 최첨단 예술운동을 이끌었던 사람이래.
그런데 엄마는 살짝 기억이 흐릿흐릿하다라지만
다분히 아는 사람만 아는 사진가였다고 얘기하더라고.

근데, 린네 가게가 헌책방이었지?
사진 같은 거 특히 안 꾸미고.
그래도, 사진가라면 이브의 사진을 예술적으로 찍어줬으면 좋겠고!

조금만 린~. 린 아빠에게 부탁해줘~

이브



No. 0444 (2013/07/06 01:13)

凛よ。

お断りよ。

貴方達には言っていなかったけど
確かにお父さんは昔は写真家で
今でも家にある小さなスタジオで写真を撮っているわ。

でも、貴方が考えているようなものではないの…。
だから、この話は忘れなさい。

そうね、私も少しギターを復習しておこうかしら。
今日は窓から良い風が入ってきて心地よいわね。




린이야.

거절이야.

당신들에게는 말하지 않았다지만
확실히 아버지께선 옛날엔 사진가셨고,
지금도 집에 있는 작은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고 있어.

그래도, 당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니야...
그러니, 이 이야기는 잊어줘.

그러네, 나도 조금은 기타 복습을 해둘까나.
오늘은 창가에서 좋은 바람이 들어오니 기분이 좋네.




No. 0445 (2013/07/06 22:43)

まり花だよっ!

練習もばっちり!
浴衣もばっちり!
あとは、明日が来るのを待つだけだよっ!

ということで、
明日は10時から日向美商店街七夕まつりですっ!!
屋台いっぱいでるよ~
わたあめもいか焼きもちくわ焼きもあるよっ
15時からはステージでわたしたちのライブだよっ
夜はみんなで花火大会もするんだよっ!

かき氷とクレープもあるよっ
りんごあめとベビーカステラもっ

あ~早く全部食べたいよう…

どうどうっ?楽しそうでしょ?
ぜひぜひ遊びに来てねっ!

あ、そういえば!

お父さんがさっき言ってたんだけどね
最近なにか変なカード?を持って買い物にくる
お客さんが多いんだって。
レコード買ってくときにここにサイン下さいって
カードを渡して言ってくるみたいで
お父さんがそれ何のカードなの?って聞いたら
とにかくサインをもらわないと最後のはんこが
もらえないんですっ!このとおりです!お願いしますっ!
ってみんな言うんだって。

で、お父さんがどこではんこをもらうの?って聞いたら
みんな口を揃えてあそこですっ!って兎月堂を指差した
らしいんだけど…

めうめうなんか知ってる??

まりか


마리카야!

연습도 제대로!
유카타도 제대로!
이젠, 내일이 오늘 것을 기다릴 뿐이야!

그러한 것으로,
내일은 10시부터 히나타비 상점가 칠석 축제입니다!!
포장마차 잔뜩 나올거고~
솜사탕도 구운 오징어도 치쿠와 구이도 있어.
15시부터는 스테이지에서 우리들의 라이브야.
밤에는 모두 함께 불꽃놀이 대회도 있어!

빙수랑 크레프도 있어
사과사탕과 베이비 카스테라도

아~ 빨리 전부 먹고 싶어...

어때 어때? 재미있겠지?
부디 부디 놀러와줘!

아, 그러고 보니까!

아버지가 아까 말씀하셨는데
최근에 뭔가 이상한 카드? 같은 걸 가지고 물건 사러오는 손님들이 많은 거 같아.
레코드 살 때 여기 사인해 주세요 라던가
카드를 건네며 말하는 모양새인데
아버지가 "이거 무슨 카드야?"라고 물어보니
"어찌되었든 사인을 받지 않으면 마지막 도장을 받을 수 없어요! 이대로! 부탁드립니다!"라며 다들 말하더라.

그래서 아버지가 "어디에서 도장을 받는데?"라고 물어보니까 한결같이 입을 모아서
"저기요!" 라며 우게츠도를 가리켰던 거 같은데...

메우 메우, 뭔가 알고 있어??

마리카



No. 0446 (2013/07/06 22:57)

イブだぜ~

あ、まりかそれそれ!
ママも言ってた!

なんか商店街の色々な店で買い物すると
最後にはんこがもらえるとかなんとかってやつ。

ママが他のお店の人に聞いたら
どこも最近そういう変なお客さんが多いんだって
みーんなカードを持って買いにくるみたいなのよ。

まあお客さんが増えるのはいい事だって
どのお店も喜んでるけど…

これさー…
どーせ、あんたの仕業でしょ!めう!
あんたね~最近自転車で走り回っている姿が
各所で目撃されているのよ!

スタンプラリーとか
確かにお客さんも増えてるようだしいいアイデアだけどさ
あんたの事だからまた変な事考えているでしょ絶対…。

イブ


이브라고~

아, 마리카 그거 그거!
엄마도 말했어!

뭔가 상점가에 이곳저곳에서 물건을 사면
마지막으로 도장을 받을 수 있다라던가 그거.

엄마가 다른 가게 사람에게 물어봤더니
어디든 최근 이런 별난 손님들이 많더라고.
모~두가 카드를 들고 사러 가는 모양새야.

뭐, 손님들이 늘어나는 거야 좋은 일이고
어느 가게든 좋아한다라지만...

이거 말이지~...
결~국, 네 소행이잖아! 메우!
너 말야~ 최근 자전거로 분주하는 모습이
각지에서 목격되고 있다고!

스탬프 랠리라던가 확실하게 손님들도 늘고 있는 것 같아서 좋은 아이디어라지만
네가 하는 일이나까 또 쓸데없는 걸 생각하는 거겠지 분명히...

이브



No. 0447 (2013/07/06 23:01)

めうだよーっ!

ギャルはせっかちめう。
明日になればわかるのだーっ!

めう、いっぱいはんこをぺたりこしたっ!
だから明日のたなばたまつりはりんりんカードを持って
いっぱーーいお客さんくるよーーっ!

めう


메우야~!

갸루는 성급해 메우.
내일이 되면 알 수 있을 것이다~!

메우, 잔뜩 도장을 쾅 찍어줬다!
그래서 내일 칠석 축제는 린린 카드를 들고 갈거니
잔뜨~윽 손님들이 올 것이다~~!!

메우



No. 0448 (2013/07/06 23:09)

凛よ。

ちょっと待ちなさい。
りんりんカード……?
……私には関係無いわよね?

はんこ屋。
場合によっては貴方あやかしでは済まないわよ。




린이야.

잠깐 기다려. 린린 카드...?
...... 나와는 무관계한 것이겠지?

도장 가게. 상황에 따라 당신, 수상쩍은 짓거리를 하면 가만두지 않을거야.




No. 0449 (2013/07/06 23:23)

咲子です。

今日はみんな練習おつかれさまでしたっ!
練習終わったあとにイブちゃんとした
耳をすませばトーク、とってもとっても楽しかったです!
明日はいよいよ本番ですね。
お祭りも楽しみだし。みんな、頑張りましょうね!

めうちゃんが作ったんですね、あのカード。
てっきりめうちゃんのお父さんが
遂に本気を出してきたんだ!って思っていました。

うちのお店にもそのカードを持って来ているお客さん
とってもとっても沢山いましたよ。
私とお母さんも何枚かサインしました。

でも、めうちゃんのおかげで
平日の朝から夕方の時間帯
~ちょうど私達が学校に行っている時ですね~
どのお店もお客さんが沢山来ていたそうですよ!
めうちゃん、すごいですっ!とってもとっても敏腕さんですっ!

咲子


사키코입니다.

오늘은 모두 연습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연습이 끝난 후 이브쨩과 했던 귓속말 토크, 정말 정말 즐거웠습니다!
내일은 드디어 본공연이네요.
축제도 기대되고. 모두들, 힘내자고요!

메우쨩이 만들었군요, 그 카드.
틀림없이 '메우쨩의 아버지께서 드디어 진심을 드러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저희 가게에서도 그 카드를 가지고 오셨던 손님, 정말 정말 가득했어요.
저와 어머니께서도 몇장인가 사인해주셨어요.

그래도, 메우 덕택에
평일 아침부터 저녁 시간대
~딱 저희들이 학교에 가있을 시간대네요~
어느 가게든 손님들이 가득 왔었다네요!
메우쨩, 대단해요! 정말 정말 민완씨예요!

사키코



No. 0450 (2013/07/07 21:59)

まり花だよーっ!

七夕祭りしゅーりょー!
朝からいっぱいの人が来ていて、すっごく盛り上がったよ!
わたしたちのライブもお客さんいっぱいで大成功だったよっ。

ライブ終わった後はみんなで花火したのっ。
わざわざ遠くからわたしたちを見に来てくれた人もいて
色々な事をお話できて、すっごく楽しかったよ。

またまたりんちゃんが大人気だったね!

お祭りに来てくれたみなさんっ
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でね、今シャノワールで商店会の打ち上げやってるの!
でも、なんかお父さん達のお酒タイムになってきたから
わたしたちはみんなでさきちゃんのお部屋にいるんだよっ!

まりか


마리카야~!

칠석축제 종~료~!
아침부터 엄청 사람들이 와서, 엄청나게 들떴어!
우리들의 라이브도 관객들이 잔뜩 몰려서 대성공이었어.

라이브가 끝나고 난 후엔 모두와 불꽃놀이를 했어.
일부러 멀리에서 우리들을 봐주러 오신 사람도 있고 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눠서, 정말로 즐거웠어.

또, 린쨩이 대인기였지!

축제에 와주신 모든 분들,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래서, 지금 샤느와르에서 상점회 뒷풀이를 열고 있어!
근데, 왠지 아버지분들의 술타임이 되어버려서
우리들은 모두 사키쨩의 방에 있어!

마리카



No. 0451 (2013/07/07 22:14)

イブだぜ~~。

さきことまりかと一緒にいるよ~

いや~盛り上がったねっ!!
何よりもこんなに沢山の人がうちの商店街の
ささやかなイベントに来てくれたってのがイブは一番嬉しいし!

お昼はなぜかひなちくんの着ぐるみが大人気でさ
女の子とか子供達に囲まれてたよね~
ひなちくんがあんなに人気なのも初めてじゃない?笑

でもさ、ひなちくんの着ぐるみ着てたのってだれなんだろね?
会長さんに聞いても、ひなちくんに中の人などいない!
って教えてくれないし。
めうが色々話してたっぽいんだけど、めうの知り合いなのかな?

そういや、めうとりん戻ってこないなあ。
カードの話がなんとかとか言ってたけど。

イブ


이브라고~~.

사키코와 마리카와 함께야~

이야~ 정말 달아올랐지!!
무엇보다도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우리 상점가의 자그마한 이벤트에 와줬다는 게 이브는 정말 기쁘고!

점심엔 어째서인지 히나치군의 인형탈이 대인기였지.
여자 아이들이라던가 아이들에게 둘러싸였었지~
히나치군이 이렇게나 인기 있었던 것도 처음이잖아? (웃음)

그래도 말야, 히나치군의 인형탈을 입은 사람은 누구일까나?
회장님에게 물어봐도, "히나치군에게 안의 사람은 없어!" 라고 안 알려줬고.
메우가 이것저것 이야기한 것 같은데, 메우의 지인일까나?

그러고 보니까, 메우와 린 안 돌아오네.
카드 이야기인가 뭔가 말하던데.

이브



No. 0452 (2013/07/08 00:14)

めうーっ

そ、そうていがいなのだ…。
めうこんしんの計画は失敗におわっためう…。

ある確かなじょうほーすじによれば
りんりん先生はもでるをやっていると聞いためう。
雑誌にも出てると聞いためう。
だから、めう、しょーてんがいとりんりん先生
りょうほうのぷろもーしょんになる撮影会を計画したのだーっ。

でも、失敗におわっためうー…
りんりんカードは全て滅んだめう…
めうもさっきまでもちゃちゃ2号と
黄泉の国をさまよっていためう…

めう


메우~.

예, 예상 밖인 것이다...
메우 혼신의 계획은 실패로 끝났다 메우...

어느 확실한 정보통에 의하면
린린 선생님은 모델을 했었다고 들었다 메우.
잡지에도 나왔다고 들었다 메우.
그래서 메우, 상점가와 린린 선생님 양방의 프로모션이 될 촬영회를 계획한 것이다~.

그러나, 실패로 끝났다 메우~...
린린 카드는 싸그리 멸망했다 메우...
메우도 방금 전까지 모챠챠 2호와 황천을 헤메었다 메우...

메우

 
 모챠챠 2호 : 1호는 있잖아! 20회에서 린에 의해 공개처형 분해.



No. 0453 (2013/07/08 00:36)

イブだよ~。

あれれ、あんたたちは家に戻ったのね。
メールくらいしなさいよねー、イブ達ずっと待ってたんだから。

で、なになに??凛がモデルってまじ??
ちょ、隣でさきこが目をキラッキラさせて
超食いついてきてるんだけど。笑

でも、あのゆでだこ病の凛が雑誌でモデルとかありえないわ…
大体あたしより先に雑誌デビューとか許さないしー。

あっ、さきこがなんか知ってるみたい
なになに~?

えっと、
さっきの打ち上げの時、商店街の会長さんが
雑誌に載った娘さんの写真がどーたらって
凛パパに話していたのを聞いたみたい。
もしかして凛パパ関係なのかな?写真家って噂だし。

まだ下でみんなで飲んでるみたいだから聞いてくるってさ。

イブ


이브야~.

어라라, 너희들은 집에 돌아갔구나.
메일 정도는 해달라고~, 이브들은 쭉 기다렸으니까.

근데, 뭐라고 뭐라고?? 린이 모델이니 진짜야??
잠깐, 옆에서 사키코가 눈을 반짝반짝이면서
엄청 달라붙고 있는데. (웃음)

하지만, 그 삶은 문어병의 린이 잡지에서 모델이라니 있을 수 없어...
일단 나부터가 우선 잡지 데뷔같은 걸 허락 안하고~.

앗, 사키코가 뭔가를 아는 것 같은데,
뭐야 뭐야~?

으음,
방금 뒷풀이 때 상점가의 회장님이
잡지에 실린 따님의 사진이 어떤가라며
린 아빠에게 이야기하는 걸 들었던 것 같아.
혹시 린 아빠와 관계 있을까나? 사진가란 소문도 있고.

아직 밑에서 함께 마시고 있을 것 같으니 물어보고 올게.

이브



No. 0454 (2013/07/08 00:55)

咲子ですっ!

これですね、凛ちゃん!
凛ちゃんのお父さんはもうお家に帰ったみたいなんですけど
会長さんが『夜想曲』って雑誌を見せてくれました。
そこにとっても綺麗な凛ちゃんが載っていました!
凛ちゃんって、お父さんの写真のモデルを
小さい頃からずっとやってるんですね。

それって、とってもとっても素敵だと思いますっ!!
私もね、いつかお父さんと一緒にギターを弾きたいなって
ずっとずっと思っているから…。
凛ちゃんがちょっぴりうらやましいです。

咲子


사키코입니다!

이거예요, 린쨩!
린쨩의 아버지께선 이미 집으로 돌아가신 것 같지만,
회장님께서 『야상곡』이라는 잡지를 보여주셨어요.
거기에서 정말로 예쁜 린쨩이 실려있었어요!
린쨩은, 아버지의 사진 모델을 어린 시절부터 쭉 해왔다고 하더군요.

이건, 정말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요!!
저도요, 언젠가 아버지와 함께 기타를 연주하고 싶다고 쭉 생각했으니까...
린쨩이 조금 부러워졌어요.

사키코




No. 0455 (2013/07/08 01:10)

凛よ。

お願いよ…これ以上その話をここでしないで。

どうしてその雑誌を会長が手に入れたのか…
お父さんが酔って何を言ったのか…
私は全く知らない事だけれど
この事は本当に私にとって不可侵な領域なの。

確かにお父さんの写真のモデルを小さい頃からしているわ。
でも、誰にも話したくないし、誰にも触れて欲しくない。
ごめんなさい、貴方達の事は大切だし信頼しているけれど
この事は全く別なの。
はんこ屋にも今日そう言ったわ。

前にも言ったように、忘れて頂戴。




린이야.

부탁이야... 이 이상 그 이야기를 여기에서 하지 말아줘.

어째서 그 잡지를 회장님이 구하셨는지...
아버지께서 취하셔서 무언가를 말했는지...
나는 전혀 모르는 일이지만
이 일은 진심으로 나에게 있어서 불가침영역이야.

분명 아버지의 사진 모델을 어린 시절부터 하고 있었어.
그러나, 아무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았고, 아무에게도 건드려지는 걸 원하지 않아.
미안해. 당신들은 소중하게 여기고 있고 신뢰하고 있다라지만, 이 일은 완전히 별개야.
도장 가게에게도 오늘 그렇게 이야기했어.

이전에도 말한 것과 같이, 잊어줘.




No. 0456 (2013/07/08 22:58)

まり花だよっ!

みんなでシャノワールでごはん食べてきたよっ。
さきちゃんのお母さんが特製のナポリタン作ってくれたのっ!

今日はずっとみんなでりんちゃんを心配してたけど
りんちゃんが色々話してくれたからみんな安心しました。
めうめうも珍しくしゅーんとしてて反省したみたいだし。
りんちゃんもはんこ屋がそんなに元気ないと調子狂うわよ…
って笑って言ってたの。
こうやって何でも話せる仲間って本当に本当にいいよねっ。

さて、倉野川ライブツアーもはやくも三回目ですっ。
次は水曜日の16時からさくら野高等学校講堂にてやりますっ!
快く講堂をお貸しいただいたさくら野高等学校と
生徒会のみなさん、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当日は、学外の人も特別に入場が許可されているんだよっ!
校門で、「日向美ビタースイーツを見に来た」と言ってくれれば入れますっ。

もちろん、さくら野高校の人たちはぜひぜひ聴きに来て下さいっ。

さくら野高校と言えば、めうめうのファンがいっぱいだよねっ。
だから、次のライブはめうめうの曲をスペシャルバージョンで
やっちゃうよっ!

わたしもイブもさきちゃんもりんちゃんも1コーラス歌うのっ。
みんな、それぞれ歌詞を作ってくるって約束なんだ。

明日の練習の時にみんなで見せ合いっこするんだっ!
わくわくだよ~たのしみっ!!
わたしも今からもういっかい見直して完成させるぞーっ!

まりか


마리카야!

다같이 샤느와르에서 밥 먹고 왔어.
사키쨩 어머니가 특제 나폴리탄을 만들어줬어!

오늘은 쭉 모두 린쨩을 걱정했지만 린쨩이 여러 이야기를 해줘서 모두 안심했어요.
메우 메우도 보기 드물게 풀이 죽어 있어서 반성하는 것 같고.
린쨩도 "도장 가게가 그렇게 풀이 죽어 있으면 이상하다고..." 라며 웃으면서 말하더라고.
이렇듯 뭐라도 이야기할 수 있는 동료들이 정말로 정말로 좋지.

그래서, 쿠라노가와 라이브 투어도 빨리도 세번째입니다.
다음은 수요일 16시부터 사쿠라노 고등학교 강당에서 합니다!
흔쾌히 강당을 빌려주신 사쿠라노 고등학교와 학생회 여러분, 정말로 감사합니다.

당일에는, 학교 밖의 사람들도 특별히 입장이 허가되어 있어!
교문에서 "히나타비 비터 스위츠를 보러 왔어요"라 이야기하면 들어갈 수 있어요.

물론, 사쿠라노 고교의 분들은 부디 부디 들으러 와주세요.

사쿠라노 고교하면, 메우 메우의 팬들이 한가득이지.
그러니까, 다음 라이브는 메우 메우의 곡을 스페셜 버전으로 해버리자고!

나도 이브도 사키쨩도 린쨩도 한 코러스씩 부르는거야.
모두들, "제각기 가사를 만들어 와줘"라고 약속했어.

내일 연습 때 모두 보여주는거야!
두근두근거리고~ 기대돼!!
나도 지금부터 한번 다시 보면서 완성시킬거라고~!

마리카



No. 0457 (2013/07/08 23:05)

イブだぜ~~!

ナポリタンちょー美味しかったね。

今日はね、りんにぴったり似合いそうな洋服をあげたんだよ。
モノトーンで、上品だけどちょっとセクシーなやつ。
でね、早速着てもらったらこれが超いい感じでさー

ってかやっぱり、あたしのコーデセンスは
ママ譲りでカミってるわ。
りんはああいう服が一番似合うよ。
あんたちょっとミステリアスなとこあるしー。
スタイルいいから、ラインがいい洋服が似合うわ。

めうの曲の歌詞どーしよっかなあ。
イブはまだ考えていないんだ。
うーん、今からベース弾きながらやるかっ!

イブ


이브라고~~!

나폴리탄 엄청 맛있었어.

오늘은 말야, 린에게 딱 어울법한 옷을 줬었어.
모노톤에, 고급스럽지만 살짝 섹시한 거.
그래서, 빨리 입어준다면 이게 엄청 좋은 느낌이야~.

랄가 역시, 내 코디 센스는 엄마에게 물려받아서 신급이지.
린은 이런 옷이 제일 잘 어울려.
너 살짝 미스테리어스한 것도 있고~.
스타일이 좋으니까, 라인이 좋은 옷이 어울려.

메우의 곡 가사 어~떻게 할까나.
이브는 아직 생각하지 못했는데.
으~음, 지금부터 베이스 연주하면서 할까!

이브



No. 0458 (2013/07/08 23:18)

凛よ。

可笑しいわね、洋服屋。
貴方確か自分の母親の服否定していなかったかしら…?

でも、貴方にもらった服。
ええと…確かに私のその…好みの範疇に少しだけ入るというか
その…何ていうか、き、気が向いたら
ゆ、優先的に選択をして着るようにするわ。

それと、はんこ屋の曲なのだけれど。
どうしても私も歌詞を書いて歌わないと駄目なのかしら…?

……愚問だったわね。
レコード屋のあの大丈夫だよって顔がすぐに浮かんだわ。

分かったわよ…。
書けばいいのでしょう…。




린이야.

가소롭네, 옷집.
당신 확실히 자기 모친의 옷을 부정하지 않았을까나...?

그래도, 당신에게 받은 옷.
으음... 확실하게 내 그... 취향의 범주에 조금이나마 든다고나 할까.
그... 뭐라 말할까, 기, 기분이 내킨다면
우, 우선적으로 골라서 입도록 할게.

그리고, 도장 가게의 곡 말이지만.
어째서 나도 가사를 적어서 부르지 않으면 안되는 것일까나...?

......어리석은 질문이었군.
레코드 가게의 그 '괜찮아'라는 얼굴이 바로 떠올랐으니.

알았어...
쓰면 되겠지...




No. 0459 (2013/07/08 23:25)

咲子です!

お母さんとってもとっても張り切ってました。
なんだか、最近はみんなが遊びに来てくれるのが
とても嬉しいようなんですよ。
まりかちゃんのお父さんやイブちゃんのお母さんはじめ
今まで来なかった商店街の人達もお店に最近来きてれるみたいで
なんだか活気があった昔に戻ったみたいってよく言ってます。

でも、少し気になる事があって。
最近お母さんまた誰か男の人と会っているみたいなんです。
前みたいにお家に帰ってこないって事は無いのですが
少し心配で…。

思い切ってお母さんに聞いてみたら
心配しないでいいのよ、咲子もよく知っている人だから。
落ち着いたらあなたにも会わせるわ。
って言うんです。

お母さんの事好きだし、信用しているから
それ以上の事は聞きませんでしたけど…
やっぱりちょっと心配です。

咲子


사키코입니다!

어머니 정말 정말 기운이 넘치셨어요.
뭐랄까, 최근에 사람들이 놀러 와주는 것이 정말 기쁘신 것 같아요.
마리카쨩의 아버님과 이브쨩의 어머님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오지 않았던 상점가의 사람들도 가게에 최근 오시는 것 같아서
왠지 활기있던 옛날로 돌아온 것 같다며 자주 말하시더라고요.

그래도, 조금 신경쓰이는 일이 있어서.
최근 어머니가 또 누군가 남자분을 만나시는 것 같아서요.
이전처럼 집에 돌아오시지 않는 일은 없습니다만 조금 걱정이라...

크게 마음 먹고 어머니에게 물어봤는데,
"걱정하지 않아도 돼, 사키코도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니까. 진정된다면 너에게도 만나게 해줄게."
라고 말하시는거 있죠.

어머니를 좋아하고, 신용하고 있으니 그 이상은 물어보지 않았지만...
역시나 살짝 걱정되긴 하네요.

사키코



No. 0460 (2013/07/09 22:38)

めうだよーっ!

ほっふふん☆

今日はめうの曲をみんなが歌ったのだっ!

いぶぶはちょっとアニソン風にアレンジ考えてて
ふりつけもつけてきて、ギャルかっこよかためうっ!
さききはエレキがぎゅいんぎゅいんしてて
おにのぎょうそうがかっこよかっためう♪

まりりはへんてこスイーツラップしてて
いっちばん電波だっためう。

みんなそれぞれあれんじんぐしてくれて
めう、すっごく楽しかったよーっ!

りんりん先生も歌詞を作ってきたみたいだけど
すーぱーうるとらゆでゆでだこさんになって
なかなか見せてくれなかっためう。

めう、りんりん先生がおてあらいの時チラみしたっ!
そしったら、りりりりりりりりんりんりりりりんりん
って書いてあったのが見えためうー。
しっかも、かわいい星マークまで入ってためうーっ!

でも、りんりん先生は
これはちがうから私じゃないからとか
貴方達、原曲と全然雰囲気変えるとか聞いてないわ!とか
なんかいろいろ言って、結局歌ってくれなかっためうー。

めう


메우야~!

홋후훗☆

오늘은 메우의 곡을 모두가 부른 것이다!

이브브는 살짝 애니송 풍으로 어레인지 생각해서
안무도 달고, 갸루 멋지고 좋았다 메우!
사키키는 일렉트릭 기타가 윙윙하고 울려서
귀신의 형상이 멋있었다 메우♪

마리리는 별난 스위츠 랩을 해서 제일 전파스러웠어 메우.

모두 제각기 어레인지해줘서 메우, 정말 즐거웠다~!

린린 선생님도 가사를 만들어 온 것 같은데
슈퍼 울트라 삶은삶은 문어씨가 되어서
쉽사리 보여주지 않았어 메우.

메우, 린린 선생님이 화장실에 갈 때 살짝 봤어!
그랬더니, 리리리리리리리린린리리리린린 이라 쓰여진게 보였다 메우~.
거기에, 귀여운 별마크까지 들어갔어 메우~!

그러나, 린린 선생님은 "이건 아니니까", "내가 아냐"라던가
"당신들, 원곡과 전혀 분위기를 바꾼다라던가 들어보지 못했어!"라던가
뭔가 이리저리 말하다가, 결국 불러주지 않았어 메우~.

메우



No. 0461 (2013/07/09 22:52)

イブだよーっ!

まったく凛ってばさー
今日ばっかりは本当にかわいいやつーって思ったし。笑

しょーがないから、あたしがフォローしてあげる。

凛はね、めうの曲の雰囲気を大事にしたのか
あのアイドルできゅんきゅんで電波な感じにしなきゃ
いけないと思ってさ、きっとそのコンセプトのまま
馬鹿正直に歌詞を考えてきたんだよ。
あたし達もきっとそうしてくると思ってね。
変なとこが真面目だからね。

きっとすっごい自分と葛藤しながら頑張ったんだと思うよ。
絶対、昨日の夜鏡とかで自分の姿を見ながらさ
アイドルっぽい振り付けとかしながら考えてたんだと思うわ。

萌えるほくろは孤高のしるしっ!
うつしよの愚昧を打ち砕くっ!
りりりりんりん☆りりりりんりん☆

……ぷぷぷっ!あははははは!

っヤバっ!
想像しただけで笑いが止まらなくなってきたし。

ごめんごめん!笑

イブ


이브야~!

정말이지 린은 말야~
오늘만큼은 정말로 귀여운 녀석~ 이라 생각했고. (웃음)

별 수 없으니까, 내가 도와줄게.

린 말이지, 메우 노래의 분위기를 아끼는건지
저 아이돌에 큥큥한 전파같은 느낌이 아니라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분명 그 컨셉대로 엄청 솔직하게 가사를 생각해 온거야.
우리들도 분명 그렇게 하고 올거라 생각하면서.
이상한 부분에서 진지하니까.

분명 상당히 자신과 갈등하면서 열심히 했다고 생각해.
절대, 어제 밤 거울 보면서 스스로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돌 같은 안무라던가 생각했을 거라고 봐.

"모에한 (얼굴의) 점은 고고의 상징!
현세의 우매함을 깨부순다고!
리리리린린☆ 리리리린린☆"

...푸푸풋! 푸하하하하하!

위험해!
생각만 해도 웃음이 멈추지 않고.

미안 미안! (웃음)

이브



No. 0462 (2013/07/09 23:26)

まり花

りんちゃん、大丈夫だよっ!!

テレビに出てるアイドルだって、
最初はパンを食わえながら遅刻するだけの
どこにでもいるふつーの女の子だったんだよっ!

ゆでゆでだこさんだって
青ざめたヒカリダンゴイカより5000倍くらいかわいいよっ!

だから、絶対大丈夫だよっ!
靴下への不満をぶちまけようよっ!

まりか


마리카

린쨩, 괜찮아!!

TV에서 나오는 아이돌이야,
처음엔 빵을 입에 물면서 지각하기만 하는
어디에도 있는 보통의 여자아이였다고!

삶은 삶은 문어씨는
새파란 빛깔 당고 오징어보다도 5000배 정도 귀여워!

그러니까, 정말 괜찮아!
양말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자고!

마리카


 양말에 대한 불만 : 아래의 うつしよのぐまい의 오독(くつしたへのふまん).



No. 0463 (2013/07/09 23:28)

凛よ。

現世の愚昧よっ!!うつしよのぐまい!!

大体、私は靴下なんて履かないのよ…。




린이야.

현세의 우매야!! 우츠시요노 구마이!!

대체로, 나는 양말 같은 건 신지 않아...




No. 0464 (2013/07/09 23:43)

咲子です。

あはははは。今日は本当に楽しかったですね。
めうちゃんの曲は私とってもとっても好きです!

ということでですっ
明日の16時からさくら野高等学校講堂にて
日向美ビタースイーツ♪のライブを行いますっ!

さくら野高校でライブといえば、予餞会を思いだしますねっ!
今回もめうちゃんの親衛隊さんがかけつけてくれるそうですよ。

凛ちゃんはきっと本番やってくれると信じてます!
私も明日はエレキギター頑張りますっ!
あまり得意ではないのですけれど…一生懸命やりますっ!

ではみなさん、ライブでお待ちしてますね。
沢山の方と会える事を願っています!

咲子


사키코입니다.

아하하하하. 오늘은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메우쨩의 곡은 저 정말 정말 좋아합니다!

그런 것입니다만
내일 16시부터 사쿠라노 고등학교 강당에서
히나타비 비터 스위츠♪의 라이브를 거행합니다!

사쿠라노 고교에서의 라이브라면, 예전회가 떠오르네요!
이번에도 메우쨩의 친위대분들이 달려와주신다고 합니다.

린짱은 분명 본공연에 나올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저도 내일은 일렉트릭 기타 힘낼게요!
그렇게 잘하지는 못한다라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라이브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많은 분들과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사키코



No. 0465 (2013/07/10 15:42)

있잖아! 제 24회 "메트릭・모듈레이션이 뭐어야?" (일본어)


No. 0466 (2013/07/11 20:12)

まり花だよーー!

報告がちょっと遅れてしまったけど
さくら野高校の講堂でのミニライブ、無事終了しましたっ!

さくら野高校だけじゃなく、それ以外から来てくれた人もたくさんいて
すっごく盛り上がったんだよーっ!

講堂いっぱいの萌えおこしコールすごかったねっーーー!
講堂が揺れるくらいのMOKS!MOKS!MOKS!のかけ声!すごいよっ!

あと、ミニライブ全部に来てくれてる人もいるんだね。
ものすっごく!励みになりますっ!ありがとう!!

次のミニライブは、倉野川城址公園だよ!
まだ来てないって人も、来てね来てね!

まりか


마리카야~~!

보고가 살짝 늦어버렸지만
사쿠라노 고교 강당에서의 미니 라이브, 무사히 끝났습니다!

사쿠라노 고교만이 아니라, 그 이외에서 와주신 분들도 잔뜩 있어서
엄청나게 들떠올랐어~!
강당 가득 울린 모에오코시 콜 대단했어~~~!
강당이 흔들릴 정도의 MOKS!MOKS!MOKS! 구호! 굉장해!

그리고, 미니 라이브를 모두 와주시는 분들도 있었어.
엄청나게! 격려가 됩니다! 고마워!!

다음 미니 라이브, 쿠라노가와 성터공원이야!
아직 오지않은 사람들도, 와줘 와줘!

마리카



No. 0467 (2013/07/11 20:13)

めうなのだっ!

みんな、MOKSコールありがとーっ!
めう、うれしーよっ!
やっぱりライブはこーやって、みんなといっしょにもりあがれるのが
いっちばんサイコーなのだっ!

んででーっ、さっすがのりんりん先生めう!
本番はちゃんときゅぴん☆にぱー☆してためうっ!
みんなりんりん先生に萌えきゅんきゅんだっためうーっ。

それにひきかえっ、ギャルのちゃんねーはもぶぶだっためう。
もっと、ぱっふぉーまんすしなきゃだめだめうーーっ!

めう


메우인 것이다!

모두들, MOKS 콜 고마워~!
메우, 기뻐~!
역시 라이브는 이렇게, 모두와 함께 흥이 오르는 것이 제일 최고인 것이다!

그래서어~, 과연 린린 선생님 메우!
본공연에서 제대로 큣핑☆니파~☆해줬어 메우!
모두 린린 선생님에게 모에 큥큥했다 메우~.

그것과 상반되게, 갸루 언니는 모브브였다 메우.
좀 더, 퍼포먼스 하지 않으면 안된다 메우~~!

메우



No. 0468 (2013/07/11 20:28)

イブだよ~!

おいコラっこの電波JC!誰がモブの時代だってのっ!!
大体、あんたがイブのコーラスの時に
勝手にドラムソロ入れたんでしょーが…
そんなん、きいてないってのー!
おかげであたしの歌と振り付けが全く目立てなかったじゃんかっ!

まったく……まあ、あんたの曲なんだし
結果的にちょー盛り上がってたからべっつにいーけど。

ふふ~ん、でもいーんだいーんだ♪
あたし、ライブ終わった後さくら野高校の生徒とかにちょー囲まれて
なんかいっぱいサイン頼まれちゃったしー!
イブは魅力が溢れてるから、まあわかってたことなんだけどー
ちょっと照れくさかったかな~なんてー♪
あたしとしては商店街が盛り上がればいーからね
イブのお店に来てよ!ってその子達に言っておいたよ。
来てくれるといいな~。

イブ


이브야~!

야 임마 거기 전파 JC! 누가 모브의 시대란거야!!
대체, 네가 이브 코러스 때에 멋대로 드럼 솔로 넣어버렸는데 말야...
그런 거, 들어보지도 못했다고~!
덕분에 내 노래와 안무가 전혀 눈에 띄지 않았잖아!

정말...... 뭐, 네 곡이고
결과적으로 엄청 들떠올라서 꽤 괜찮았지만.

후훗~, 그래도 좋았어 좋았어♪
나, 라이브가 끝나고 나서 사쿠라노 고교 학생들에게 둘러싸여져서
뭔가 잔뜩 사인 의뢰를 받았고~!
이브는 매력이 넘쳐나니, 뭐 알고 있었던 거지만~
살짝 부끄러웠을까나~ 어쩌지~♪
나로서는 상점가가 들떠오르면 좋으니까
"이브의 가게에도 와줘!" 라고 그 아이들에게 말해줬어.
와줬으면 좋겠네~.

이브



No. 0469 (2013/07/11 20:30)

咲子です!

みなさん、ライブおつかれさまでしたっ。
テレビで観るアイドルのライブみたいに
とってもとってもとっても盛り上がりましたねっ。
凛ちゃんの歌、とってもとってもキュートでした!
かっこいい曲もかわいい曲もできる凛ちゃんはやっぱり天才さんですっ。
凛ちゃん自身もとっても楽しそうにアイドルしてましたね!

そして、イブちゃんも凛ちゃんに負けず終わった後
女の子に囲まれてて大大大人気でしたねっ。
さくら野の女の子達の間でいつのまにか
イブ様ファンクラブとかできているし。
私も入りたいです!イブ様素敵ですっ!
イブちゃんのお家にお洋服買いに来てくれるといいですねっ!

次も頑張りましょうね!

咲子


사키코입니다!

여러분, 라이브 수고많으셨습니다.
TV에서 보는 아이돌의 라이브마냥
정말 정말 정말 분위기가 드높았습니다.
린쨩의 노래, 정말 정말 큐트했습니다!
멋있는 곡도, 귀여운 곡도 할 수 있는 린쨩은 역시나 천재입니다.
린쨩 자신도 정말 즐거운 듯 아이돌을 하고 있었죠!

그리고, 이브쨩도 린쨩에게 지지 않고 끝난 뒤에
여자 아이들에게 둘러싸여서 크디 큰 인기를 얻었죠.
사쿠라노 여자 아이들 사이엔 어느새인가
이브님 팬클럽이란 것도 생기고.
저도 들어가고 싶어요! 이브님 멋져요!
이브네 집에 옷 사러 와줬으면 좋겠습니다!

다음번도 힘내보자고요!

사키코



No. 0470 (2013/07/11 20:32)

凛よ。

勘違いしないで…はんこ屋、喫茶店。

私は特定の音楽ジャンルに対しての偏見を持つなどという
愚かしくも不毛な考えなど全く持っていないし
やると決めたら最高のものを提供するのがプロであるという考えのもとに今回こういう演技に臨んだまでよ。
だから、け、決して楽しんでやったわけではないから…。
こ、ここ!本当に重要だから。

私は好んでああいう事はしていないわ…決して。
貴方達はすぐ勘違いするから断言しておくわね…。




린이야.

착각은 말아줘... 도장 가게, 찻집.

난 특정 음악 장르에 대해 편견을 가진다던가란
어리석고 허황된 생각 같은 건 전혀 갖고 있지 않고
하기로 정했다면 최고의 것을 제공하는 것이 프로라는 생각으로 이번 이러한 연기에 임했을 뿐이야.
그러니까, 겨, 결단코 즐겼다던가 한 건 아니니까...
이, 이거! 진짜로 중요하니까.

내가 좋아서 저런 일은 하지 않아... 결단코.
당신들은 금방 착각해버리니까 단언해둘게...




No. 0471 (2013/07/12 23:36)

咲子です。

テレビを見てましたっ。
あ~たぬきさんとってもとってもかわいかったです!!

日向美の裏山の方にも、たまにたぬきさん出ますよね。
うちの地区はさくら野と違って自然がまだ残っているので
このままであって欲しいなって思いますっ!

私とまりかちゃんは特に動物が大好きなんです。
まりかちゃんは、のらねこさんをよく
ぞろぞろと連れて歩いてますよねっ。

さすがバンドのボスさんですっ!

咲子


사키코입니다.

TV를 보고 있었습니다.
아~ 타누키씨 정말 정말 귀여웠어요!!

히나타비의 뒷산 쪽에서도 가끔씩 타누키씨가 나오죠.
저희 지구는 사쿠라노와는 달리 자연이 아직 남아있어서
그대로였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저와 마리카쨩은 특히 동물을 정말 좋아합니다.
마리카쨩은, 길고양이씨를 잘 주르르 데리고 다니고 있죠.

과연 밴드의 보스씨입니다!

사키코



No. 0472 (2013/07/12 23:55)

まり花だよっ!

わー☆さきちゃんもぽんぽこみてたんだっ!
わたしもお母さんとみてたよっ。

うん、動物は大好きっ!
猫も犬は勿論っハシビロコウさんとか
ゲッコーさんとカルフォルニアキングスネークさんも
大好きだよーっ。

最近気になっているのはバビルサさん!
つのがぐいーんってすっごいんだよっ!

さてさて、倉野川ツアーライブも次で最後ですっ!
次は15日の月曜日に倉野川城址公園で行います。
海の日だよっ!お休みだよっ!

今回はふるさとグランプリの時のように
ステージはないから路上ライブみたいな感じでやりますっ!
前にイブとりんちゃんがやってたような感じだねっ。

そうそう、今回も日向美商店街のはからいで
ひなちくんが来てくれる予定なの。
公園なので、お昼寝ついでに気軽に観に来てくださいねっ!

そしてそしてー!
このライブで凛として咲く花の如くを
初お披露目しちゃいますっ!!

わー、お客さんの反応がどっきどきだよー!
明日はみんなで一日練習しますっ!
頑張るぞーーー!
おーーーーっ!

まりか


마리카야!

와~☆ 사키쨩도 너구리를 봤었구나!
나도 어머니와 봤었어.

응, 동물은 정말 좋아해!
고양이와 개는 물론, 넓적부리황새씨라던가
도마뱀씨라던가 캘리포니아 킹스네이크씨도
정말 좋아해~.

최근에 궁금한건 바비루사씨!
뿔이 구이~잉 해서 굉장하다고!

그래서, 쿠라노가와 투어 라이브도 다음이 마지막입니다!
다음은 15일 월요일에 쿠라노가와 성터공원에서 열립니다!
바다의 날이라고! 휴일이라고!

이번엔 후루사토 그랑프리 때마냥 스테이지는 없으니 노상 라이브 같은 느낌으로 합니다!
이전에 이브와 린쨩과 했었던 느낌이지.

그래 그래, 이번에도 히나타비 상점가의 주선으로 히나치군이 올 예정이야.
공원이니까, 낮잠도 잘 겸 가볍게 보러 와주세요!

그리고 그리고~!
이 라이브에서 의연하게 피는 꽃 같이를
처음으로 선보여버릴거랍니다!!

와~, 관객들의 반응이 두근두근이야~!
내일은 모두 함께 하루 연습이야!
힘내자고~~~!
오~~~~!

마리카



No. 0473 (2013/07/13 00:09)

凛よ。

バビルサは私も好きよ。
でも、レコード屋。
あれは角では無く、牙なのよ。

貴方は知らないかもしれないけれど
バビルサの牙は弧を描くように成長するの。
その行きつく先は、自分の頭蓋だわ。

立派な角を持っていないと雌を獲得できず子孫が残せない。
でも、牙が立派なほど自分の死への危険性が高くなる。
…なんて美しいジレンマなのかしら。

常に死に向き合って生きている動物なの…。
まさにメメント・モリね…。




린이야.

바비루사는 나도 좋아해.
그런데, 레코드 가게. 그건 뿔이 아니라, 송곳니야.

당신은 모를 수도 있겠지만
바비루사의 송곳니는 곡선을 그리듯이 성장해.
그 행선지의 끝은 스스로의 두개골이지.

훌륭한 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암컷을 얻지 못하고 자손도 남기지 못한다.
그러나, 송곳니가 훌륭할수록 스스로가 죽을 위험성이 높아진다.
... 이 얼마나 아름다운 딜레마일지.

항상 죽음을 마주보고 살아가는 동물이야...
바로 메멘토 모리네...




No. 0474 (2013/07/15 00:41)

イブだよ~

まりかん家の屋根裏から書いてるよ~
実はね、いま由梨沙達moonbowの子達が泊まりに来てるの!

明日のライブを見に来てくれる予定だったんだけど
折角の3連休だから、みんなで泊まり行ってもいい?
って電話が来てさ
もちろん、イブは大歓迎だから是非来てよってなってね
今日はずっとみんなで遊んでて
今はまりかんちの屋根裏に全員集合してるんだ。
まりかはもう寝ちゃったけどね。
さっきまではセッションしたり、弾き語り大会してて
みんなそれぞれ歌を披露したりしてたんだよ~。

つーか、由梨沙達はやっぱりレベルが違うわ。。。
moonbowはなでしこ爆音祭以来さ
レコード会社とかから色々話が来ているみたいで
もうなんかCDデビューがほぼ決まっているんだって!
ほんとすっごいよね~。

それ聞いてまりかが
CD出したらうちのお店ですっごくプッシュするよっ!!
ってちょーはりきってて笑えた。
moonbowのCDとかわざわざここで買わないしー。
でも、あたしもみんなにちょーおすすめしよっと!
ほんと、かっこいーからね。
目的は違えど、一緒にバンドを頑張っている友達が
こうやって活躍しているのを聞くとホントうれしーよね。

さて、明日は15時から倉野川城址公園でライブだからねっ!
って、ゆーかもう今日だった。
新曲もお披露目するから、みんな来てよねっ!

ちょーっと、天気が心配なんだけど
さっきてるてる坊主をみんなでたくさん作って
ぶら下げておいたから、大丈夫っしょ!

イブ


이브야~

마리카 집 다락방에서 쓰고 있어~
실은 말이지, 지금 유리사들 moonbow 애들이 묵으러 왔어!

"내일 라이브를 보러 와줄 예정이었는데, 모처럼만의 3연휴니까, 모두와 함께 묵으러 가도 괜찮아?" 란 전화가 와서 말야.
물론, 이브는 대환영이니까 부디 와달라고 했어.
오늘은 쭉 모두와 놀다가
지금은 마리카 집 다락방에 전원 모여있어.
마리카는 이미 자버렸지만.
아까까지 세션하고, 연주하면서 노래하는 대회도 하고
모두 제각기 노래를 피로하면서 했지~.

랄까, 유리사들은 역시 레벨이 달라...
moonbow는 나데시코 폭음제 이후로
레코드 회사에서 이런저런 이야기가 온 것 같다서
이미 뭔가 CD 데뷔가 거의 결정된 것 같대!
진짜 대단하지~.

그걸 듣고 마리카가 "CD 발매한다면 우리 가게에서 엄청 푸시할거야!!"
라 해서 엄청 소리내서 웃었지.
moonbow의 CD 같은걸 일부러 여기에서 사지 않잖아~.
그래도, 나도 모두에거 엄청 추천해야겠어!
진짜로, 멋지니까 말야.
목적은 달라도, 함께 밴드를 열심히 하는 친구가
이렇게 활약하는 것을 들어서 정말로 기쁘지.

그래서, 내일은 15시부터 쿠라노가와 성터공원에서 라이브하니까!
인데, 어느새 벌써 오늘이네.
신곡도 피로할거니까, 모두들 와줘!

살~짝 날씨가 걱정되긴 한데
아까부터 테루테루 보즈를 모두와 잔뜩 만들어서 매달아 놨으니 괜찮겠지!

이브


 테루테루 보즈 : 종이로 만들어서 줄에 매달아 걸어두는 인형. 주로 밝은 날씨를 기원할 때에 쓰인다.



No. 0475 (2013/07/15 19:59)

咲子です。

ライブ無事終了しましたっ!
まりかちゃんのおうちから書いてますっ。
もちろん、今みんな一緒にいます。

倉野川城址公園でのミニライブにおいでいただいたみなさん、
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昨日少し雨が降っていて、お天気が心配だったんですが
みんなで作ったてるてる坊主さんが頑張ってくれて
とってもとってもいいお日和になりましたっ。

今回のライブは凛として咲く花の如くを初めてお披露目する
ということで、みんななんだかとっても気合いが入ってしまって
始まる前にすごく緊張してしまってたんです。
このままだと、失敗してしまうかも……
なんて雰囲気もただよっていたんですが……。

ライブが始まる前に
ひなちくんが日向美商店街の宣伝を始めたんです。
そのとき、ひなちくんは「ひなちくんのうた」を流していて。
まだ、まりかちゃんとイブちゃんが
バンドを組んだばっかりのときにラジオで歌っていたものです。

曲に合わせて踊っている(?)ひなちくんが
とってもとってもかわいくって!
思わず、身体から力が全部ぬけちゃいました。
おかげで、ミニライブは緊張も少なく演奏できました!
これも音楽の力なんですねっ。

ちなみにひなちくんの着ぐるみを着ていた人は
やっぱりめうちゃんのお知り合いみたいです。
ひなひなってめうちゃんが呼んでいて
とっても仲良さそうにしていました! 

では、まりかちゃんどうぞっ!

咲子


사키코입니다.

라이브 무사히 끝마쳤습니다!
마리카쨩의 집에서 쓰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모두와 함께 있습니다.

쿠라노가와 성터공원 미니 라이브에 와주신 여러분, 정말로 감사합니다.
어제 조금 비가 내려서, 날씨가 걱정이 되었지만,
모두 함께 만든 테루테루 보즈씨가 힘내주셔서
정말 정말 좋은 날씨가 되었습니다.

이번 라이브는 의연하게 피는 꽃 같이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이어서, 다들 뭔가 정말 기합이 들어가버려서
시작하기도 전에 너무 긴장해버렸지요.
이대로라면, 실패해버릴지도...
이러한 분위기가 감돌고 있었습니다만......
 
라이브 시작하기 전에 히나치군이 히나타비 상점가의 홍보를 시작했습니다.
그 때 히나치군은 「히나치군의 노래」를 틀고 있었고요.
아직, 마리카쨩과 이브쨩이 밴드를 꾸린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라디오에서 부른 것이었죠.

곡에 맞춰서 춤추고 있는 (?) 히나치군이 정말 정말 귀여워서!
생각치 못하게, 몸에서 힘이 전부 빠져버렸습니다.
그 덕택에, 미니 라이브는 긴장도 적어져서 연주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음악의 힘이로군요.

그리고 히나치군의 인형탈을 입으셨던 분은
역시나 메우쨩과 아는 사이인 것 같습니다.
히나히나라고 메우쨩이 불러서
정말로 사이가 좋으신 걸로 보였습니다!

그럼, 마리카쨩 차롑니다!

사키코



No. 0476 (2013/07/15 20:11)

まり花だよっ!

みんな、おつかれさまっ!
天気も良かったし、お客さんもたっくさんきてくれたし
ゆりちゃん達もすっごく楽しんでくれたみたいで
ほんとに大成功だったね!

それにしてもっ
ひなちくんのダンス、すっごくかわいかったね!
みんな凛花をちゃんと演奏しなきゃーって
本番前にちょっと固くなってたんだけど
ひなちくんのあの踊りで一気に緊張がとけたよねっ。

なにしろいつも本番前に真剣な顔してるりんちゃんまで
ずっと笑っていたからね。
やっぱりひなちくんはすごいっ!
さきちゃんも書いているけど
いつもひなちくんの着ぐるみを着てくれている人は
めうめうのお知り合いみたいでね、
昔は商店街に住んでいたみたいなのっ。
だけど、絶対ひなちくんの着ぐるみを脱がないから
結局どういう人かは分からなかったよ~。
でも、絶対絶対素敵な人なんだろなっ☆
いつかお話しできたらいいなっ。

よっし、今からみんなでごはんだよっ!
今日はイブとイブのお母さんが作ってくれているのっ。
イブのごはんってほんとに美味しいんだよっ!
楽しみだ~~っ!

まりか


마리카야!

모두들, 수고 많았어!
날씨도 좋았고, 관객분들도 잔뜩 와주시고
유리쨩들도 정말로 좋아해준 것 같아서
정말로 대성공이었어!

그건 그렇고, 히나치군의 댄스, 정말로 귀여웠어!
모두들 린하나를 제대로 연주하지 않으면~ 이라고 본공연 전에 조금 굳어있었는데
히나치군의 그 춤으로 한방에 긴장이 풀렸지.

무엇보다도 언제나 본공연 이전에 진지한 얼굴을 했던 린쨩까지 쭉 웃어버렸으니.
역시나 히나치군 대단해!
사키쨩도 썼었지만 언제나 히나치군의 인형탈을 입고 계신 분은
메우 메우의 지인분 같아서 말야, 옛날엔 상점가에 살았던 모양이야.
그래도, 절대 히나치군의 인형탈을 벗지 않아서
결국, 어떤 사람인지는 알아내지 못했어~.
그래도, 정말 정말 멋진 사람이겠지☆
언젠가 이야기할 수 있으면 좋겠네.

좋았어, 지금부터 모두 함께 밥 먹을 시간이야!
오늘은 이브와 이브의 어머님이 만들어주고 있어.
이브의 밥은 정말로 맛있다고!
기대된다~~!

마리카



No. 0477 (2013/07/17 13:35)

저기 있지! 제 25회 "스케일이 뭐어야?" (일본어)


No. 0478 (2013/07/17 16:00)
 

凛として咲く花の如く ~ひなビタ♪ edition~

うた / 山形まり花(CV:日高里菜)、和泉一舞(CV:津田美波)、春日咲子(CV:山口愛)、芽兎めう(CV:五十嵐裕美)、霜月凛(CV:水原薫)

遂にバンドを結成するきっかけになった思い出の場所で、ライブをすることになったまり花達。まり花は思い出のこの曲を是非演奏したいとメンバー達に提案する。倉野川ツアーライブの最終日、城址公園でのライブでこの曲を初披露したまり花は確かな手ごたえを感じでいた。 あの日の感動を今度はわたし達がみんなに届けるんだっ!―― 商店街への思い、仲間達への思い、父親への思い、そして音楽への思い―― 様々な思いを胸に、バンドの原点であるショッピングセンターのステージに挑む。


[ TOMOSUKE PROFILE ]
「凛として咲く花の如く ~ひなビタ♪ edition~」 作曲:TOMOSUKE/作詞:あさき
ひなビタ♪の生みの親であり、世の中の不思議な事を追い求めるおじさん。 ひなビタ♪editionは原曲の雰囲気を生かしつつ、アコースティックギターのパートを追加し エレキギターのリフやピアノパート、ドラム、ベースも全てリアレンジしている。


의연하게 피는 꽃 같이 ~히나비타♪ edition~

노래 / 야마가타 마리카, 이즈미 이부키, 카스가 사키코, 메우 메우, 시모츠키 린

드디어 밴드를 결성한 계기가 된 추억의 장소에서, 라이브를 하게 된 마리카들. 마리카는 추억의 이 곡을 부디 연주하고 싶다고 멤버들에게 제안했다. 쿠라노가와 투어 최종일, 성터공원에서의 라이브에서 이 노래를 처음으로 선보인 마리카는 확실한 반응을 느꼈다. 그 날의 감동을 이번에는 우리들이 모두에게 전하는거야! ―― 상점가에 대한 생각, 동료들에 대한 생각, 아버지에 대한 생각, 그리고 음악에 대한 생각 ―― 여러 마음을 가슴에 품은 채, 밴드의 원점인 쇼핑센터의 스테이지에 도전한다.

[ TOMOSUKE PROFILE ]
「의연하게 피는 꽃 같이 ~히나비타♪ edition~」  작곡 : TOMOSUKE / 작사 : 아사키
히나비타♪의 창시자이자, 세상의 이상한 일을 추구하는 아저씨. 히나비타♪ edition은 원곡의 분위기를 살리면서, 어쿠스틱 기타 파트를 추가하고 일렉트릭 기타 리프와 피아노 파트, 드럼, 베이스도 전부 리어레인지했다.



No. 0479 (2013/07/17 21:52)

咲子です。

今日、こちら倉野川はお天気が悪く
あいにくの雨模様でしたが
皆様のお住まいのところはいかがでしたでしょうか?

私は雨が好きです。
傘をさしながら、雨空を見上げるのが好きです。
最近はことさら暑い日が続いたので
今日の雨は涼しさと心地よい音をはこんでくれて
とってもとっても良い感じなんです。

突然の雨に降られて、まりかちゃんとイブちゃんと
相合い傘ならぬ相相合い傘をして学校から一緒に帰ったんですが
商店街の方から音楽が聴こえてきて
3人とも顔を見合わせてびっくりしました。

なんだろうって思って3人で近づいてみたらびっくり!
お母さんの歌声が聴こえてきたんですっ!
ピアノを弾いているのはきっとまりかちゃんのお父さん。
どうやらまりかちゃんのお家で合わせてたみたいなんです。

私達がまりかちゃんのお家にお邪魔した時は
お母さんはもういませんでした。
お家に帰ってお母さんにそのことを話したんですが
『んー、そうね。ひみつっ』
って言って教えてくれませんでした。。。

私ね、確かに聴こえたんです。
…アコースティックギターの音が。
あのギターの弾き方と音色…。
私がずっとずっと心の中に大切にしまってた音。

あれは、間違いなくお父さんが弾くギターだった…。

咲子


사키코입니다.

오늘, 여기 쿠라노가와는 하늘이 나빠서 때마침 비가 내일 모양새이지만
여러분들이 살고 계신 곳은 어떠신가요?

저는 비를 좋아합니다.
우산을 쓰면서, 비하늘을 올려다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최근엔 유별나게 더운 나날이 계속되어서
오늘 내리는 비는 시원함과 기분 좋은 음을 옮겨줘서
정말 정말 좋은 느낌입니다.

돌연 비가 내려서 마리카쨩과 이브쨩과 같이 우산 쓴 것 같지 않아 보이게 같이 우산을 쓰고서 학교에서 같이 돌아오고 있는데
상점가 쪽에서 음악이 들려와서 셋이서 얼굴을 마주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뭐지"라고 생각하면서 세명이서 같이 다가갔는데 어머나!
어머니의 노래소리가 들려왔습니다!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었던 것은 분명 마리카쨩의 아버님.
아무래도 마리카쨩의 집에서 맞췄던 모양입니다.

저희들이 마리카쨩의 집에 들렸을 때엔 어머니께선 이미 안 계셨어요.
집에 돌아와서 어머니에게 그 이야기를 했는데
"음~, 글쎄. 비밀"
이라면서 안 가르쳐 주셨어요...

저 말이죠, 확실하게 들었습니다.
... 어쿠스틱 기타 음이.
저 기타 연주법과 음색...
제가 계속 계속 마음 속에 소중히 하고 있었던 음...
저것은, 분명히 아버지가 연주하던 기타였지요...

사키코



No. 0480 (2013/07/17 22:03)

凛よ。

私も聴いたわ。
今日は学校が早かったから、帰ってからずっとお家にいたの。
夕方くらいかしら?
レコード屋の二階からジャズを演奏する音が聴こえてきたの。

すぐにお父さんが私のところにきて
『あれは、山形達のバンドの音だな。昔は本当に嫌だったが、今こうして聴くと悪くはないかもな。まあ、私もすっかりお前達に影響されたのかもしれないが…』
って言っていたの。

そのうちに喫茶店が言うようにギターの音も聴こえはじめて
その時、お父さんが気になる事を言ったの。
『あれはタチバナのギターだ。あいつは戻ってきたのか?』
って…。

タチバナってあなたのお父さんの名字だったわよね?
それと、この名前はもう1人聞き覚えがあるわ。
…偶然の一致とは思えないわね。




린이야.

나도 들었어.
오늘은 학교가 빨리 끝나서, 돌아온 뒤로 쭉 집에 있었어.
저녁쯤이었을까?
레코드 가게 2층에서 재즈를 연주하는 소리가 들려왔지.

바로 아버지께서 내가 있는 곳으로 와서
"저건, 야마가타 밴드의 소리일까나. 옛날엔 진심으로 싫어했지만, 지금은 이렇게 들어보니까 나쁘지는 않을지도. 뭐, 나도 완전 너희들에게 영향을 받았는지도 모르겠지..."
라고 말하셨어.

그러던 중에 찻집이 말했듯이 기타 음도 들려오기 시작했는데
그 때, 아버지께서 궁금하듯 이야기하셨어.
"저건 타치바나의 기타다. 그 녀석 돌아왔나?"
라고...

타치바나라면 당신의 아버님의 성이었지?
그리고, 그 이름은 한 명 더 들었던 기억이 있어.
... 우연의 일치라곤 생각하지 않네.




No. 0481 (2013/07/17 23:05)

まり花だよっ。

わたしもお父さんに今日なんでバンドやっていたのか
聞いたんだけど、ひみつーとか言って
全然おしえてくれなかったよ。。。
ギターの事もね、なんかとぼけておしえてくれなかった。
なんでひみつにするんだろっ。

むむむー。
こうなったら、わたしたちで確かめるしかないよっ。
みんな、明日作戦会議しよっ!

バンドのなぞとさきちゃんのお父さんのこと。
みんなの力をあわせれば絶対絶対解決できるよ!

凛として咲く花の如くだよっ!

まりか


마리카야.

나도 아버지에게 오늘 왜 밴드를 했었는지 물어봤는데,
"비밀~"이라고 말하면서 전혀 안 가르쳐줬어...
기타에 대해서도, 뭔가 딴청피우시면서 안 가르쳐줬어.
어째서 비밀로 하는 걸까.

으으음~.
이렇게 된 이상, 우리들이 확인할 수 밖에 없지.
모두들, 내일 작전회의하자고!

밴드의 수수께끼와 사키쨩의 아버님의 일.
모두가 힘을 합치면 분명 분명 해결할 수 있어!

의연하게 피는 꽃 같이 말야!

마리카



No. 0482 (2013/07/18 00:22)

ブだよ~

凛として咲く花の如くだよーって
まりか、あんたそれ使い方ビミョーだしー

でも、イブも賛成!!

さっきママに聞いたらさ
最近どうやらまりパパ達が熱心に練習してるらしいのよ。
イブ達が学校に行ってる時間に
たまに音楽が聴こえてくるみたいなんだよ。
今まで全然そんなことなかったじゃん?
あやっしーよね。
ってことで、みんなさっきメールしたけど
明日はあたしの部屋に集合ね。

んー、まずは情報収集からかな。
商店会長さんもなんか絡んでそうだから
しれっと探りを入れてみよっかな。
まあ、明日もっかいみんなで話そ。

咲子、パパに会えるといいね。

イブ


이브야~

의연하게 피는 꽃 같이 말야~ 라니
마리카, 너 그거 사용법이 미묘하고~

그래도, 이브도 찬성!!

아까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말야,
최근 아무렴 마리카 아빠들이 열심히 연습하는 것 같대.
이브들이 학교가는 시간에 가끔씩 음악이 들리는 것 같다고.
지금까지는 전혀 그렇지 않았잖아?
이상하~네.
그래서, 모두에게 방금 메일을 보냈으니 내일은 내 방에 집합이야.

음~, 일단은 정보수집부터 할까.
상점회장님도 뭔가 얽힐 것 같으니까
태연작약하게 은근슬쩍 속을 떠볼까나.
뭐, 내일 한번 더 함께 이야기하지.

사키코, 아빠를 만났으면 좋겠네.

이브



No. 0483 (2013/07/18 00:30)

めうだよーっ

はれれれ!?
たっちんさきパのかのーせーめう!?
…そ、そりはおどろきめうーっ!!

たっちんの情報はめうにまっかせろい!
たっちん、ゲーセンに来るめう。
ゲーセンの店長、たっちんの事よく知ってるめうーっ。

めう、ゲーセンのみんなにも聞いてみるっ!
たっちん見た人、いっぱいいると思うめう。

にゃはは~☆めうにおまかせっ!

めう


메우야~.

하레레레!?
탓칭이 사키 아빠일 가능성 메우!?
...이, 이건 놀랐다 메우~!!

탓칭의 정보는 메우에게 맡겨주시라!
탓칭, 게임센터에 온다 메우.
게임 센터의 점장님, 탓칭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 메우~.

메우, 게임 센터의 모두에게 물어볼게!
탓칭을 본 사람, 잔뜩 있을거라 본다 메우.

냐하하~☆ 메우에게 맡기시라!

메우



No. 0484 (2013/07/18 18:34)

まり花だよっ!

イブの部屋にいるよっ。

今日ね、チャスコから商店会に連絡があったみたいで
わたしたちのライブの日が決まりましたっ。
7/27の土曜日の15時から
チャスコの特設ステージで演奏しますっ!

その前の日にチャスコはリニューアルオープンするみたいで
夏祭りはYOU遊モール全体で金曜日からはじまるみたいっ。

それでそれでね!
さきちゃんのお父さんの情報。
やっぱり、商店街に来ているみたいなの。
まりか探偵とイブ探偵の商店街での聞き込みの結果
間違いなくさきちゃんのお父さんを見たっていう人が
5人もいましたっ。
それで、みんなが言うには
さきちゃんのお父さんはいつもスーツを着ていたみたい。

あとは、めうめう探偵の情報待ちですっ。
いま、めうめう探偵はゲーセンで聞き込みをしてるの。
もうすぐ帰ってくるはず!

まりか


마리카야!

이브 방에 있어.

오늘 말야, 챠스코에서 상점회에 연락을 준 것 같은데,
저희들 라이브 날짜가 정해졌습니다.
7/29 토요일 15시부터
챠스코 특설 스테이지에서 연주합니다!

그 전날에 챠스코는 리뉴얼 오픈하는 듯해서
여름축제는 YOU유몰 전체에서 금요일부터 시작하는 듯 해.

그래서 말야! 사키쨩 아버지 정보.
역시나, 상점가에 와 있었던 것 같아.
마리카 탐정과 이브 탐정의 상점가 탐문 결과
분명히 사키쨩의 아버지를 봤다는 사람이 5명인가 있었어.
그래서, 모두 말하기를 사키쨩의 아버지는 언제나 정장을 입었던 것 같아.

이후로는, 메우 메우 탐정의 정보를 기다릴거예요.
자금, 메우 메우 탐정은 게임 센터에서 물어보고 있어.
곧 돌아올터!

마리카



No. 0485 (2013/07/18 18:59)

めうだよーっ。

たっだいまーっ!

むににゅー…。
あまりいいじょうほうはなかっためうっ。

ゲーセンのみんな、自分のプレイに夢中だから
あまり他のひとの事を見てなかっためうー。。。

たまにおじさんがギタフリしてるのみるってだけで
そのおじさんがたっちんかどうかもわからないめう。

かんじんかなめのてんちょーも他の店におてつだいに行ってて
いなかっためうー。

なぞはあんしょうにのりあげためうーっ。

めう


우야~.

다녀왔어~!

무니뉴~...
그렇게 좋은 정보는 없었다 메우.

게임 센터는 모두들 자신의 플레이에 집중하고 있어서
그렇게나 다른 사람을 보지 않았어 메우~...

가끔 그 아저씨가 기타프릭스를 하는 걸 봤다고는 하지만
그 아저씨자 탓칭인지 누구인지는 알 수 없었다 메우.

가장 중요한 점장도 다른 가게에 외출하러 나가버려서 없었어 메우~.

수수께끼는 암초에 걸려버렸다 메우~.

메우



No. 0486 (2013/07/18 19:11)

咲子です。

かわいらしい探偵さんたちへ

もう調べなくってもいいのです。
それよりも、ライブの日も決まったし
また練習を頑張りましょう!

お父さんに今すぐ会いたいって気持ちは勿論あります。

でも、いいの。
だって、きっとすぐに自然と会えると思っているから。
お父さんが私の前に姿を見せないのは理由があると思うの。
お父さんは照れ屋だし、格好つけたがりだから
何か考えてるんだなって、娘の私には分かるの。

みんな、ありがとう。
私、本当に本当に嬉しいよ。

だから、明日からまた練習一緒に頑張ろうねっ!

咲子


사키코입니다.

사랑스러운 탐정님들에게.

이제 조사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그것보다도, 라이브 날짜도 결정되었으니
다시 연습 힘내서 합시다!

아버지를 지금이라도 만나고 싶은 마음은 물론 있습니다.

그래도, 괜찮아요.
왜냐하면, 분명 바로 자연스레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아버지께서 제 앞에 모습을 보이지 않는 건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아버지는 수줍음을 잘 타시고, 폼을 잡고 싶어하시니까
무언가를 생각하고 계시는 것 같아서, 딸인 저는 알고 있어요.

모두들, 고마워요.
저, 진짜로 진짜로 기뻐요.

그러니까 내일부터 다시 연습 함께 열심히 하자고요!

사키코



No. 0487 (2013/07/18 19:37)

イブだしー。

うん、分かった。
一緒にいるまりかとめうも同意見。
きっと、すぐに会えるよっ!

よっし。明日からまた練習頑張ろうぜっ!

明日は終業式だね~。そして夏休みだしっ!!
今年はみんなで海とか行きたいな~!
イブ、水着は買ってあるんだけど
こんな山ん中、着る機会がないっての!
市営プールとかでイブのこの完璧なスタイルを見せてもさ
子供しかいないしーぜんっぜん意味ないしー。

ってかさ、さっきから隣でまりかが
通知表こわいよっ、りんちゃんに滅ぼしてほしいよっ
ってずーっといってるよ。
この子、テストの点そーとーやばかったしね。。。

凛、ほら、あんたなんとかしてあげなさいよー。
いろいろ滅ぼすのすきでしょ?

イブ


이브라고~.

응, 알았어.
함께 있었던 마리카와 메우도 동일 의견.
분명, 금방 만날 수 있을거야!

좋았어. 내일부터 다시 연습 열심히 하자고!

내일은 종업식이네~. 그리고 여름방학이고!!
올해는 모두와 함께 바다에라던가 가고 싶어~!
이브, 수영복은 사놨지만 이런 산골에서 입을 기회가 없어!
시영 수영장 같은 데에선 이브의 이 완벽한 스타일을 보여줘봐야
아이들밖에 없어서~ 전혀 의미도 없고~.

그것보다도, 아까부터 옆에서 마리카가
"성적표 무서워, 린쨩이 멸망시켜줬으면 좋겠어"
라고 쭉 얘기하더라.
저 아이, 시험 점수가 상당히 위험했었지...

린, 이거 봐, 네가 어떻게든 해주라고~.
이것저것 멸망시키는 거 좋아하잖아?

이브



No. 0488 (2013/07/18 19:45)

凛よ。

洋服屋。滅びにも色々あるの。
レコード屋のスイーツ通知表など私の滅びの美学に値しない
無価値極まりないものだわ。
せいぜい貴方が慰めてあげることね。

以上。




린이야.

옷집. 멸망에도 여러 가지가 있어.
레코드 가게의 스위츠 성적표 따윈 내 멸망의 미학에 가치가 없는 무가치의 극치인 것이야.
될 수 있는대로 당신이 위로해 줄 일이네.

이상.




No. 0489 (2013/07/19 22:15)

咲子です。

今、まりかちゃんと一緒に猫の恩返しみてますっ。
ユキちゃんかわいいっ!

まりかちゃんはムタさんが好きみたいです。

咲子


사키코입니다.

지금, 마리카쨩과 함께 고양이의 보답을 보고 있습니다.
유키쨩 귀여워요!

마리카쨩은 무타씨를 좋아하는 것 같더군요.

사키코



No. 0490 (2013/07/19 23:06)

凛よ。

今日は涼しいわね。

風が心地良さそうだから、窓を開けてみたら
レコード屋の方からギターの音と歌声が聴こえてきたわ。

『風になる』だったかしら。
きっとテレビを観た後に
喫茶店とレコード屋が歌っていたのね。

涼しげな風にのせられて
なかなか良かったわよ、貴方達の歌。




린이야.

오늘은 시원하네.

바람이 기분 좋아서, 창문을 열어봤는데
레코드 가게 쪽에서 기타 음과 노랫소리가 들려왔어.

『바람이 된다』였을까나.
분명 TV를 보고 난 후 찻집과 레코드 가게가 부르는 거겠지.

시원한 바람에 실려와서 꽤나 좋았어, 당신들 노래.




No. 0491 (2013/07/22 22:30)

まり花だよっ!

今週はいよいよ、チャスコでのライブっ!

今、商店街にねわたしたちのポスターがいっぱい貼ってあるの!
会長さんが、この間の城址公園でのライブでわたしたちを撮って
その写真を使ってポスターを作ってくれたんだよっ。

なんか照れるよ~。
だって商店街のどこを見てもわたしたちの写真があるんだよ。
イブは『なんかあたしあまり目立ってないし!』
って不満そうに言ってるけど。笑

ということで、夏休み入ってから
わたしたちは毎日練習頑張ってるよっ!

まりか


마리카야!

이번 주는 드디어, 챠스코에서의 라이브!

지금, 상점가에 우리들 포스터가 잔뜩 붙어있어!

회장님께서, 저번 성터공원에서의 라이브로 우리들을 찍어서 그 사진을 이용해서 포스터를 만들어 주신거야.

뭔가 쑥쓰러워~.
그야 상점가 어디를 봐도 우리들 사진이 있으니까.
이브는 "뭔가 내가 별로 눈에 띄지 않고!" 라며 불평불만을 늘어놓고 있지만. (웃음)

그래서, 여름방학이 시작했으니까
우리들은 매일 열심히 연습하고 있어!

마리카



No. 0492 (2013/07/22 22:40)

イブだよ~。

ってかあのポスターさ
ほとんど凛しか写ってないじゃんか。
ぶーぶー。。

あと、サウダージの屋根裏部屋ってさ
天井のほとんど機能してない扇風機しかないから
夏とかまじきびしくない??
今日なんか暑かったから汗だらっだらだし。。。
いつか誰か黄泉送りになるよ??

クーラー導入希望!

イブ


이브야~.

것보다 저 포스터 말야.
대부분 린밖에 안 찍지 않았나.
뿌~ 뿌~...

그리고, 사우다지 다락방 말야
천장에 거의 작동하지 않는 선풍기밖에 없으니까
여름이라던가 정말로 혹독하지 않아??
오늘은 무언가 더워서 땀이 주르륵 흘렀고...
조만간 누군가 황천으로 가버릴거라고??

쿨러 도입 희망!

이브



No. 0493 (2013/07/22 22:58)

めうだよーっ。

いぶぶ、まっかせろーいっ!
めうんちのそうこ、なんでもある。
さっきゅれーたーもクーラーもあるめうーっ。

でも、涼しくなるとりんりん先生がおみあしを
見せなくなるかのーせいが高くなるめうー。
それはゆゆしきじたいめう…。

むににー。なやむめうー…。

めう


메우야~.

이브브, 맡겨두시라~!
메우 집의 창고, 뭐든지 있다고.
서큘레이터도 쿨러도 있어 메우~.

그래도, 시원해지면 린린 선생님이 다리를 보여주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져 메우~.
이것은 중대사태 메우...

무니니~. 고민 메우~...

메우



No. 0494 (2013/07/22 23:17)

凛よ。

あのポスターは駄目…。

商店街のどこを見ても私の顔があるなんて
どう考えても耐えられないし、む、無理よ…。

残らず滅ぼしておくわ…。




린이야.

저 포스터는 안 돼...

상점가의 어디를 봐도 내 얼굴이 있다라니
어떻게 생각해도 버틸 수 없고, 무, 무리야...

모조리 멸망시켜 놓을거야...




No. 0495 (2013/07/22 23:27)

咲子です。

凛ちゃん待ってくださいっ。

あのポスターなんですけどとってもいいと思うのですが
私はもっといい写真があるって正直思ってます。

だから明日会長さんに写真持って行って
作り直してもらおうかなって思います。

どんな写真かは、今からみんなにメールしますねっ。
みんな、それでOKだったら返信下さいっ。

咲子


사키코입니다.

린쨩, 기다려주세요.

저 포스터 말입니다만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저는 더욱 좋은 사진이 있다고 솔직히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일 회장님에게 사진을 가지고 가서
다시 만들어 달라고 할까며 생각했습니다.

어떤 사진인지는, 지금부터 모두에게 메일을 보낼게요.
모두들, 그걸로 OK라면 답장을 보내주세요.

사키코



No. 0496 (2013/07/23 22:16)

まり花だよーっ。

じゃ~ん、お店の前にポスターはったよっ!
見えるかなあ~??

さきちゃんが昨日送ってくれた写真がね
すっごくいい写真だったのっ。
だから、今日会長さんに言って早速ポスター作ってもらったよ。
みんなも、いいねいいねって喜んでて。
今日は商店街のお店に挨拶しながら
ポスターを渡してきましたっ。

でねでねっ
めうめうが卓上のクーラーを持って来てくれたよっ。
だから練習がすっごく快適になりましたっ。

まりか


마리카야~.

쨔~안, 가게 앞에 포스터를 붙였어!
보일까나~??

사키쨩이 어제 보내준 사진 말야, 정말 좋은 사진이었어.
그래서, 오늘 회장님에게 얘기해서 바로 포스터를 만들어달라고 했지.
다들, 좋네 좋아 라며 기뻐하시더라고.
오늘은 상점가 가게에 인사하면서 포스터를 건네줬어.

그래서 말야
메우 메우가 탁상 쿨러를 가지고 와줬어.
그래서 연습이 엄청 쾌적해졌지.

마리카




No. 0497 (2013/07/23 22:22)

イブだぜ~~。

今日めうが持ってきたやつ、涼しいんだけどさぁ
なんか、裏っかわからチョー熱風出てない??

まあでも、快適快適っ!
動き回っても、汗だくにならなくっていいよ。

そうそう。ポスターいいよねっ!
みんな仲良さそうだしさー、イブこの写真ホント好きっ。

さきこ d('ω'*)グッジョブ!!

イブ


이브라고~~.

오늘 메우가 가져온 거, 시원하기는 한데 말야
뭘까, 뒤에서 엄청 더운 바람 나오지 않아??

뭐 그래도, 쾌적 쾌적!
돌아다녀도 땀이 잔뜩 안 흐르니까 좋아도.

그래그래. 포스터 좋네!
다들 친해보이고~, 이브 이 사진 진짜로 좋아해

사키코 d('ω'*) 굿잡!!

이브



No. 0498 (2013/07/23 22:28)

凛よ。

はんこ屋が持って来たのは
クーラーじゃなくて冷風機よ…。
あの機械は冷風と熱風を同時に吐出するものなの。

はんこ屋は知恵を振り絞って考えたようだけれど
熱風側を幾ら私に向けても、貴方の愚昧な要望には
答えられないわよ。




린이야.

도장 가게가 가져온 건 쿨러가 아니라 냉풍기야...
저 기계는 냉풍과 열풍을 동시에 내뱉는거지.

도장 가게는 머리를 짜내서 생각해낸 것 같지만
열풍쪽을 아무리 나를 향하게 해도, 당신의 우매한 요망엔 답해주지 않아.




No. 0499 (2013/07/25 13:34)

저기 있지! 제 26회 "M/S 처리가 뭐어야?" (일본어)


No. 0500 (2013/07/25 20:41)

イブだぜーっ

今日もまりかんちで練習だよ~

めうがさ、またなんかゆーすと見たいって言うから
今ちょうど休憩中なんだ。
パソコンの画面半分こにしてこれを書いてる。
つーか、めうってばはしゃぎすぎだっての!

そうそう
冷風機がはんこ屋クオリティで早速こわれちゃってさー
単なる熱風機になっちゃたのよ。笑
だから今日ねまりパパがサーキュレーター?を
買ってきてくれたの。

すっずしーよね、これ!

……ってか!さっきからそこのはんこ屋JC!!
笑うたびにイブの頭をポンポン叩くのやめてくれないかなっ!?
あたしの頭派ドラムとか違うしっ!!

イブ


이브라고~

오늘도 마리카 집에서 연습이야~

메우 말야, 또 뭔가 유스트림 보고 싶다고 하니까
지금 조금 휴식중이야.
컴퓨터 화면을 반으로 갈라서 이것을 쓰고 있어.
뭐랄까, 메우 너 너무 시끄럽다고!

그래 그래.
냉풍기가 도장 가게 퀄리티로 칼같이 망가져버려서 말야~
단순한 열풍기가 되어버렸지. (웃음)
그래서 오늘 마리카 아빠가 서큘레이터? 를 사줬어.

시원하잖아, 이거!

......랄까! 방금부터 저 도장 가게 JC!!
웃을 때마다 이브의 머리를 통통 두드리는 건 그만둬주실까나!?
내 머리는 드럼같은 게 아니고!!

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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